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남의 죄를 용서하면 내가 네 죄를 용서하겠다'는 것입니다. 용서라 말은 해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다른 사람을 죄에서 구출하려고 하면은 하나님은 곧 그 사람을 그 사람의 멸망에서 구출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네가 남의 것에 충성하면 네 것을 너에게 주지마는 네가 남의 것에 알뜰치 안하면 누가 네것을 알뜰히 봐 주겠느냐?' 하는 것을 또 누가복음 16장 청지기 비유에서 그 뜻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런 줄 알고 우리가 여게 전심 전력을 기울여서 이렇게 살 때에 주님이 '네가 남의 죄를 사해 주면 천부께서도 너희 죄를 사해 줄 것이고 네가 남의 죄를 사해 주지 안하면 천부께서 너희 죄를 사해 주지 아니하리라' 하는 사해 준다 말은 해방이라는 뜻입니다. 네가 다른 사람을 죄에서 해방시켜 주면 너도 천부께서 죄에서 해방시켜 줄 것이고 네가 다른 사람을 죄에서 해방시키는 그 일 하지 안하면은 하나님께서도 너를 죄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일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 눅6:12 :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8903190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남의 것에 대해서 네가 조심 있게 정신 들여 주의하고 잘 해주지 않으면, 네가 남의 것에 대해서 정성을 들여서 주의해서 조심 있게 잘 해주지 않으면, 성심 성의 있게 잘 해 주지 않으면 하신 말씀입니다. 여기 남이라고 한 사람은 바로 죄인들입니다. 그 죄인은 다 주님의 것입니다. 죄인은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죄인에게 하는 것이 주님에게 하는 것이요, 죄인에게 하지 않는 것이 주님에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네가 죄인에게 대해서 박정하게 했는데 내가 네게 대해서 무엇을 해 주겠느냐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고 했습니다. 조건부입니다. 너희가 남의 죄를 사해 줬으면 너희 천부께서도 사해 주실 것이요 네가 남의 죄를 사해 주지 않으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죄를 사해 주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사해 준다 말은 해방시킨다 말입니다.
네가 다른 사람을 죄에서 해방시키려고 의롭게 만들라고 죄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죄인을 의인 만들라고 애쓰지 않으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를 의인 만들라고 애쓰지 않는다 말입니다. 얼마나 이게 무서운 말입니까? 우리가 다른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려고 애를 쓰는 그것은 곧 하나님 아버지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애쓰시도록 하는 그 원인이 된다 말입니다.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누가 너희 것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누가 네 것을 다른 이가 잘 해 주겠느냐, 네가 그 사람의 것을 잘 해 주지 않는데 그 사람은 네게 대해서 잘 해 주겠느냐, 그 사람의 것을 네가 마구잡이로 하는데 네 것은 그 사람이 마구잡이로 하지 않겠느냐 하시는 것입닏.
이 말씀은 주님이, 너희들이 내가 피로 값주고 산 이 죄인을 구원하는 일에 무심하고 무시하고 이렇게 할 때 내가 네 구원을 네게 주겠느냐 말입니다. 네가 남의 구원에 대해서 이렇게 조심하고 아주 주의해서 성심 성의를 기울이지 않을 때 네 구원에 대해서는 내가 그렇게 하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하신 그분은 바로 주님입니다.
* 눅6:12 :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8803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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