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24:4
'손이 깨끗하며'
손이 깨끗한 자는 전생활이 깨끗한 자입니다. 생활에 완전무결한 부분만의 생활의 공로와, 그 의의 요소만, 그만 하늘에서 살 자(天生者)로 성별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타간 말씀대로 성결한 생활을 못한 그 자만 원수로 삼아 싸워야 합니다.
⑴ 자아에게 대하여 : 범죄한 자는 조금도 사증이나, 옹호나, 변명이나, 동정을 하지 말고 원수로 삼아 멸할 것이며, 이 부패인으로 더불어 싸울 것입니다.
하루나, 일년이나 혹 평생이라도, 환경에서 범죄케 함으로 이기다가, 모해 최후에 범죄하였을지라도 그 범죄자도 매시 범죄자나 고범죄자나, 같은 종류이니 이도, 이도 절대, 절대 적으로 삼아 사니 정 없이 싸워, 싸워 죽여 없애는 것만 힘쓰고 형편이 그러하니 또 그런 순서니, 그런 환경이니 하며 범죄 자아로 동정이나 변호나 하지 말 것이며 제삼자 상대 주위를 원망치 말 것이다. 그 이에게 책임을 지우고 자아 멸할, 범죄 자아를 옹호하는 큰 유혹에 빠지지 말 것입니다.
차라리 범죄한 상대편은 내 깊은 속에 잠재 내부를 나에게 발견시켜준 음온** 아닌 유리가 되었으나 그 시에 폭발된 그 죄악은 최후 최고 절정적인 내 승리를 삼키려고 숨어 있는 자를 발견한 자인즉 그 적은 단단히 죽여 없이 하여야 합니다.(아2:15 적은 여호, 갈5:17 성령 육체 싸움, 롬7:9-25)
⑵ 이웃과 환경에 대하여 : 아무리 나를 범죄케 하였을지라도 그에게 대하여는 눅17:1 그가 자연적인 稱*受할 것을 선언하셨고 히10: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다고 하였은즉 이 하나님이 처리하신다는 말이니 무자비의 의미에서 말함이 아니고, 그는 하나님이 맡아 잘 하실 것이니 원망 말고 자기와 싸우라는 말씀입니다. 이웃은 맡기라는 말입니다.
'마음이 청결하며'
아무것도 객납*(客納*)지 아니하고 하나님 말씀만 중심에 채우고 수천만 금전 부귀한 당일도 잊어버리고 말씀만 중심에 채우고, 사형장에서도 죽음을 버리고 말씀만 채우고 아무리 억울할 때에도 말씀만 내 마음에 채우면 요15:7과 같이 그 말씀이 내 마음, 뜻, 욕심, 힘, 지혜, 지식, 전부를 이용하고 (성경 영감 곧 유기적 영감같이) 지배할 것이니 모든 계획도 진행도 하나님이 하시고 하나님의 전지전능이 진력하시나니 원하는 대로 다 이루게 됩니다. 말씀에게 붙들려 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모시되 그 말씀이 나의 전부를 지배하실만큼 생명으로 주를 모시고, 능력으로 모셔야 합니다.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시적으로 말하므로 뜻 하나만 말함이나 전리성까지도 이와 같이 허탄한 데 두어서는 안되는 것은 여기서도 추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행동은 뜻을 통하여 되어집니다. 그렇지 않는 0변**의 것은 본의 아닌 것은 있다 할지라도 계속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 행동을 주께만 향하고 주께만 지배를 받으라는 말입니다. 공상이 죄의 발원지이며, 허*등(虛*等)이 실력 얻지 못하게 하는 좀입니다. (고만 0*이며 그만은 하나님과 절교케 합니다.)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신약은 어떠한 계시나 전혀 금하였습니다. 이유는 맹세는 꼭이란 말, 절대라는 말입니다. 인간은 불가능의 참람된 말입니다. 여기는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것은 불0*이 죄과인 줄 알고 주께 은혜를 구하고, 구하여 시행에 도달을 기*였고 시키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560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