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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지어다  
■ 성경:23이사야26:02
 

사26:2

'문들을 열고'
멸망의 문을 닫고 잠그고 (자기를 부인하고, 단절하고) 이제는 구원의 문 곧 타율, 객관의 것, 순전한 은혜를 순종으로 받아 가지라. 가르치고, 따르고, 받고, 가지고, 인내하고, 누리고, 사용하라. 그리하면 점점 변동하지 않는 구원에 들어갑니다. '문들'의 복수는 문이 다수니 구원도 다수요, 다수인 믿음인 구원을 얻는 방편들을 사용하라 함입니다.


'믿음을 지키는'
나라니 별 귀한 가치 없는 나라같이 평가하기 쉽다. 이는 불신이니 신자 중에도 이 면, 이 단에는 未遠未信의 유치자의 평가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닮고 따라 전다면적으로 하나님과 같이 되어 당신 전부를 내가 내것같이, 아니 내 것으로 누리는 그 누리는 그것을 가리켜 믿음이라 함입니다. 믿음은 잃은 것은 은혜로 받는 하나님의 허락하신 전부, 곧 내것으로 할 것 다 잃었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하나님 향해 나아가 만나고,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거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것을 받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것, 내가 받은 것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지키면 전부입니다.

신용, 信感*이 있어야 합니다. 더욱 한국민의 특히 부패한 성품, 언행심사에 믿음을 지키자. 해로원도 지키자. 불변적으로 실행할 것. 그렇지 않으면 약속 말 것입니다. 내가 교인을 끌어야지 끌려가서야 가르칠 권세가 없다. 언제나 잡아 당겨야 합니다. 말한 대로, 약속한 대로, 행의 純0*성을 가진 왕국입니다.

하나님을 약속을 믿는 자는 사람과 사람의 믿음을 지킵니다. 사람과 사람은 망하는 믿음이나 믿음을 저버리면 이 부패한 습성이 0*자간망실매신(0*自間忙失賣信)케 됩니다. 그러므로 미혹하는 영은 자신에 대한 자신의 믿음, 사람에 대한 사람의 믿음에서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믿음을 못 자라게, 잊어버리게, 멸시하게 만든다. 자신에 대한 믿음은 자신에 대한 자신의 믿음, 사람에 대한 사람의 믿음애서 연습하여 내리*장(內裏*長)이 연단되고 또 믿음의 자람에 기갈되고, 이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믿는 힘이 강건해지고 자랍니다.

그러므로 객관인 내재 신설은 자신과 자신, 사람과 사람간 믿음을 지키는 것을 통해서 굳게 자랍니다. 그러므로 신인 양000*합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과 자신, 사람과 사람간의 믿음은 삼가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모세 너를 영영히 믿게 하시겠다 하셨습니다. 너를 아론의 하나님같이, 모세의 하나님같이 만들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출4:16)

교역자가 모세의 위치에 있나니 책임이 중합니다. 교인은 교역자 배우는 줄 알아야 합니다. (후0*는 선0*학). 범사에 권세가 있어야 합니다. 범사에 00*이 되어야 합니다. 신의가 있어야 합니다. 교역자가 얼마나 주의하며, 삼가고, 양심 지켜야 할 것인가? 방심이라는 말이나, 예사로 삼가는 생활해도 된다는 것은 말도 입에도 댈 수 없는 일인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에게 쓰인다고 안심마라. 각종 기구로 사용되는 줄 알아 그 자비에 소망을 두고 나무그릇에서 금그릇으로 나아가라. 양심을 다해 사용하여 발진하는 대로 고치기를 힘쓰고 게으르지 말 것입니다. 실수해도 버리지 않으시기 어떤 자에게는 축복이요, 어떤 자에게는 저주가 됩니다. 實容**을 회개의 힘으로 쓰는 자는 복되고 實容*을 태만의 힘으로 쓰는 자는 화가 됩니다.

믿음을 지키다가 굶어 죽으면 지옥 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죽을 때 당했으면 네가 제일 귀중하게 여기는 생명보다 내 말 더욱 귀중히 여기고 내 말 취했으니 내 말로 한 것 구원 다 주마 하시고, 천국 고락 인도할 것이요, 苦0*會命이면 그의 구원 이루게 변동할 재물이 백배면 백배, 여러 배면 여러 배 주신다. 불신하느냐? 다 버리고 왔느냐? 실험해 보라. 양심을 똑바로 쓰면 하나님도 약속을 지키신다. 백토금 이야기--- 자기 권세 멸망 후 인치멸망하고, 사람이 자기후인(自棄後人)이니 인위자기(人爲自棄)니라. 말씀을 듣는 것이 믿음이요 문이 열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590000)


“문들을 열고 들어가라”
이 문은 어떤 문인가? 이것은 모든 피조물들이 생각하는 그 생각, 또 피조물들을 의지하는 그 의지 이것을 부인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 인도를 따르는 그것이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이 견고한 성 밖에 있는 사람이요 문으로 들어가지 않는 사람입니다. 인간의 생각대로 하는 사람은 문을 피해서 문에서 멀리 가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인도를 찾으려고 애를 쓰는 사람은 이 안보에 평강의 세계로 들어가려고 문을 찾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뜻을 찾아 가지고 그대로 이행하는 것은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면 하나님의 피난처 견고한 성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안보하는 그런 성이 있습니다. 안보하는 안보를 성이라고 한 것은 이제 말한 대로 본인에게는 유리하게 되고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는 불리하게 되어지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안보를, 안보 속에 있는 사람을 해하는 자는 그것이 자기 해하는 것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의 안보 속에 있는 자를 위하는 것은 그를 위한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보면 자기를 위함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안보 속에 들어 있는 그것이 바르고 참되고 옳은 것이기 때문에, 옳은 것을 대적하면 제가 망하고 옳은 것을 위하면 자기 위함이 결과적으로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지어다”
신이라 말은 순종이라는 말인데 순종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순종이 있고 사람에게 순종하는 순종이 있는데 사람에게 순종하는 그 순종을 해야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순종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신이라는 이 신은 순종인데, 이 순종 중에도 어떤 각도를 여기에 말씀했느냐? 순종 중에도 여러 각도가 있는데 순종 중에도 어떤 각도를 말했느냐? 서로 약속을 맺고 약속대로 이행하는 그 순종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2011330)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지어다'
믿음을 가지고 사는, 믿음을 지키는 그 의로운 나라,
하나님에게 순종으로만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그 나라,
하나님이 이렇게 당신의 소원하시는 그 소원을 이룬 것이 의입니다.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하라'
이 나라는. 이  구원으로 성을 만들었는데 이 구원 밖에는 전부가 멸망이요 이 구원 안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으로 전부가 다  생명과 평강입니다. 이러니까 이 성은 어떤 성이냐? 믿음 가지고 전부 하나님의 그 무한한 것을 얻는 나라입니다.

이 나라는 어떤 나라인데? 하나님이 당신이 소원대로 해 놓은 나라입니다. 당신의 소원대로. 영원 전부터 하나님께서 목적을 정하신, 그것이 당신의 소원인데 그 목적대로 다 이루어 놓은 그 나라이니 그 나라에 들어와서 믿음만 지키면 얼마든지 행복되게 살 수가 있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게 의로운 나라는,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 가지고서 십자가  상에서 대속하시고 부활하신 것은 영원 전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신  목적의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목적의 소원을 이루시기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하셨고 또 창조하시고 그대로 섭리하시 가지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목적을 완성해 놨는데 완성해 놓은 이것을 이제 각자들에게 다 배급해 줘서  각자들이 이것을 다 받아 가지고 이 구원이 개인 개인에게 다 완성이 되도록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십니다. 그걸 가르쳐 말합니다. 신을 지키는 외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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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지어다'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지어다" 문들을 연다, 이 문들을 여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문을 여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하는 것.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문을 열라.' 부인하는 것 부인하는 것이, 자기 주관대로 살았던 것을 다 고치는 회개하는 것이 문을 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고치는 것이 문을 여는 것이오. 자기를 부인하는 것.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라.' 이제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이 세계로 들어오라. 네가 네 주관대로, 네 사욕대로, 네 선입적 관념이나 지식이나 체험이나 지식이나 뭐 그런 것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하신 이 말씀에 복종하는 것.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의 이 말씀에게 복종하는 것이 이것이 신을 지키는 것이요 이래 가지고 성공이 되면 의가 됩니다. 신을 지키는 것은 모든 공사 하는 것을 말하고 의가 된 것은 준공 된 것을 말합니다. 의가 된 것. 준공된 것. 의로운 나라로 들어가라. 들어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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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지어다'
"문들을 열고"
문은 인본주의의 세계, 인간이 주인이 되어 있는 세계, 모든 인간의 자율 세계, 인본 세계.
인간의 자율 세계, 죄악의 세계, 악령의 세계, 악령과 악성. 악습으로 된 세계.
창조주가. 엄연히 있는데 제 중심으로 날뛰는 자를 가리켜서 악령이라고 말하고. 제 중심으호 살려는 인성 타락성을 가리켜서 악성이라고 말하고, 또 인간 욕심대로 행동한 것을 가리켜서 악습이라, 악을 한번 두번 하는 악습이라.

이러니까, '문을 열어라'
네 주관으로, 네 생각으로. 인간들 생각으로 보이는 세계만을 상대하고 피조물만을 위주로 해 가지고 하는 그런 세계를 버리고, 문을 열고, 한 번 열면 진리 세계, 진리 세계. 하나님이 계시는 세계 생명 세계, 불변 세계. 완전 세계. 이 문을 열면 그세계에 들어갑니다. '문들을 열라.' 네가 세상을 부인하고 너를 부인하고 인생을 구원하고 하나님, 이 창조주와 대립되어 있는, 창조주와 이질되어 있는, 창조주에 거슬리는 창조주에게 반대되는, 진리에 반대되는 그 모든 것은 크든지 작든지 다 불탈 것들이다! 그런 것들은 다 망할 것들이요 불탈 것이다. 영원히 타는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갈 것들이다. 이러니까, "문들을 열고" 이런 것들을 부인하고 이런 것들을 버리고. 네 주관을 버리고, 네 사욕을 버리고 네 옛 사람을 버리고.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하나님에게 복종만 하는 세계로 들어오라. "신을 지키는" 하나님에게 복종만 하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분에게 만 복종하는 세계로 들어오라.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라.' 의로운 나라, 그분의 뜻을 어기는 것은 하나도 없고, 그분의 뜻대로만 된 것만 가득 차 있는 이 세계로 너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한 걸음 한 걸음에서 들어오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요것을 똑똑히 잡은 자는 요동치 않습니다.

이것을 잡은 자가 독침 앞에서 겁낼 것입니까! 공산주의가 총부리를 가지고 철컥 하면서 포위를 한다고 겁을 낼 것입니까! 일본 판사나 검사나 형사나 부장들이 와 가지고 야단을 지긴다 고 겁을 낼 것입니까! 더 크신 분이 자기를 아듬고 있는데 뭐 겁내겠습니까? 우리가 믿지 않는데서 그렇지 우리 지각이 없어 그런 거 아닙니다.
...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우리가 구원 얻는 나라 그 나라는 하나님의 복종의 세계입니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거뿐이지 복종 안한 거는 하나도 없어. 하나님께 복종만이 가득 찬 세계야. 그러니까, 복종하는 세계, 의로운 세계라. 하나님에게 복종하되 복종이 다 완료 완성 된 것들만 가득 가득 찬 곳이 그 구원의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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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지어다'
그런데 둘째로 기억할 것은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 오게 할지어다" 요것은 그저 간단하게 자기 부인입니다. 자기부인 세상 부인 그거는 세상 부인, 자기 부인은 자기가 없다 말이요 무시한다 말입니까? 아니요, 주님과 진리보다는 자기를 무시하고. 주님과 진리보다는 천국보다는 세상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온 세상은 온 세상은 주님 위해서 진리 위해서, 내가 주님 위하고 진리 위하는데 이용할라고, 온 세상이 나보다 큽니까? 아니요, 크지 않습니다. 온 세상은 내가 그것 가지고 주님과 진리 위하는데 이용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준비요.

저는 밥 먹고 나서, 밥을 먹고 나면 식후중이 있어서 그만 그만 졸아요. 밥 먹으면서. 저 아래는 밥을 먹다가서 머리가 꽝 거리는데 보니까 밥 그릇이 그만 이마에 탁 부딪혀서. 밥 먹고 나면 저 바깥에 정원수에 돌아다니면서 가면서 보면서 '주님이거 주님 섬길 준비입니다. 주님 섬길 준비입니다. 이것도 축복해 주옵소서.

주님 섬길 준비입니다.' 주님 섬길 준비로 하지 만일 준비가 안 된다면 그까짓 거 당장 다 싹싹 베어서 버려 버리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배우는 것도 돈벌이 하는 것도 이것도 전부 주님 섬기는 준비로 주님 믿을 준비로 지금 우리가 준비하면 좋은데 잘못 하면 그것이 주님보다 커 올라가 가지고 주님 섬기는 것보다 그거 섬기고 주님 바라보는 것보다 그거 바라보고 주님에게 복종하는 것보다 그거에게 복종하게 되면 그만 그것이 우상이 돼 버리고 맙니다.

이러니까 문을 열어라. 너를 초월해라. 세상을 초월해라. 모든 인본을 초월하라. 그 위에 좋은 거 있다. 그 위에 좋은 거 있다. 문을 열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 가라.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세계로 들어가라. 하나님에게 복종만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그 나라로 들어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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