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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23이사야49:22-23
 

사49:22-23

1. 여호와를 바란다는 뜻은 여호와 하나님만을 소망한다는 것이니 곧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하여주실 것을 소망함으로 하나님께서 해 주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니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에 조건을 두어 신구약이라는 두 계약으로 선포하셨습니다.

선포하신 계약 그대로 하나님은 갚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잘해 주실 수 있도록 계약을 지키는 자는 잘해주심을 받습니다. 이렇게 잘 베푸시기로 바라서 잘해주실 수 있도록 계약 지키는데 전심전력 기울이는 자가 여호와로 바라는 자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무슨 문제든지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나 좋은 성과를 다 자타의 인간이나 권세나 돈이나 과학이나 이런 것들이 잘해 줄 수 있는 권세가 있는 줄을 바랍니다. 우리 기독자들은 세상 사람들과 같이 세상 것들을 바라고 여호와 만을 바라지 않는데서 실패합니다.

2. 여호와만 바라면 의식주, 모든 역경, 장벽, 비천, 고독, 대적, 탄압 받는 권세, 각종의 원수 이런 것과 정 반대로 변화시켜 구비한 존영과 행복으로 바꾸어지게 하여 주실 수 있는 여호와이십니다.

여호와는 창조주요 주재이시기 때문에 여호와를 바라는데에는 세상 현실의 어떤 조건이든지 여호와 앞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여호와로 다 처리할 가능성을 가지신 주재이십니다.

3. 이 세상 신앙 경험에서 성경과 하나님을 더 믿게 됩니다. 여기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것도 자연히 믿어지기 때문에 하늘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계시로 실행하고 실행함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체험하고 점점 확신이 자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실행해 보지 않는 자는 기독교에 대해서는 전 무식자가 되는 것입니다.

(7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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