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하시니  
■ 성경:43요한복음06:05
 

요6:5

'우리가 떡을 어디서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하시니'
이는 예수님이 주시하실 대 오는 대중은 동기는 초자연의 이적을 소망으로 하고 오나 우선 그들에게는 양식을 먹지 아니하면 이적을 볼 때까지 견디지 못할 정도에 이르렀음으로 먼저 떡을 먹이는 것이 그들의 제일 소원일 것이요 또 만족이 되는 것이요 그들의 목적한 이적인 소망을 이루는 순서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 대중은 아이 외에는 한 사람도 그 산 위를 통과할만한 노자 양식은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 성도들도 죽음 저 편에 구원을 바라보고 모였으나 그보다 앞서 필요한 양식인 주님의 보혈과 살을 참 믿어 순종하여 봉헌하는 희생의 제물인 생활, 곧 영이 장성되는 믿음, 소망, 사랑으로 성화, 성결의 평강의 승리 생활이 먼저 되어야 할 감을 가지고 오병이어인 몸과 생명과 이성은 한 사람도 가지고 오지 아니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몸과 생명도 쳐서 복종시켜 떡 한 개와 같이 소지품인 한 개의 식물과 같이 가지지 못하고 몸과 생명은 몸과 생명 제 주의대로 날뛸 뿐만 아니라 오히려 중생자 그리스도인이 몸과 생명의 종이 되었으니 떡에 기갈하여 팔릴만큼 종이 되어 있는 정도로 떡에 갈증한 대중들입니다. 영적으로 몸과 생명이 우상되어 있는 정도로 몸과 생명에 종되어 있는 교인들이며 이어(二魚)인 이성, 마음, 뜻, 성품, 생각, 감정, 지식은 창파의 고기처럼 제멋대로 죄악 중에 스스로 행하고 스스로 그치고 하나도 쳐서 복종치 못하고 제재하지 못하며 오히려 그에게 종되어 있는 정도이니, 언제 그놈을 죄악의 바다에서 잡아내 아주 죽여서 또 구워서 이제는 식물만 되었지 스스로 행할 아무런 활기는 없고 이제는 물에 넣으면 썩을 것 뿐이요, 소유 주인 곧 중생된 나에게 준 두 마리 물고기같이 들리어 가볍게 소지되어 내가 움직이지 아니하면 녹아져 없어졌으면 없어졌지 도무지 자동은 할 수 없을 만큼 범죄하던 이성을 아주 죽여가지고 산인 교회에 나아온 자는 아이 한 사람 외에는 제자들조차도 준비는 없었다. 교역자와 이름을 떨치는 부흥사도 신학자도 가지지 못한 자가 많습니다.

내 식물될 고기는 이성은 창파인 죄악중에 자유로 행하고 있으니 그리스도인 나는 주려서 먹을 식물에게 팔릴만큼 종이 되어 있는 정도에 기갈 당하고 있습니다. 중생된 그리스도인 나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생활, 곧 성화가 안되니 중생자가 빈약, 쇠약하여 기진맥진의 정도로 기갈하여 기갈이 심하면 먹을 식물에게 도로 팔려 종이 되는 것처럼 내 영혼이(중생자 그리스도인) 먹어 양식될 것 곧 사용하여 나를 보낸 그리스도의 뜻을 성취시켜 영의 양식의 재료로 되어 있는 이성에게 팔리고 종이 되어 있으니 이제는 모든 것이 거꾸로 떡과 물고기가 주인되고 사람은 종이 되어 있을 만큼 기갈하여졌습니다.

사람은 식물이 먹고 싶어함이 심하여서 일어나 동기이나 도리어 실상은 식물은 주인이 되고 사람은 종이 되었으니 이제는 식물이 순종치 아니하고 사람이 식물이 지배하에서 종노릇을 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인도 몸과 생명과 이성이 희생되지 않고 복종치 아니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이루고 행치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인이 기갈이 심하여 이제는 기진맥진하게 과도기가 됨으로 거꾸로 그리스도인은 (자아) 종이 되고 몸과 생명과 이성이 주인되었음으로 성산(聖山) 위 대중을 주님이 똑바로 주목하실 때 죽음 저 너머에 있는 천국에 모든 소망보다 먼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 중생자 곧 영의 양식이요 주님의 양식이요 대중의 양식이 되는 떡과 고기인 곧 보내신 이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봉헌될 몸과 생명과 이성 제물을 어떻게 구해서 대중의 영의 기갈을 구하려느냐? 영적으로 지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성화를 일으켜 주려느냐는 말씀을 빌립 곧 오늘 성도들에게 말합니다.

(531118)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