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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66요한계시록03:07-13
 

계3:7-13

1. 하나님은 거룩과 진실을 원하십니다.
거룩은 모든 것을 구별하여 하나만 있는 참을 찾기까지 노력으로 이룬 것을 가르쳐 거룩이라 합니다. 진실은 찾은 참에 떠나지 않고 머물고 있는 것을 진실이라 한다. 주님은 이런 것들의 주인공이십니다. 기독자는 모든 것을 심각히 구별하고 구별하는 노력, 참에 도달하기까지 노력하는 열심히 있어야 합니다.

2. 주님께서 모든 면이 구원 되는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실 때 형통하고 이 길을 가리면 아무도 개통할 자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주님이 어떠한 자에게는 닫으시고 어떠한 자에게는 개통하십니까? 8절하반절에 말씀하셨습니다. 모든면이 빈약하나마 있는 전부를 기울여 주의 말씀을 지키고 주의 이름을 저 버리지 아니하는 충성된 이런 성도에게 문을 열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충성이 없이 말로만 제 수단 방법으로 잘 믿는 듯이 떠드는 외식자들을 사탄의 무리라고 정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에는 충성만이 통과되고 합격됩니다.

3. 다시 재론하시기를 네가 내 인내의 말을 지켰은 즉 내가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케해주시겠다고 조건부로 약속하셨습니다. 인내의 말씀이란 말은 주의 말씀에 이름의 이름이니 곧 어떻게 변할지라도 주의 말씀지키는 것은 계속하여야지 형편에 따라서 변동되어서는 효력이 없는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대 환란때에 어떻게 어려움을 당할 것을 미리 생각하고 그때에 당하는 어려움 같은 어려움을 주의 말씀지키기 위하여 오는 것이라면 달게 받고 기뻐하여야 합니다. 이유는 환란때에 당하는 어려움의 희생은 다 사망이지만 주의 말씀을 지키느라고 당하는 어려움은 생명과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과 말씀을 배반한 강팍한 죄 값으로 당하는 벌로 절단나는 것보다 주와 말씀을 위하여 어려움을 당하는 희생은 복되는 것이니 우리는 달게 말씀에게 바쳐 살지 않으면 환란때에 죄악에게 죄값으로 다 빼앗겨야 하는 이 사실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미래에 것을 이렇게 당겨 생각하는 것이 예비적 영감 곧 복있는 영감입니다.

(7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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