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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19시편073:16-17
 

시73:16-17

(인간의 난제 해결)
1. 성도들이 악인의 형통과 의인의 역경에 대한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떤 신자는 선악이 상관없이 자기 마음대로 살기 때문에 이 문제가 상관없고 어떤 사람은 성령이 하나의 권선징악의 이상적 논리뿐이지 실은 책임 있는 말씀은 아니라 하며 선악의 보응 여하에 무관심하게 지나는 신자도 있고 진실 되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그 역경을 만날 때에 선악의 보응이 당장에 나타나지 아니함을 오해하고 고민하기 쉽습니다.

시편 73편 기자도 고민 중에 성소에 들어가서야 악인의 그 결말을 알아보고 악인의 형통이 저주 중에 저주이며 의인의 역경이 하나님의 사랑 중에 사랑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2. 성도의 해결은 성소에 있습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성소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하셨고 또 성소에는 우리의 세력의 영광이 거기에 있다고 하셨고 모든 기쁨과 평강과 승리와 아낄만한 보배가 다 거기에 있다고 했습니다. 성도가 자기 성소에 들어가지 못하면 각양의 온전하고 영원한 보배는 얻지 못합니다.

3. 성소는 하나님과 자기가 만나는 위치를 가르쳐서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레위기에는 성소를 공경하라고 하셨습니다. (레 19:30, 레 26:2)

무인격체인데 귀중히 여기라는 말입니다. 성소에 들어가면 성도의 성공이요 성소를 찾지 못하면 성도의 실패가 됩니다. 성소에 들어가는 방편은 성경 말씀으로 자기의 과거 현재 미래의 경영에 대해 알기 쉽게 틀린 것만을 정리 정돈하면 차차 이해 안되던 선악도 바로 이해됩니다. 이 마음을 가르쳐 양심이라 합니다. 이렇게 힘쓰면 자기 성소에 들어가 주님을 만나 온갖 필요한 것을 다 받게 됩니다. 이는 받게되는 것은 자체와 소원과 행동이 받을 수밖에 없는 자체로 성화 되기 때문입니다.

(770814)


시편 73편에 보면은 그 사람들은 순전히 하나님과의 관계는 나쁜 사람들인데 육적으로는 잘됩니다. 그 잘된 그거는 성경에 뭐라고 말했습니까? 그 사람을 죽는 날까지 죄는 범하는데 잘되도록 하는 것은 한번 생각해 볼 일도 없이 제일 그 지옥 중에도 제일 밑층 지옥을 가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래 냅둔 것이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도 잘됐지마는 죽고 난 그다음 이제 하나님의 심판에서 제일 불쌍하고 가련한 지옥 밑층에 갈 그런 사람들이라 하는 것을 시편 73편을 읽어 보면은 잘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걸 보고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관계가 바로 됐으면 잘되고 잘못됐으면 못되고 이렇게 하더니마는 이거 이상하다’ 그래 가지고 성도들이 그걸 깨닫지 못해서 심히 고민했습니다.

왜? ‘의의 결과로 축복받고 죄의 결과로 망하는 것인데 이 원인과 결과가 맞지 안하니 이거 어짠 일이냐?’ 해서 그래 가지고 걱정을 많이 하고 성도들이 아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어데 가서 그걸 알았습니까? 자, 어데 가 알았습니까? “성소에 들어갈 때야 알았다” 그말이 무슨 말이냐? 성소는 죽고 난 다음에 알았다 말이요, 세상에서 그 사람이 주님을 만난 참 신령한 눈이 뜨여지고 신령한 세계를 접하고 난 다음에 알았다 그말입니까 죽고 난 다음에 알았다 말이요? 신령한 세계를 접하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참 심령이 깨고 난 다음에 비로소 그걸 바로 보게 됐다 하는 그말로 아는 사람들 손 들어 봅시다. 저 뒤에? 녜,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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