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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 성경:23이사야26:03
 

사26:3

'심지가 견고한 자'
뜻을 굳게 세우고는 각 의로운 뜻을 굳게 정하는 것이니 정하기 전에 탐구하여 算*滿한 비판으로 택정함이요, 작정 후는 여하한 어려운 지경과 해가 있을지라도 전심전력으로 실행하여 믿음을 지켜 믿음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입지의 종류는 하나님의 뜻을 자기의 뜻으로 삼음이니 양심을 쓰는 것이요, 영을 구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기쁘게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입지도 양심 사용하고 믿음으로 택정해야 하고, 이와 같은 입지니 이 뜻을 이룸이 양심 씀이요, 믿고 행함이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이 결심을 결과되게 하기 위해 전심전력, 소망 다 투자하여 이루도록 힘써야 합니다. 입지한 것이 큼에 따라 값을 내야 합니다. 값을 내지 않고는 가치 있는 일이 되지 않습니다. 길산 見갬이 70평*에 쌀 물고 올라간 것 보고 입지 勝 구라파까지 0*했습니다. 백절불굴.

우리는 세상 사람보다 필승0필0* 있으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는 은혜가 있습니다. 선입지 후실행하면 먼저 자기는 믿음이 있고, 타인도 믿음이 있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믿으며, 점점 강성해지고 점점 자라고 점점 받고 점점 부해지고 점점 영화롭게 됩니다. 우리의 중생한 영인 나는 바탕이 신적으로 견고한 우리입니다. 이 자본을 쓸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나니 나타난 때와 증거는 스스로 홀로 이루지 못할 일이 될 때 증거되고 자기 전심전력 사용할 때 함께 일하시고 힘을 다할 때 대신 일하십니다.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어려움을 아니 당한다 함일까? 평강은 어느 때에 나타나고 맛이 있는가? 어려울 때입니다. 굴곡의 순서 교체가 많아 점점 고귀 완전 평강에 점진 점성케 하심입니다. 이는 심신성 영의 평안만을 가리킴이 아닙니다. 그 자체와 그가 하나님과의 관계와, 소생, 소유, 거처, 만남에 대한 전부가 완전하여짐으로 완전무결의 평강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점입지의 평강입니다.


'지키시리라'
그 사람 자체와 소속, 물사인신(物事人神) 전부를 만드시고 보존하시고 누리게 하신다 함입니다. 그러므로 심지를 양보만 아니하면 복을 받습니다. 이유는 심지, 그 심지가 믿음을 지키는 심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믿음이 떠나지 않으면 하나님이 책임지시겠다 하심입니다. 자기로 감당할만한 것만 그 신자에게 맡기시고 그 다음 것은 하나님께서 대신 메도, 고문 고형도, 수치도, 건설도 다 책임지시고 대속하십니다. (고전10:15) 약속하신 주님을 의뢰하니 하나님이 약속을 지켜 주심을 받는 것이 평강을 누리는 것입니다. 기독자의 힘을 얻고 권세를 얻음은 회개와 믿음에 있습니다. 교인 뜻을 물리치고 주를 따르고 전진하면 스스로 권세를 얻고, 교회 부흥되니 이는 하나님께서 기뻐 동역하시기 때문입니다.

(590000)

'심지가 견고한 자를'
심지라 말은 자기하고 약속하는 것인데 자기가 이렇게 생각할 때에 ‘이것은 이렇게 하는 것이 옳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그것을 하나 결심을 합니다. ‘내가 이것을 하나 하겠다. 이래 하겠다. 이것이 옳고 바르니 이대로 하겠다.’ 이렇게 자기가 작정하는 그것이 뭐이냐? 그것이 하나님하고 작정한 작정이다 그말입니다.
심지라 말은 자기 마음에 뜻을 정하는 것이니까 자기가 ‘이것은 옳다. 내가 이것을 하나 해 보겠다. 내가 새벽기도를 한번 나가보겠다. 나는 다른 것보다도 이제부터는 거짓말하는 이것을 거짓말하지 않아 보겠다.’ 무엇인가, 너무 어려운 것 하지 말고 자기로서 할 수 있는 그 쉬운 것 어떤 것이든지 ‘내가 이것을 하나 해 보겠다. 나는 자는 시간을 일어나는 시간을 무엇을 한번 해 보겠다.’무엇이든지 자기가 ‘이 일은 하는 것이 옳고 내가 이 일을 하는 것이 내게 필요하고 이 일 하는 것을 주님이 기뻐하신다.’ 하는 그 무엇이든지 하나 자기가 정해 놓고 ‘이 일을 내가 한번 이대로 한번 실행해 보겠다.’ 하는 그것이 뭐이냐? 심지입니다. 마음에 뜻을 정한 것이오.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그 심지로 정해 놓은 그것을 요동치 않고 그대로 이행하는 그 사람이 그것으로 인해서 점점 평강에 평강을 더하게 된다. 평강이라 말은 형통이라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무슨 일이 좀 되어집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자기 뜻한 것이 되어지고 자기 또 뜻하지 않은 것도 되어지고 무엇인가 자기 아닌 다른 것이 돕는 그 도움이 되어집니다.
자기 아닌 다른 것이 무엇인가 좀 ‘뭐 좀 운이’ 안 믿는 사람은 ‘운이 있다. 운수가 있다. 뭐 돌아본다.’ 또 안 믿는 사람은 그런 말 해요. ‘하다 못해 안 되면 뒷골 여우가 돌아봐도 돌아봐야 되지 돌아봐 주는 게 없으면 안 된다.’ 그런 말을 합니다. ‘뒷골 여우가 돌아봐 줘도 돌아봐 주는 것이 있어야 되지 돌아봐 주는 것이 없으면 안 된다.’그러면 자기가 보면 무엇인가 좀 무엇이 돌아봐서 무엇이 좀 되어지는 것 같은 이런 무슨 응원 같은 것이 있는 것같이 보여진다 그말이오. 그것이 뭐이냐? 주께서 평강을 주시고 또 평강을 주셔서 형통을 주시고 형통을 주시고 형통을 주신다.
‘나는 이 면에 심지를 정하고 내가 이 일 한번 해 보겠다.’ 이렇게 심지를 정해 놓고 그것을 요동하지 않고 하나 지키려고 이래 했는데 엉뚱한 데에서 나에게 무엇이 좀 슬슬 돼 가는 그런 형통이 오고 평강이 옵니다. 그것 무엇이냐? 내가 이것을 했기 때문에 “주께서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신다” 하나님이 그와 같이 하신다 말입니다.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그렇게 자기가 벌써 성경 신앙 지식을 가지고 믿음을 위해서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이, 내가 하나님 앞에서 옳은 사람이, 내가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데, 내가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데
하는 데에는 모든 것 다 못 해도 이것 하나 내가 해 나가겠다.’ 하고 그 하나를 딱 작정을 했으면 그것이 자기가 자기 혼자 작정한 것으로 생각하는 그것이 틀린 것입니다.그것을 그렇게 한 것이 자기보다 하나님께서 탄식과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그것 하나 작정을 시키려고 애를 써 가지고
중생된 영을 또 일으켜 가지고 성령과 중생된 영이 거기에 두 분이 한테 합해 가지고 내 문을 두드리면서 내 마음에 그걸 하도록 하려고 그전에 ‘이게 옳다. 이래야 될 것이다, 이거 잘못했다. 이것 이래 하면 좋겠다.’ ‘좋겠다.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여러 수십 번 수십 번 거듭 연습시켜 가지고
자기에게 ‘이것 내가 하나 작정해 보겠다. 작정해 보겠다. 이래 해 보겠다.’ 그렇게 심지를 세우게 됐다 그말이오.

그것이, 그렇게 자기 마음에 옳다 해서 하나를 작정한 그것이 주님이 원하시고 원하시고 원하시고 원하시고 안타까운 마음, 또 중생된 영이 원하고 원하고 탄식으로, 자기 속에 속사람이 말이오. 속사람과 주님이 탄식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작정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놓지 않고 “견고한 자” 그것을 굳게 지켜서 이런 일이 있어도 저런 일이 있어도 그것을 굳게 지키는 그것이 뭐이냐?
주님 대접이다 그말이오. 그것이 여호와 의뢰라. 여호와를 바라보고 여호와를 의지하고 하는 것이다. 여호와를 바라보다니? 우리가 말이오, 자기가 만일 그 사람에게 뒤에 참 어려운 소리를, 어려운 부탁을 할 사람이라면, 그 사람에게 내가 어려운 부탁을 해야 될 사람이라면 그 사람에게 대해서 만만히 할 수 있습니까? 어려운 부탁을 할 것 있으면 만만히 하지 못하고 그 사람에게 대해서 아주 조심스럽게, 그 사람에게 내가 사람같이 보이고 또 그 사람으로 서로 친밀을 가지고 이래 하려고 밑천을, 어려움을 부탁할 때에 들어 줄 수 있는 그런 밑천을 마련하려고 애를 씁니까 안 씁니까?

이렇게 심지를 견고하게 하는 것이 그것이 자기하고, 자기 단독이 한 것이 아니고 그것이 자기 속에 옳은 지식하고 했는데 옳은 지식하고 한 그것이 옳은 지식하고만 한 것이 아니고 옳은 지식 속에 옳은 것의 주인되는 하나님으로 더불어 약속을 맺은 것이다. 이러기 때문에 그것을 요동치 않고 하는 사람은 “평강에 평강으로 하나님이 지켜 주신다” 평강으로 그래 지키신다 하니까
하나님이 지켜 준다 말이오. “지켜 주신다”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왜? 그것이 여호와를 의뢰함이다. 여호와를 바라봄이다 그말이오, 여호와를 바라봄이다. 여호와를 바라봄이라는 것은 후에 볼 나무를 끝을 높이는 것처럼 뒤에 그 사람에게 혹 쓰운 소리나 있을까 해서 미리부터 조심해서 밑천 장만하는 것처럼 그것이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에게서 무엇을 자기가 소망하는 그것으로써 인해서 그와같이 하는 것이 된다 하는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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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심지"라 말은 마음 심(心)자 뜻 지(志)자, 다니엘이 뜻을 정해 놓고 그 뜻을 요동치 아니하도록 3년 동안 애쓰는 가운데에서 아주 그 사람들은 변화돼 버렸습니다.
하나님으로 변화가 되고 나니까 무슨 일을 닥쳐도 닥치는 일마다 다 좋은 성과를 올렸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뜻을 정한 그것을 마귀로 더불어 정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으로 더불어 정한 뜻이기 때문에 그 뜻 하나를 변하지 않고 계속 살려서 그 뜻한 바를 이루어 나가도록 이렇게 결심을 하고 살려 나가다가 보니까 그만 하나님과 저희들의 관계가 밀접해졌습니다.
밀접해지니까 무슨 일을 닥치든지 하나님 가지고 못 할 일이 없었습니다. 이러니까 그들은 이르는 곳곳마다 형통했고 하나님의 권위가 나타나서 하나님에게도 영광이 되고 자신들에게도 영광이 됐습니다.
그러기에 이사야 26장 3절에도 “심지가 견고한 자라야 하나님이 그에게 평강에 평강으로 지킬 수가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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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지켜서 복되게 하실 수 있느냐 하면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야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사람처럼 이렇게 갈팡질팡 해서 실수가 있는 하나님이 아니시고 *언제든지 완전하신 역사를* 하십니다. 그러기에 완전한 일을 하는 데에는 거기 *대한 모든 구비 조건들이* 다 구비돼야 되지 그것이 안 되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하는 일은 일방적으로만 하고 모든 면을 구비하지 안하기 때문에 속히 성사가 됐다가 속히 파괴돼 버리고 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 예를 들면 우리에게 복을 주실 *때에는 복을 받아 가지고*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고 난 다음에 복을 줘야 되고, 또 그 복을 잘 이용할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복을 줘야 되고, 아무리 그 사람이 온전하고 구비해도 또 그 사람과 관련된 사람들이 잘못돼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 사람과 관련된 모든 일들을 또 하나님께서 잘 정리해서 주신 그 복이 끝까지 복이 되도록 하시게 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는 일이 시간이 걸립니다.

시간이 걸리는 것은 당신이 엿새 동안에 우주를 창조했는데 뭐 당신이 무슨 일이든지 할라 하면 그까짓 것 일하는 데에 시간이 걸리지 안하지마는 우리 사람은 이거 죽이지도 못하고 기계 모양으로 당장 만들지도 못하고 이것을 살살 달래서 고쳐서 키워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이십세기의 과학이 백 층 빌딩을 지을라고 합니다. 백층 빌딩을 지을라고 하면 그거는 하루 동안에 다 지을 수 있습니다. 요새는 뭐 하루 동안에 다 지을 수 있소. 그렇지마는 아주 천한 쥐새끼는 꼭 한 달 길러야 되는 건 한 달 길러야 되지 그걸 뭐 하루 동안에 그래 쥐새끼는 큰 쥐를 만들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거는 생명 있는 걸 기르는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해 주시는 것은 의지가 굳어야 그 사람에게 축복을 해 줄 수가 있지 의지가 약한 사람은 금방 시작했다가 금방 또 버려 버리고, 이렇게 아무리 옳고 좋은 것이라도 시작했다가 그만 버리고 이라니까 그 심지가 약한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래서 심지가 견고한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이 평강에 평강의 축복을 점점 더 해 주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심지가 어떻게 하면 심지가 견고한 사람이 되는가? 사람의 심지가 견고해지는 방법은 땅위에 어떤 피조물도 의지하지 안하고 조물주 하나님만을 의지하면 심지가 요동치 않습니다. 심지가 견고해집니다.

이래서, 우리 믿는 사람들은 좀 *의지가 견고해야* 됩니다. 의지가 약해서 자주 변동되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축복을 해 주실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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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가 견고한 자'
심지가 견고하다 말은 의지가 강하다는 말인데, 한번 작정하여 시작한 것을 요동치 아니하는 것이 의지가 강한 것입니다. 작정해 놓고 얼마 안 가서 요동되고, 자기 환경이나 형편이 변해지면 요동되고 하는 것은 심지가 약한 것입니다. 의지가 약한 것.

작은 은혜는 작은 심지가 필요하고 큰 은혜는 큰 심지가 필요합니다.
참 무궁하고 무한한 그 은혜는 무궁한 무한한 그 심지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 개인 개인에게 모든 것을 잘  빠짐없이 세밀히 간섭하시고 섭리하셔서 우리의 심지를 기르시느라고 당신이 수고를 하십니다.
심지라 말은 결심을 기른다는 말입니다.

자기가 한번 작정한 그것을 의지라 합니다.
의지가 약하다 그말은 자기가 뜻을 작정했는데 작정한 그것이 계속하지 못하는 것을 가리켜서 심지가 약하다, 그 사람은 한번 작정하면 요동이 없다 하면 심지가 견고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의 얻는 그 은혜는 뭐이냐?  믿음을 가지고서 생활하는 나라요 하나님에게 순종 가지고 생활하는 나라요. 또 하나님이 입혀 주신 이 의, 의를 입고서 사는 나라요.-의로운 나라입니다.-사는 나라요. 그런데, 거게 뭐이 하나 더 필요한고 하니 하나님께 순종으로 사는 나라요. 또 하나님이 베풀어 놓으신 하나님의 의를 입고 사는 나라요. 의를 벗으면 안 됩니다.  의를 입고 삽니다. 그런데, 거게 하나 중요한 것은 뭐인고 하니, 심지입니다.

심지. 자기  그 심주. 심주라 말은 마음의 기동이라 말이요 심지라 말은 자기가 뜻을 재정한 그 마음의 작정한  것을 가리켜서 심지라 그렇게 말합니다.

'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리니'
심지가 견고한 그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온갖 그 은혜를 자기가 받을  수가 있지 그만 심지가 악해 가지고  시작해 가지고 그치는 사람, 시작해 가지고서 그 일을 계속하지 못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온갖 이 은혜, 자기에게 오면 평안이 되는 온갖 은혜, 하나님이 주시는 이 평강과  행복을 얻지 못합니다. 왜 얻지 못하느냐? 심지가 약하니까 그만 조금만 요동되면. 조금만 뭐  환경이 다르면 변해지는 사람이니까 그 사람에게 은혜를  주다가 그 사람이 아무것도  가지지 안했을 때에는 해(害)를 할라 해야 해를 많이 못 하지마는서도 아주 보배로운 걸 가지고 잘못하면 큰일난다 그 말이요.

돈이 없으면 제가 뭐 해해 봤지 남의 집에 가서 도둑질이나 하지 별것 못 하지마는 돈이 많이있으니 이 돈 많은 돈을 이용해 가지고서 큰 악을 할 수가 있다 그거요. 또 그 사람이 손에 아무것도 없으면 부랑을 지킬래야 못 지키기마는 무슨 흉기나 그런 걸 가지고 있으면은 그 사람이 부랑을 지길라 하면 많은 부랑을 지길 수가 있다 그거요. 그러나 그것이 사람에게 다 필요하지마는서도 그 사람이 잘못 악용을  하면 큰일납니다. 그런고로. 심지를  따라서 하나님이 평강을 주신다.
왜 그런가?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다  그 심지가 견고한 그것은 뭐이냐 심지  견고한 그것이 이렇게 시대도 시대가 변하고 자기 형편이 변하고 자기 건강이 변하고 자기  사업이 변하고 사정이 변하고 자기 주위 환경의 사회라는 그 사람들이 다 변해지고 이래도 그 사람이 변하지 아니하는 그것은 뭣 때문이냐? 주님을 의뢰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주님을 의뢰하기 때문에 뭐 아무리 변해도 주님이 계시니 문제없다 주님이 사랑하시니 주님이 이 모든 걸 다 알고 계시니 주님이 또 유익되게 이렇게 섭리해 주시고 주님이 책임지셨는데 무슨 문제가 있느냐  그게 무슨 표시인고 하니 주를 의뢰하는 그런 표시라  a 말이요. 주를  의뢰하는 것이 그것이 그 심지의 계속으로 나타나고 심지의 계속 그것이 뭐이냐  하면은 하나님에게 소망을 가진 것이  그렇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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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네 심지가 견고한 자, 오늘 아침에 증거할라는 이 제일 중요한 요지는 '심지가 견고한 자'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구원으로 성곽을 삼으시고 책임지고 계시는데 우리들이 이 구원을 놓지 아니하고 이 구원을 입고, 우리가 이미 입었습니다.

이 구원을, 입은 구원을 벗지만 안하고 하면, 이것만 안 벗으면 우리는 승리합니다. 이것만 안 벗으면 하나님은 우리의 성곽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성곽이 됩니다. 이 구원이 우리의 피난이 된다 말이오. 이 구원 때문에, 사죄 칭의 화친 때문에 죽는 것 같지만 사죄 칭의 화친은 너를 보호해서 모든 피조물이 너만 위하도록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이 세 가지 구원이다. 오묘합니다.

주님의 세 가지 대속은 모든 존재가, 이 세 가지 대속을 안 벗을라고 하면 모든 존재가 결국은 자기의 것이 다 되고 맙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되고 맙니다. 이러니까. 마귀는 뭐 이 세 가지만 안 벗으면 안 벗는 사람 앞에는 결국은 그놈은 영원히 종 노릇 해야 되기 때문에 뭐 죽자 살자 하고 결사적으로 이 세 가지 대속을 벗도록 할라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이 벗지 안하고, 심지가 견고한 자, 심지가 견고한 자라 말은, 자기가 이 구원에 대해서 지식을 가집니다. 구원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비판도 하고 평가도 하고 소원도 하고 모든 계획을 가집니다. 이래서 이 구원에 대한 모든 지식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에 자기 정도대로 지식을 가진 그대로는 자기에게 이상이 생겨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 구원의 지식을 가진 대로는 이상을 가진다 말이오. 이상이라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자기가 이 구원의 지식을 아는 대로는 '아, 나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하는 자기 속에 다 이상이 있다 말이오. 그 이상이라 말은 자기로서는 최고의 생각입니다. 최고의 생각, 최고의 소원, 그러면. 이 구원을 우리가 이루어 가기 때문에 이 구원에 대한 지식을 자기가 가졌기 때문에 이 구원에 대해서 '나는 구원을 이런 구원을 얻었으면 좋겠다 저런 구원을 얻었으면 좋겠다, 나는 이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저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또 이런 성공을 가졌으면 좋겠다 저런 성공을 가졌으면 좋겠다.' 자기로서 다 거기서 '이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자기의 구상하는 그 이상이 있다 말이오. 자기가 구상하는 아주 참 기이한 최고의 소원과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있는데. 그것을 가진 고것을 그 다음에는 그렇게 하는 그 실행인데 그 실행을 그 가진 대로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을 가리켜서 심지가 견고한 사람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요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자기가 그런 것을 기록하는 것 좋습니다.

'나는 하루 생활에 무엇을 얼마 하고 무엇을 얼마 하고 무엇을 얼마 하고 무엇을 얼마 하고, 몇시로부터 몇시까지에는 뭐하고 몇시로 부터 몇시까지는 뭐하고' 그렇게 자기가 하루 일과를 딱 짰으면 그것이 자기로서는 자기의 이상입니다. 자기의 이상, 자기의 포부라 말이오. 자기 소원이라 말이오. 그 이상을 딱 기록을 해 놓고 '요대로 해 보자' 할 때에 그렇게 하기로 작정한 그것이 뭐이냐 하면 사람의 의지입니다.

사람의 심지입니다. 작정한 것이 심지요. 심지인데, 그 심지가 견고한 사람이라 하는 것은 자기가 작정한 그대로, 실행을 딱 했으면 심지가 견고한 사람이라. 그러면, 그래 작정한 대로 하루를 계속했으면 하루 동안은 심지가 계속됐고 이틀 했으면 이틀이 계속됐고 그것이 계속됩니다. 된 그것이 계속되는 것을 가리켜서 심지가 견고한 사람이라.

그러면, 그렇게 계속이 된 사람에게 '평강에 평강으로 더하시리라.' 고 계속 하니까 뭐이 됩니까? 계속하니까 자기의 성곽이, 여호와가 자기의 성곽이 구원으로 성곽을 삼았는데 고 계속 하니까 자꾸 성곽이 자기에게 발견이 됩니다. 해 보니까 '아, 내가 이 성곽 안에 들었구나. 여호와의 품 안에 들었구나. 품안에 들었는데, 여호와가 모두 다 만드셨고 여호와가 주권하고 계시는, 그것들을 공연히 놀래 쌓네. 여호와의 팔이 나를 아듬고 있는데 그걸 걱정했다.' 이걸 발견한다 말이오. 자기가 여호와가 구원으로 성곽 삼은 여호와의 성곽 안에 있는 것을 자기가 발견합니다.

아무리 지식으로 자기가 말해 봤자 소용 없습니다. 자기가 구원에 대한 그 이상을 자기가 다 나열 해 놓고, '내가 요렇게 하겠다' 고 이상을 딱 뭐 기록을 하든지 머리에 기억을 하든지 '나는 요렇게 하겠다' 요 이상을,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겠고' 고 자기 지식 나름대로 요소가 지식이 넓은 사람은 그 요소가 숫자가 많겠고 또 적은 사람은 적겠고, 적은 사람은 적은 대로 많은 사람은 많은 대로 자기가 구비해야 될 구비 요소 그 구비 요소를 딱 자기가 계획을 딱 세워 놓은 그것이 심지인 바, 그래 계약을 세워 놓고 그대로 어떻게 하든지 실행을 해라.

뭐 딴거 돌보지 말고, 네가 가만히 앉아서 '내가 요렇게 성경 지식을 가지고 볼 때 내가 요렇게 되고 요렇게 되고 요렇게 하겠다' 그 이상을 네가 딱 기록을 해 놓고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도록 네가 노력을 해라. 옮길라고 노력할 때에 그때에 어떤 애로가 있어도 꺾어지지 말아라. 꺾어지지 말고 그것을 실행해서 달성을 시켜라.
그래서, 어거스틴은 말하기를 '의지가 꺾어지는 것이 죄다. 의지가 꺾어지는 것이 죄에게 벌써 다 패전한 것이다. 신앙의지를 그대로 가졌으면 모든 적은 승리한 게 된다' 그렇게 말을 한 것을 제가 어딘가 한번 봤습니다.

그러기에, 심지가 견고한 자가 견고해 가지고 하루 나가니까, 심지를 그대로 꺾어지지 안하고, 자기가 이상을. 자기가 목표로 딱 하고 이상을 딱 작정한 그것을 하루를 계속하니까 그 하루에 여호와 하나님이 자기의 성곽이 되신 것, 구원으로 성곽이라는 구원 그것은 전부 하나님으로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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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3절에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심지가 견고한 자. '아. 이게 젊을 때부터 돈 돈 하던 그 심지가 죽을 때까지도 돈 돈 하는 그 심지 말하는 것 아닙니다. 젊을 때, 국민학교 들어갈 때부터 '나는 공부해 가지고 세상 감투 쓰겠다.' 이래 가지고, '세상에서 부자되고 뭐하겠다' 하는 그 심지를 죽을 때까지 그 심지를 아무리 견고해 봤자 그 심지는 견고할수록 망하고 죽습니다.

여게 심지, 사람의 의지가 견고하다, 그 의지가 요동치 않는다. 의지라는 것은 작정한 그 작정이 됐을 때에 의지가 되는 것인데, 그 의지가 변동되지 않는 것.

심지의 견고한 자. 무슨 심지?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셨다.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문 열고 들어가자. 나를부 인하고 하나님만 전적 믿고 의지하며 바라보면서 들어가자. 하나님 말씀에 위반되는 죄를 다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복종 복증하는 세계로 들어가자, 하는 이 일을 깨닫고 시작은 했지만 어떤 사람은 시작하다가 어려운 일 있으니까 그만 중단하는 사람, 어떤 사람은 시작하니까 마귀란 놈이 '이놈은 달리는 안될 터이니까 돈을 줘 꾀워야 되겠다.' 시작한 그것을 돈을 주니까, 돈을 많이 주니까 그만 돈 거게 욕심이 나 가지고 돈 그걸, '예' 하고, 돈을 많이 받으니까, 그만 신을 지키는데 '너 신 지키면 돈 이거 다 뺏든다.' 돈 안뺏기기 위해서 신을 팝니다. 어떤 자는 신을 지키고 이렇게 나가니까 마귀란 놈이 '이거는 좀 벼슬을 줘야 되겠다 높은 지위를 줘야 되겠다.' 지위를 주니까 그게 뭐인지도 알지 못하고 덜컥 삼켜 가지고 높은 지위를 주고는 '네가 이 지위를, 높은 지위인데 이 지위를 지키는 데에는 요런 신은 양보를 해야 된다. 요런 의는 양보를 해야 된다. 요런 복종은 양보를 해야 된다. 요럴 때는 사죄도 양보하고 칭의도 양보하고 화친도 양보를 해야 된다. 예수님의 구속도 양보해야 된다. 요럴 때는 양심의 가책이 돼도 해야 된다. 요럴 때는 주일도 좀 범해도 해야 된다.' 이라니까, 그만 그것 때문에, 처음에는 독실한 사람이 그만 그 심지가 권세 때문에 그 심지가 그만 혼들리고 꺾어집니다. 돈 때문에 꺾어 집니다. 어떤 사람은 이 지식 때문에 꺾어집니다. 행락 때문에 꺾어집니다. 가정 때문에 꺾어집니다. 아무리 심지 굳지만 집에서 마누라가 앙얼앙얼 거리고 자꾸 아이들이 안 할라고 하니까 그만 어쩔 수 없어서, 아아구 조매만 거슬리면, 거슬리면 박지기를 들이 긁지, 좀 거슬리면 뭐 자꾸 부애질을 폭파해 가지고 '그라면 그 까짓 거 치워 버리고 어쨌든지, 내 신문 낼란다.' 이래 놓으니까 이거 발이 절려 가지고, 신문을 내거나 말거나, 뭐 사탕 장사를 하거나 말거나 우사를 시키거나, 뭐라 하든지 '여호와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겁내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라야 됩니다.

이런데 이 심지는 이제 구원으로 하나님이 성곽을 삼았으니 이것을 믿는 믿음을 요동치 않습니다. 이제는 '문을 열고 들어가라.' 한 문열고 들어가니까 또 새 세계가 발견 됩니다. 또 한 문 열고 들어가니까 새 세계는 발견됩니다. 이러니까, 문을 많이 열고 들어간 사람은 자기가 들어간 세계를 와서 소개합니다. '이런 세계가 있다.' 소개하니까, 만날 문 열고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은 '그 무슨 무슨 세계가 있는가?' 못 들어온 사람은 있다가 '뭐 이단을 말한다,' 또 들어와서, 따라들어와서 알쏭알쏭 해 사람은 '아, 보일 듯 보일 듯한데, 보일 듯 보일 듯 한데. 그럴 듯 그럴 듯 한 데.

이래도 못 따라온다 그말이오. 높은 산에 올라가면, 올라가면 밑의 사람 보는 것은 올라간 사람이 보는 것을 못 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여게 대해서 이 심지가 견고한, 문 여는 심지가 견고한 사람.
....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평안의 평안 위에 '평안 평안에' 그말은 들어가 보니까 평안하고, 들어가 보니까 더 평안하고 들어가 보니까 더 평안하고, 믿음을 지켜 보니까 더 평안하고, 복종해 보니까 더 평안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보니까 더 평안하고 자꾸 그런 걸 말합니다. "평강에 평강으로 더하시리니" "이는" 왜 그러느냐?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다른 사람은 이 심지가 가다가는 척척 꺾어지는데 이 사람은 심지가 꺾어지지 안해. 왜? 주를 의뢰하거든.

주는 주권자시라. 주재자라. 주재자시라. 주권자시라. 만왕의 왕이시라. 모든 개별 섭리도 그분이 다하고 계시는 분이라. 이분이 이런데 전주가 뭐라 한다고, 상관이 뭐라 한다고, 주인이 뭐라 한다고 공산주의가 뭐라 한다고, 세력이 뭐라 한다고, 웃는다 그말이오. 그래 쌓으니까, 삐쭉 삐쭉 비웃으면 그사람 사람 업수이 여긴다고 오해 받을 거고 하니까 말은 안 하고 가만히 있지만 우습다 그말이오. '절대자가 계시는데 네가 무슨. 주님이 허락지 안하면 머리털 하나도 움직이지 못할 네가 들어서 뭐 큰 소리를 뻥뻥 하고 있느냐?' 우습다 말이오. 이러니, 자꾸 웃음이 나올라 하니까 할 수 없어 그럴 때는 살짝 머리를 숙여 가지고 속으로 '주여, 이 웃음 안 나오게 해 주옵소서. 이 웃음 나오면 저 사람 오해할 터이니까' 안 나오게 해 주옵소서.' 웃음이 나오지, 뭣을 피조물에서 두려움이 있겠느냐 말이오.

'여호와를 의뢰함이라.'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왜 그 사람이 이 심지가 꺾어지지 안하고 약하지 안하고 견고해겼더냐? 심지가 견고해졌더냐? 심지가 견고해진 것은 주를 의뢰하는 거기에 연결이 됐기 때문에 거기서 배짱이 나와 가지고 견고했다 그말이오.

(84070101)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그런데 이 결심을 가치고 그만 사람들이 가다가 어려운 일 있으면 그만 넘어집니다. 우리는 이 심지를 길러야 되겠습니다. 심지를 가꿔야 되고 심지를 길러야 됩니다.

아, 주기철 목사님의 아들 누가 아요? 주 뭐인데, 주기철 목사님 아마 전기 읽은 사람은 알 거야. 나는 기억이 없어. 그분은 의지를 기르기 위해서 시간표를 정해 놓고 사니까 요 시간 요 시간 정해 놓고 사니까 그만 가다가서 시간표 대로 하지 못하고 그만 넘어져서 그만 이리이리 해 가지고 뒤죽뒤죽이 돼 버리고 해서 그래서 어째 보니까 그게 또 기계 생활 같고 이래서 이거 양심을 써 가지고 그래 사는 게 옳지 이래 기계 생활해서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하고 시간표를 몇 번 뜯었다가 했다가 대었다가 이랬는데 나중에는 결국은 시간표 생활하다가서 순교했습니다.

왜? 그것이 자기가 작정을 앉아서 그렇게 하고 딱 기록을 하고 하는 데 그대로 시행을 못 하는 그 의지의 약한 것을 그것을 자기가 쳐서 그 의지를 길러 가지고 한번 작정하면 어디까지든지, 세밀한 것운 세밀한 대로 구비한 것은 구비한 대로 복잡한 것은 복잡한 대로 어려운 것은 어려운 대로 그대로 한번 작정했으면 그 의지가 계속해 나가는 것으로써 의지를 길렀어. 신앙의지를 기르는 데에 수고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분은 신앙의지를 아무도 꺾지 못했어. 그러니까 말하기를 주님이 서른 세 살 자셔서 우리 위해서 죽으셨는데 나도 세상에서 서른 세 살 이상은 나는 안 살겠다. 그러나 주님이 안 부르시면 자살할래? 주님에게 불러 달라고 나도 서른 세 살 이상 안 살겠다 했는데 서른 세살 자실 때에 순교를 딱 했다 그말이오. 우리는 모르는데 그분의 기도로서 서른 세 살에 그분 순교하도록 그런 일이 났는지 몰라요.

손양원 목사님 평생 소원이 순교이니까 손양원 목사님 순교시킬라고 6.25가 났는지 모른다 그말이오. 우리는 올라. 그때에 노아가 무슨 몇 닢 푼치 됩니까? 안 되지만 노아의 신앙을 자랑할려고 노아의 신앙으로 세상을 정죄하고 판단하기 위해서 홍수를 하나님이 내렸다 그거요.

이러니까, 하나님은 당신만을 제일로 하고 당신만으로 전부를 삼는 그걸 가치로 삼지 뭐 큰 걸 이걸 가치로 삼습니까? 엿새 동안 만든 것도 싹 무너트렸다가 새로 만들었다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당신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그것을 귀중하게 가치로 여기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심지를 기룹시다. 심지가 견고한 사람에게 평강에 평강으로 더하신다 그말은 심지가 견고해 가지고 구원으로 성곽을 삼으신 이 계약을 믿고 이 구원을 따리지 안하고 구원을 이루어가는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압고 입고 한 모퉁이 지나 보니까 별세계가 나오고, 입고 한 환난을 통과해 보니까 별세계가 나오고, 아마 한상동 목사님이나 주남선 목사님이나 그런 분들이 해방 후에 여러 가지 일했지만 왜정 말년에 문을 열고 들어 가서 그 세계를 사람들에게 말하니까 모두 은혜된다고 이래 쌓았지 그 다음에는 그런 세계를 들어가 보지 못 하고 죽었어. 손양원 목사님만 또 세계 들어가 보고 죽었어.

이러니까,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 가라" 이런데 요 심지가 견고해 가지고 문 하나 열고 들어가 보니까 별 세계. 또 하나 열고 들어 가니까 별세계, 또 하나 열고 들어 가니까 별세계, 또 한번 자기를 부인하고 나니까 한번 또 부인하니까 세상을 부인하고 나니까 모든 인본을 부인하고 나니까. 부인하면 망할 줄 알았는데, 부인하고 보니까 참 이 그 속에 들었어 참이 그 속에 들었다 이거요.

그래서 평강에 평강으로 더하시리로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그 사람들이, 그러면 그렇게 다른 사람은 낙심을 툭툭 해 버렸는데 다니엘은 낙심하지 안하고 그렇게 이 구원을 벗지 안하고 입고 사자 구덩이에 들어 갔던가? 그것은 주 여호와를 의뢰함이니이다. 주 여호와를 의뢰함니이다. 주님을, 여호와.

계약의 하나님을 의뢰했기 때문에 그 구원을 벗지 안하고 사자 구덩이에 들어 가면서 벙긋벙긋 웃으며 들어 갔습니다. 웃으며 들어 갔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불에다 집어 넣을려고 이렇게 하니까 그 사람들이 태연하게 즐거워하니까 그 불에서 구원할 수가 있겠느냐? 구원하시고 안하시고는 당신의 뜻이고 불에서 구원하는 그것이야 있고 없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우리는 영원한 구원 받아 가지고 있으니까 뭐 불에서 구원하든지 말든지 당신의 뜻이 좋아하는 대로 하시지 거게 대해서 우리 관심이 없다고. 관심이 없다고 이 친구들 관심이 없다고. 그거 뭐이냐? 계약하신 하나님을 의뢰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요 오전에 한 것을 지금 재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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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가 견고'
이 심지가 견고하다 말은 그 심지가 변동되지 안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 심지가 꺾어지지 안하는 것을 말합니다. 심지가 견고하다는 이 견고라는 말을 붙인 것이 뭐이냐 하면, 여호와의 구원이 성과 곽이 되는 데에는, 성과 곽이 되는 데에는 반드시 꺾어질 만한 그런 경우를 통과하게 되나니 꺾어질 만한 그런 경우에 꺾어지지 아니한 그것이 성곽이 된다. 자기가 구원이 성곽이라고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얼마든지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보수하다가 자기에게 그 보수하는 의지가, 신앙의지가 꺾어지게 되는, 꺾어지기 쉬운 그런, 어려움에 꺾어지게 되는 그 꺾어지게 되는 그 경우를, 그 현실을 통과한 너머에 구원이 성곽되는 그 일이 있다 그것을 여기서 말씀합니다.

심지가 견고한 자라 하는 그 심지는 다른 심지가 아니고 여호와의 구원을 성과 곽으로 이렇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데, 요 믿고 의지하고 바라 보는 요 인정, 요 지식, 또 그대로 복종하는 요것이 가다가 변동되도록 온 세상은 달라들어 가지고 요것을. 요 신앙의지를, 요 작정한 의지라는 것은 우리가 이렇게 모든 것을 이렇게 사고해 가지고, 비판하고 평가 해 가지고 이제는 완전히 결정을 지워서 '요대로 단행하겠다' 하는 그 단행 결정이 지워진 그때부터의 우리 마음을 가리켜서 의지라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요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아니한 그 너머 구원이 성곽의 효력을 나타내고 성곽의 결과를 나타내게 된다, 요때 꺾어지지 안하고 그때에 모든 사람은 심지가 꺾어져서 그것을 다 버려 버리는데, 열심히 뭐 떠벌려서 주를 위하여 죽느니 사느니 뭐라고 말을 해도 그 심지가 꺾어질 수 있는 그런 압력이나 모든 박해가 있을 때에는 심지가 꺾어지는데 그때 꺾어지지 아니한 심지, 고 신앙 심지, 여호와의 구원으로 성곽을 삼는 그 욕망의 신앙 심지 그것이, 그 심지의 강도가 있는 것만치 그것이 구원이 되어진다. 성곽이 되어진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강도가 하나도 없는 사람은 올라가지는 못합니다. 다시 구원의 성곽에 들어가지는 못 하기 때문에 요 심지의 견고한 자라 하는 요걸 우리가 명심해야 됩니다.

오늘 아침에 다시 한번 증거할라 하는 것은 '심지의 견고라.' 요것은, '시험을 받고 참는 자가 복이 있도다 이것에 대해서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깨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된다 그전에는 안 된다' 이러니까, 요것을 가리켜서 열 처녀 비유에 '밤중이 오는데 밤중에 등불을 들고 밤중을 통과하는 거기서 신랑 만나게 됐다.' 그러면, 그때 신랑 못 만난 사람은 도리어 천해지고 비천하게 됐다. 이것이 소금이 맛을 잃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이모로 저모로 여러 가지 이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앙 심지, 여호와의 구원으로 안보를 삼고, 여호와의 구원으로 승리를 삼고, 여호와의 구원으로 취득을 삼고 사는 요 생활이 가다가 꺾어지게 되는데 꺾어지게 될 그때가 뭐이냐? 그 다음에는 이것이 성곽이 되는, 이 구원이 성곽이 되는 고 순서인데, 이 구원이 성곽이 될라고 할 그때에 요 구원을 성곽으로 소망하는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안해야 그 성곽이 자기에게 되고 만다. 만일 그때에 꺾어지면 아무 소용이 없다 요것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성경을 보면 과거에 왜정 말년 때에 신사참배가 있을 때에 많은 일정하에 있는 일본 나라나 조선 나라에 그때 많은 신앙의 사람들이 있었지만, 신사참배는 그들이 섬기는 우상인데,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누구든지 다 상식적으로는 절해서는 안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지만 그때 너무 환경의 탄압이 심하기 때문에, 그 우상숭배를 안 하고 견디는 데는 여러 가지 박해가 있으니까 다 우상숭배를 하고 말았다 말이오. 안 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뭐 제가 아는 대로 그때에 신사참배 안 한 사람으로서 지금 살아 있는 사람은 몇 사람 없습니다.

OO교파에서는 안 한 사람을 내가 아는 대로는 손명복 목사님이라는 그 목사님이 신사참배 안 한 것을 내가 알고 있고 그 다음에 내가 아는 목사님들은 다 신사참배를 했옵니다. 또 평신도 가운데서 안 한 사람들이 또 더러 있습니다.

이런데 그때 그것을 가리켜서. '그러면 어떻게 보느냐?' 그러면, 그것이 여호와의 구원을 버려서 성곽이 되지를 못했다, 그때에 하나님의 보호를 입지 못했고 하나님이 승리케 해 주시는 승리를 이루지 못했고, 하나님이 점령하게 하는 그 취득을 취득하지 못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평강으로 지키신다 말은 안보 한다 말이요 승리로 지키신다 말이요. 취득으로 지키신다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요 심지 견고에 요것이 달렸다, 기초적은 알고 인정 하고 소망하고 욕망하는 요 노력의 시작에 그것이 있는 건데 시작한 그것이 결실은 뭐이냐? 고 심지가 꺾어질 수 있는 그럴 때에 꺾어지지 않는 그것을 통과해야 된다, 요것을 우리가 굳게 잡아야 될 것입니다.

우리는 미리부터 기도해야 됩니다. 뭐 그런 것, 명예니 지위니 하는 그런 걸 지금 돌볼, 깨달은 사람들은 그런 것 돌보지 않습니다. 그런 걸 돌 보는 자는 다 그걸로 망합니다. 명예로, 지위로, '내가 이래야 지위가 올라 가겠다.' 그사람들은 그것으로 인해서, 다 그게 우상됐기 때문에 망하고 맙니다. 그게 아니라 우리는 앞으로 독침.이 나오겠고, 공산주의의 탄압이 나오겠고, 또 모든 일반 종교 단체의 일반 종교가 다 통일이 됩니다.
.....
이기고 난 다음에 새로 발견된 여호와의 평강을 그가 볼 것이다. 여호와의 평강. '아, 참 하나님이 지켜셨다. 하나님이 도우셨다. 하나님이 승리케 해 주셨다. 하나님이 이런 걸 다 점령시켜 주셨다' 이래서 그가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아니하고 통과하고 다음에 새로운 세계, 참 사망이 없는. 다시 요동이 없는, 근심 걱정이 없는 평강의 세계를 자기가 취득하고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또 한번 이기니까 또 새로 그 이상의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또 이기니까 그 이상의 평강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므로 네가 너와 세상을 초월하는 그것이 일보요 그 다음에 또 초월 하고 초월하면 점점 네가 벗을 사람이 자꾸 나온다. 벗을 사람이 나와서 벗을 사람 벗고 벗을 세상을 벗고 자꾸 벗으니까 입는다, 벗으니까 입는다, 벗으니까 새것을 입고 벗으니까 새것을 입습니다.

이래서, 사도 바울이 자꾸 벗으니까 벗어 갈수록 벗어 갈 것이 많아서 '나는 죄인 중에 괴수 죄인 이라! 이렇게 말한 것이 벗을 것이 많기 때문에 그 벗을 것을 가리켜서 괴수 죄인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 여호와를 의뢰함이니이다" 이것이 어떻게 해서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은 다 그 신앙의지가 다 꺾어 지고 말았고 여호와의 구원으로 성곽을 삼은 것을 다 버리고 말았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해서 그 신앙의지가 견고하고 꺾어지지 안했나? 그 사람 은 어떻게 꺾어지지 안했나? 뭐 다른 것 없습니다. 꺾어지지 안한 원인은 뭐이냐? '자기를 구원하는 자기를 책임진 주 여호와를 의뢰함이니이다.' '자기를 책임진 계약 선포하신 계약의 하나님을 의뢰함이니이다.' 그것 때문에, 주 여호와를 의뢰한 그것 때문에 그 신앙의지가 꺾어지지 안했지 다른 것으로 꺾어지지 안한 것이 아니라 그말입니다.

(840703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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