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그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시요 우리는 그 몸에 속한 지체이니라.
2. 누구나 그리스도인된 자기는 그리스도에 속한 지체인 것과 모든 형제도 같이 그리스도에속한 지체된 자인 것을 기억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3. 한 몸에는 여러 지체가 있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는 우리 그리스도인 각자들이 지체와 같이 속하여 있는 것입니다. 많은 지체는 한 직책을 갖지 아니하고 각각 다른 직책을 가졌으니 눈은 눈의 직책, 각 내장은 내장 직책, 손은 손 직책과 같이 가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직책을 가진 신자든지 자기는 자기와 자기 기능과 소유를 자기를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닌 것과 전 그리스도인들을 위하여 있는 것인 것을 알고 자기의 가진 것은 모든 사람에게 모든 사람의 필요가 된 것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의 선악의 영향은 알든지 모르든지 모든 전 그리스도인들에게 그 영향을 입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그리스도인은 자신보다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하여 더욱 삼가하며 힘써야 합니다.
* 고전 1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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