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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19시편017:14-15
 

시17:14-15

(새사람)
1. 우리 기독자는 믿기 전에는 자기가 하나뿐이었으나 믿은 후에는 자기가 둘이 되었습니다. 믿기 전 자기는 참자기가 아니고 자기인 영을 죽인 원수인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이것이 자기의 주격처럼 나타나 가지고 심신을 사로잡아 죄 가운데서 계속 범죄로 죽음의 길을 일생 계속하다가 지옥 가게 하는 원수입니다.

우리가 믿기 전에는 이것이 자기인 줄 알았고 믿은 후에도 자기 아닌 원수 이것을 자기인줄 알아 이놈이 하자는 대로 해 자기 망치고 이웃 망치는 이 생활을 하면서 이것이 자기 옳은 생활인 줄 알고 속는 사람이 많고 또 속기 쉬운 것입니다.

2. 우리는 이 자기 아닌 옛사람으로 살던 우리에게 예수님의 대속으로 진리와 성령으로 죽은 영이 살아나 참 나에게 주격인 새사람이 참 내가 되어 사는 우리들입니다. 이 새사람은 참사람이요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입니다.

3. 이 사람으로 살려고 할 때 내 몸 안에 원수가 많고 내 주위 환경에 전부가 이 새사람으로 살지 못하게 방해하는 원수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이 모든 상대에서 새사람으로 살아 이것들에게 지지 아니하면 그것들도 살아나고 그것들은 영원히 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 우리는 겉사람 속사람 곧 참자기와 원수인 자기를 계속 분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참사람은 세상에 있는 동안 하나님의 속성을 바라보면서 자기도 하나님의 속성과 같은 이 속성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무궁세계에 갈 준비를 하는 것으로 자기의 전생애를 삼는 자입니다

(790211)



시17:14-15

그래서, 시편 17편에는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것 가지고 잘 먹고 잘 입고 남은 것은 자기의 혈통 자녀에게 넘겨 주면서 '내가 이거 널 위해서 유산으로 준다' 그렇게 하고 저 먹고 나머지기 그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넘겨 주는 것으로써 만족하지만 하나님의 사람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주님과 꼭 닮은 거, 모든 게 주님과 닮아서 주님과 이색되지 안해서 주님과 다른 세계에는 살 수 없고 주님과 다른 사상 속에 살 수 없고, 주님과 다른 지식 속에 살 수 없고 주님과 다른 그 속성 속에 살 수 없고, 주님과 다른 사상 속에 살 수 없고 주님과 다른 성질 속에 살 수 없고, 주님과 다른 사랑 없는 세계에 살수 없고 주님과 꼭 같은 그 사랑 세계에, 화친 세계에, 인자와 긍휼의 세계에 거게만 살 수 있는 그런 자가 되어져야 주님과 함께 살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데리고 갈라고 우리를 뭐 가속도로 자꾸 지금 치장해서 뭐 우리를 연단을 시킵니다. 거기 가서 오히려 이 세상보다도 그 곳이 재미있도록 이렇게 우리의 그 악령과 악성과 악습을 쏙 잡아 빼버리면 우리가 그 나라의 성품에 딱 맞는데 악령과 악성과 악습 이것을 뽑기 전에는 그 나라의 국민성에 맞지를 아니합니다.

(850630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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