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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66요한계시록17:12-14
 

계17:12-14

1. 세상은 사람들의 시험물 사람들의 구속을 완성시키는 이용물 또 세상은 참사람의 영원한기업물 또 무궁세계의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상속받는 원인을 만드는 것들이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자체의 됨에 따라 어떤 자에게는 음녀로 짐승으로 일곱 머리로 열 뿔로 금잔에 가증한 것으로 상함을 받아 멸망하게 되고 자기가 바로 된 자에게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 되어 자체 완성과 금생과내세의 행복 완성을 일으키게 하는 세상이 됩니다.

2. 이 세상을 복된 것으로 이용하게 되는 그 방편은 진실 하나뿐입니다. 진실을 가진 자는 복의 세상이 되고 진실을 가지지 못한 자에게는 멸망케 하는 세상이 됩니다.

3. 진실은 무엇인가? 세상 이종교의 법칙이나 그 외의 세상 어떤 것들의 법칙에 따라 된 진실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감 도리를 기준한 진실이기 때문에 이 진실은 영감 도리대로의 자기가 되고 행위가 되고 이루어 놓은 일이 되는 것이 진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 마음과 몸과 자기 행위와 하나님과 만물 관계 이 모든 것을 영감 도리에 삐뚤어지지 않게 진실을 일으키는 것이 인간의 영원한 성공입니다. 그러므로 영감 도리의 말씀과 일치된 이 진실을 아무것에게도 내어주지도 말고 빼앗기지도 말고 바꾸지도 말아야 합니다. 이는 내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들여서 이 진실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세상 어떤 좋은 형편이라 하여 이것 차지하기 위하여 진실을 내어주는 기독자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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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일곱 머리와 열 뿔은 어떤 것이 일곱 머리와 열 뿔이냐? 일곱 머리는 세상 모든 사상들, 이런 뭐 공산주의 사상 이종교 그런 것도 이런 이종교 저런 이종교, 또 열 뿔은 이런 힘 저런 힘 모든 세상에서 뿌리 박아 가지고 세상에서 나온 모든 사상이나 주의나 단체나 그런 것은 다 머리라고 표현을 했고 모든 힘은 뿔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그런 것이 뒤에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된다는 이것을 제가 벌써 삼십여 년 전부터 말하지만 거게 대해서 그렇게 느끼는 사람 없습니다.

삼십여 년 전부터 제가 이 요한계시록 17장에 대해서 말씀을 하지만 제가 그때 깨달은 거나 지금 깨달은 거나 꼭 같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여게 대해서 '아.

‘(13)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세상 힘이 전부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된다. 이래 하나가 돼 가지고 하나 되지 안한, 하나 되는데 그 하나에 합치되지 아니한 것은 뭐이냐 하면 어린 양만 합하지 안하고, 어린 양만 합하지 안 하고 어린 양만 서로 대립이 돼 있지 어린 양 아닌 거는 전부 하나다. 이런데 어린 양에게 속한 택함을 입고 부르심을 입고, 중생이 돼서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서도 그것들 하고 전부 한 덩어리 다 돼 가지고 있다.

‘(14)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그런데 진실한 자만이 그들과 하나 되지 안하고, 어린 양 예수님만이 하나 돼 가지고 있지 않는다.' 이러니까, 이게 뭐, 사람이 무엇이든지 이렇게 합할라 하면 그거 쉬운 줄 압니까? 이러니까, 합하는 데는 상당한 압력도 있고 세력도 있고, 매력도 있고, 권위도 있고.

유혹도 있고 별별 것이 있어 가지고 이와 같이 합하게 되어지는 것인데, 이렇게 온 세계의 신불신자, 모든 종교 사상, 정치, 도덕, 문화 전부가 다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되는 데 하나가 되는데 이것이 예수님과 대적이라. 이 전체가 하나 되는데 예수님과 대적이니 전체가 하나 되는데 나만이 하나가 되지 안할 수 있는 이것이 얼마나 어려우냐 하는 어려운 걸 느끼지 안하고 있다 말이오, 어려운 걸. 암만 말해도 느끼지 안하고 있어요. 자기네들이 거기서 좀 살아 보면 그 대적이라는 것을 대번 알 터인데.

나는 아래 또 하나 상식을 배웠어. 내가 이 주일에 대해서 '안식교는 이단이라.' 이렇게 말했는데, 그전에 내가 처음에 예수님 믿을 때는 안식교는 다 이단으로 알았고, 또 이단인 것은 그분들은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이 있지 안식일을 지키지 안하면 구원 없다.' 하는 그것을 나도 그분들을 만나 가지고 직접 그렇게 말했고, 또 영도 없습니다. 영이 없습니다. 영이 없고 그저 생명이 영입니다.' 이렇게 하는데, 그거는 이단인데, 와 가지고 '아, 책이 나갈 터인데 지금 안식교는 제가 미국에다 보니까 그전에는 그렇게 이단으로 여겼는데 지금은 이단으로 여기지 안하고 또 한국에서도 뭐 이단으로 여기지 안하고 그만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 뭐이든지 이래 하나가 되어 있는데 이라면 이게 아마 큰 물의가 일어날 겁니다.' 그런 말을 들었어.

요새는 안식교도 이단이라 했다가는 큰일납니다. 이단이라고 하지 못해요. 또 여호와의 중인을 이단이라 하지만 그 여호와의 증인도 좀 있으면 이단이라고 못 합니다. 또 블교는 이단이라 불교도 이단이라 말 못 합니다. 다 하나이니까. 다 한덩어리가 됐으니까. 하나가 됐으니까. 이래 가지고 불교를 이단이라 하는 것은 무식해서 그렇고 또 '그거는 너무 사람이 좁고 못나고 그래서 미개해서 그렇지' 하면서 종교 통일하면 아주 광대한 사람이고 아주 이해성이 넉넉한 사람이고 관용성이 있는 사람이고 큰 사람이 되고, 이제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 얻지 못한다.' 하는 이걸 말하면 그거는 조부랍다 하는 사람이될 거라 이거요. 그래서, 내가 아래 그 말을 듣고, 안 됐다. 인제 때가 아주 다가온다 다가 오니까 우리 교회는 표어를 하나 써 붙일까?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서는 구원 얻지 못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구원 얻는다.' 이것은 성경에 있기 때문에 이걸 써놓고 자꾸, 인제 다른 소리 하면 내가 뭐 늙어 다 죽어 가는 사람이 시비도 못할 것이고 그래 놓으면 이 후배들에게 도로 안될 것이고 이라니까 이걸 주장해야 되겠다. '천하에 다른 이름으로서는 구원 얻지 못한다. 네가 예수님을 믿으면 너와 네 집이 구원 얻으리라.' 이게 이제는 말세에 제일 중요하다. '천하에 다른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외에 딴 이름으로는 구원 얻지 못한다.' 이거나 증거할까 딴거는 증거할 수가 없어. 세부한 것을 증거하지는 못해요.

이러니까, 신불신자와 모든 인류가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되는데 거기에 하나 되지 안하는 사람이 될라고 하면 얼마나 외로울 것입니까? 또 15장 16절에 보면 하나 되지 않는 사람은 몇이든지 죽인다 했습니다. 몇이든지 죽인다 했소. 안 죽을라면 거기 하나가 돼야 될 터이니까, 이러니, 하나 되지 안하는 그 말을 한다는 것이 그게 다 생명 내놓고 하는 말이라. 다른 사람은 생명 내놓고 하는 말을 듣는 사람들은 장난삼아 듣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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