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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19시편091:09-16
 

시91:9-16

1. 여호와로 피난처 삼는다 하심은 신구약인 신인계약을 선포하시고 계약 수행하는 자에게 계약대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생명 자체 소유 평강 영광 소속들)영원토록 안보해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여호와로 피난처 삼는 것은 하나님께서 선포해 놓으신 신구약 그대로 지켜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보호이기 때문에 이 계약을 지키는 자는 여호와의 안보를 소망하는 자요 지키지 않는 자는 여호와의 안보를 버리고 다른 안보를 찾는 자이니 하나님의 안보는 그에게 있을 수가 없습니다. 땅위에 어떤 것이 우리를 책임진다 하여도 그것들의 수명은 너무 짧기 때문에 언젠가 의지한 것만큼 낭패를 당하고 맙니다.

2. 그러므로 하나님의 안보만을 자기의 안보로 삼아 모든 종류의 것들을 하나님의 법칙대로 행하여 그의 안보를 받은 것이 슬기로운 사람입니다. 이렇게 사는 자에게 세상 어떤 것이 해하는 해도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막으시기 때문에 해되지 아니하고 도리어 축복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약 신구약 성경대로 이행하는 것은 유일한 피난이요 유일한 안보요 모든 해가 변하여 복이 되는 방편입니다.

3. 지존자로 거처를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땅위에 어떤 환경 입장 처리도 주님이 함께 게시지 아니하시면 다 머물 수 없는 곳이요 불 가운데나 물 가운데나 세상이 다 싫어하는 그 곳이라도 주님이 함께 계신다면 만족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계약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있는 처지에서는 어떤 일로서도 옮기지 아니하며 하나님 없는 생활에서는 세상이 다 부러워하는 그 자리에서도 머물거나 좋아하지 아니하고 주님과 같이 있을 수 있는 그 자리를 구하여 찾아가는 이 사람이 하나님의 온갓 은혜와 인정을 받아 금생과 내세에 하나님의 충만을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7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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