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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9에베소서01:19-23
 

엡1:19-22

1.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능력이 역사하사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후 모든 피조물까지 움직여 역사하사 보배로운 믿음을 만드시고 믿음을 예수님의 속량받은 자들이 받아 가지게 하사 이 믿음 안에 있는 지극히 큰 능력으로 죽는 일과 사는 일 하나님 우편의 지위를얻는 일 후 모든 정사와 권세와 주관하는 것과 금생과 내세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이런 온전하고 참된 사람을 만드시려고 역사하십니다.

2. 그러므로 사람이 믿음을 가지면 전지 전능을 가짐이 되고 믿음을 버리면 전지 전능은 버림이 됩니다. 이 믿음을 가지면 이 믿음 안에 있는 지극히 큰 능력이 세상에 있는 동안 죽는 일을 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극히 큰 능력으로 죽는 일을 하게 하실 때에 죽는것이 이 능력을 쓰는 것이요 이 능력이 위에 기록한 내세의 열 가지 큰 영광의 구원을 가지고 누릴 수 있는 실력이 되는 것입니다.

3. 죽음은 자기에게 있는 모든 옛사람과 행위를 하나님의 명령 순종으로 죽이고 그와 타협하지 아니할 때에 자기 밖에 있는 수많은 세력에게 해를 받아 자체가 녹아지게 되고 또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 자체와 모든 소유가 그 비용으로 소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과 소유는 항상 땅에서 보존하려는 것보다 악령과 악성과 악습의 옛사람의 행위를 죽이는 데에 사용하여 없어지고 하나님의 뜻 순종함에 사용하여 없어지므로 모든것을 바로 없어지기까지 쓰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슬기이고 보존만 하려는 것과 불의에 쓰여져 없어지는 것은 다 사망의 지혜요 힘입니다.

(780122)


1. 지극히 큰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이신데 무한한 사랑의 능력과 무한한 지능의 능력으로되어 있는 능력이십니다. 이 능력이 역사하시는 것은 영원토록 하나님과 결합되고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하고 하나님의 것으로 만물에게 충만케 하려는 목적으로 역사하사 하나님의 참아들 곧 그 후사 하나님의 모든 충만을 유업으로 상속하여 이 지위와 직책을 감당하는,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자 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2. 이 능력의 역사가 일차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대속과 완성의 공로를 설정하게 하셨고 이차적으로 대속받은 자의 영을 이 능력이 중생 시키셨고 삼차적으로 중생된 자의 심신으로된 육을 이 능력으로 구속하려 하심이니 현재의 역사입니다. 지극히 큰 이 능력으로 지극히 큰 능력자를 처음 만드심을 받으신 분이 예수님의 인성이시요 이 중보자를 통해 다음으로 택한 자들을 온전자가 되기까지 구원하시려고 역사하고 계십니다.

3. 이 지극히 큰 능력을 힘입어 지극히 큰 영광의 구원을 이룰 수 있는 택한 자들인데 그능력을 내가 힘입고 쓰고 또 그 능력으로 만들어짐은 믿음 하나로만 되는 것이니 믿음은 지극히 크고 보배로운 것입니다. 인생의 성공은 믿음에 매여 있다. 믿음만 가지면 인생은 완성이요 믿음을 빼앗기면 전부는 실패입니다. 우리는 몸이나 소유나 생명 가정 지위 세상 내 모든 것다 들여서 믿음을 지켜야 하고 또 믿음 때문에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될지라도 믿음은 내어주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믿음은 우리 구원의 전부를 끌어오는 유일한 방편입니다.

(780108)


엡1:20-22 전체요약

이 능력이 예수님께서 가진 그 배경과 우리가 가진 그 배경이 꼭 같고 또 예수님이 가지신 소망과 우리가 가진 소망이 꼭 같고 예수님이 이 지극히 큰 능력을 힘입어서 모든 면에 온전한 성공을 일으키게 한 이 능력이 우리를 도와 가지고 모든 면으로 온전을 이루게 하는 것도 같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과 우리와의 배경이 같고 또 희망이 같고 또 능력이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배경 좋은 희망 좋은 능력을 우리가 가졌는데 다만 우리가 믿지 않는 여기서 이 능력이 일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데에서 이 능력이 일하지 못합니다.

이 능력이 오기만 하면 이 능력은 얼마든지 희생도 하고 얼마든지 봉사도 하고 얼마든지 사랑도 하고 얼마든지 깨끗하기도 하고 모든 사망과 죄악을 얼마든지 이겨내고, 정치적으로도 모든 정치를 탁월한 평가적으로 제일 최고의 정치를 또 모든 주관을 탁월한 주관을 모든 권세를 탁월한 권세를 모든 존재에게 호감을 받고 모든 존재가 기대함에 조금도 어긋나지 않게 충족시켜줄 수 있는 이런 능력입니다.

이 능력이 오면 사랑도 끝이 없고 능력도 끝이 없고 권세도 끝이 없고 봉사도 끝이 없고 관용 관대도 끝이 없고 희생도 끝이 없고 모든 존재에게 호감과 환영을 받는 것도 끝이 없습니다. 참 기쁨도 끝이 없고 즐거움도 끝이 없고 평안함도 끝이 없고, 이제 이 능력이 오면 이 능력은 예수님께서 모든 면에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었는데 무엇이 들어서 예수님으로 이렇게, 우리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면이 많습니다.

헬 수 없는 수많은 그 모든 존재들에게 모든 면에 만족에 만족을 준 모든 것이 예수님이 없어서는 살 수 없다는 이런 생명의 봉사의 희생의 시은의 이 위치를 가지고 이 일을 감당하도록 하신 것이 이 능력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능력이 오면 만족도 끝이 없고, 끝없는 만족을 할 수 있고 끝없는 기쁨을 가질 수 있고, 끝없는 봉사를 끝없는 희생을 끝없는 사랑을 끝없는 성결을 끝없는 권세를 끝없는 정사를 끝없는 지위를 끝없는 환영을 끝없는 영광을 일으키는 것이 이 능력입니다.

이 능력 하나 가지고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같은 배경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 배경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해서 예수님과 꼭 같은 형편과 입장과 처지를 가졌단 말입니다. 예수님과 꼭 같은 소속 형편 처지를 가졌고 예수님과 같은 이런 지극히 영광스럽고 존귀한 희망을 우리가 가졌고 이렇게 가지신 예수님 안에서 역사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완성하게 한 이 능력이 또 우리에게 와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배경 우리와 같은 희망 우리와 같은 능력을 하나님에게 받아 가지고 요 위치에 있는 예수님이 무엇을 가지고 성공했느냐 하면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는 이이신 예수' 라고, 예수님은 믿음 하나 가지고 모든 것을 다 이루었습니다. 믿음 하나 가지고 이루었습니다. 믿을 때에 그 믿음을 통해서 이 능력은 예수님에게 역사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이렇게 모든 일에 완성한 것은 다만 예수님이 믿음을 가진, 요 믿음 하나 가지고 했습니다. 이 믿음 하나 가지고 모든 무한의 것을 다 했습니다. 무한한 쾌락 무한한 사랑 무한한 희생 무한한 봉사 무한한 섭리 무한한 쾌락 무한한 평강 무한한 시은 무한한 존영 무한한 환영 이 믿음 하나 가지고 이 능력을 받아 다 했습니다. 이런데 우리에게도 예수님과 같은 배경과 희망과 능력이 와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믿지 않기 때문에 이 능력이 일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지 않기 때문에.

이러니까 우리 기독자들은 참 믿음이라면 하나님께 순종인데 순종도 이런 순종 저런 순종 순종의 종류가 있고 또 순종도 시기가 있고 또 순종도 각각 그 분량이 있는 것인데 우리가 순종한다 할지라도 그 시기를 제 마음대로 택하면 순종이 안되겠고 그 분량을 제 마음대로 정해도 순종이 안되겠고 그 종류도 제 마음대로 정하면 순종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시간이나 종류나 분량이나 어쨌든지 흠 없는 온전한 믿음만 갖추도록 요 일에 전심전력을 기울이는 이 사람은 이 능력이 자기 안에서 역사하는 이 능력의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다.

이러니까 이 능력의 역사의 체험으로 무한한 쾌락을 누려본 사람은 이 쾌락이 아닌, 이 쾌락이 없는 온 천하의 쾌락을 줘 봤자 그까짓 것이야 이제는 쾌락이 되지를 못합니다. 이 무한의 쾌락을 이 무한의 평강을 이 무한의 존영을 자기가 믿음을 지켜서 바꾼 사람은 이 외에 존영이 있다 하는 그것이 참 사도 바울이 영광은 부끄러움에 있고 부끄러움을 영광이라 한다 말 한 것처럼 다 이런 정평 정가를 가지게 되기 때문에 믿음으로 이 능력 받아 가지고서 이 능력으로 쾌락을 가져본 사람은 세상의 쾌락이 없어요. 이 능력으로 자기가 권세에 권세 있게 된 것을 체험해 본 사람은 다른 데 권세가 없어요. 다 딴 것은 죽은 권세지요.

이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은 다시 말하자면 무한히 행복되게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은 무한히 행복되게 살 수 있는 사람이요 전체가 무한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우리들입니다. 무한한 쾌락 무한한 향락 무한한 담력 무한한 사랑 무한한 자비 무한한 봉사 뭐 하고 하고 또 해도 끝이 없는 무한한 희생 무한한 인내 무한한 통치 무한한 환영 무한한 시은 이렇게 세상이 모르는 이 무한성에 속한 것을 우리가 다 받을 수도 있고 누릴 수도 있는데 꼭 요 믿음을 만나지 못한 데에서 믿는 사람이 가련해 집니다.

믿는 사람이 누리는 것은 이 세상 것과 달리 이런 권태 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깊이 연구 해 보면 가치가 없는 그런 것이 아니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생명이 있으니까 더 충만해지고 진리가 있으니까 깊이 평가하고 연구하고 생각하고 살펴볼수록 가치가 커집니다.

이런데 이것을 우리 믿는 사람들이 받아 누리지를 못하고 하나님이 저주와 사망 아래에 둔 세상과 세상 것을, 이 소망을 가지지 못한 이방인들이 소망하고 누리는 이것을 부러워서 이렇게 허덕거리는 것은 예수님을 믿지마는 예수 안에 있는 것을 맛보지 못한 연고인 것입니다. 우리들이 예수 안에 있는 것을 맛보지 못한 연고요.

모든 형제 중에 첫 열매로, 맏아들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셨는데 예수님이 피조물로서 제일 성공했고 세상은 사람으로서는 제일 쾌락을 누렸는데 이분이 우리보다 조건이 나은 것이 없었습니다. 우리와 조건이 같았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없을 때에는 예수님과 우리와 조건이 달랐지마는 예수님의 구속 후에는 예수님의 조건과 우리 조건이 꼭 같습니다.

같은데 예수님은 단지 믿음 하나 가지고 그분은 피조물로서 제일 성공한 사람이고 제일 승리한 사람이고 제일 희생한 사람이고 제일 존귀한 일을 한 사람이고 제일 고귀한 공로를 설정한 사람이요 그는 무한의 봉사 무한의 희생 무한의 사랑 무한의 시은 무한한 평강과 무한한 쾌락 속에서 무한한 자유 속에서 살았습니다.

이것이 단지 믿음 하나로 됐는데 우리도 믿음 하나 가지고 우리도 능치 못할 것이 없는 이 능력을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인데 우리가 이 믿음 바른 믿음 내 마음대로 시간을 정하고 내 마음대로 분량을 정하고 내 마음대로 종류를 정해서, 마치 8.15가 지나가고 나니까 신사참배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8.15 해방이 되기 전에 신사참배 하면 죽인다 할 그때에 안한다고 해야 그것이 믿음이라.

이래서 내가 이 믿음만 가지면 이 믿음은 즉시 내가 믿음을 가졌을 때에 뒤에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음을 가진 그 믿음 속에 지극히 큰 능력이 와서 역사해서 내 자체를 변화시키고 나와 상대방들을 변화시키고 모든 운동들을 다 변화시켜서, 이 능력이 와서 맏아들 예수님과 같이 이렇게 해 줌을 받을 수 있는 우리들인데 인간으로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상에 못 박히시면서 그것을 감사해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여 어떻게 나를 모든 피조물의 대속주로, 이렇게 대속의 공로를 베풀도록, 이렇게 은혜를 베푸는 자가 되도록, 이렇게 사랑을 베푸는 자가 되도록, 이렇게 봉사를 할 수 있는 자가 되도록 이렇게 대우해 주십니까? 하는 이 감사와 이 기쁨 이것은 인간이 상상도 못할 일이라 그 말이요.

이러기 때문에 이 성구에 대한 해석을 사람들이 달리 한다 그 말이요. 이것이 뭐이냐? 예수님이 한 것 아니요. 이 능력이 와 가지고 예수님을 도와 그렇습니다. 이 능력이 와 가지고 예수님을 도와서 이렇게 했소. 이 능력이 예수님에게 와서 일 하도록 어떻게 해서 그랬느냐? 예수님은 믿음을 가지고 했습니다. 믿음 하나 가지고 이렇게 했어요.

* 히12:2 :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빌3:19 :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 롬8:29 :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 마27:46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7908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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