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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가시니라  
■ 성경:43요한복음06:15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가시니라'
여기서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광을 돌리고 신임하여 만물과 세상은 기독교를 존경하여 권세를 허락합니다. 세상 영광을 맡기려 합니다. 여기서 교회는 세상 돌아보지 말고 거룩한 산으로 피하여야 합니다.

아이는 소지한 식물만 주께 바쳤습니다. 몸이나 생명을 바친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그리스도로 중생된 나는 영생의 생명과 신령한 영체, 시공 초월의 자아가 아닌가? 이 몸과 생명, 이성은 성산(聖山)생활 중 노자입니다. 주와 나, 타인의 양식입니다. 양식에게 종된 자여, 일어서라.

오병이어로 천상천하에 대승리 성공, 대충성, 대권세자 된다면 누가 싫어하랴? 우리 시공에 너무 유한자에게 축소시켜 보이신 실물 교수입니다. 복음**을 들고 성산에 오르자. 할렐루야로. 내 몸과 생명과 이성 전부를 한 개의 떡과 두 마리 물고기 같이 똘똘 묶어 들고 가볍게 등산하다가 주님 원하시면 즉시 바쳐드리고 나도 형제도 원할 때에 나누어 먹자. 오병이어에 종된 과거, 너무도 통분하다. 과거 계획도 소원도 희망도 분투 노력도 희로애락도 다 이놈이 주장하였던 것을 발각할 때 너무도 통분하다. 하나님 밖에 사는 모든 인생은 제아무리 위인이라 할지라도 다 오병이어의 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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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자기에게 하나님께서 은혜 역사가 있으면 은혜 역사 그것 가지고는 그거 은혜 있으면 그만 교인들은 간교한 것이오. 교인들은 간교한 것이오. 또 어린것이오. 아주 유치하고 간교합니다. 조금 은혜 있으면 그만 막 야단을 지기는데 그럴 때에 좋다 싶어서, 세월났다. 다른 사람이 이라니까 내가 우쭐 하이 올라가야 되겠다 하는 그 사람은 그 다음엔 멸망입니다.

예수님의 하는 것은 예수님은 우리의 표본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그럴 때에 어떻게 했나 모든 사람이 암만 이래 치켜들 때 어떻게 했나 예수님은 그것 듣지 않을려고 산으로 도망가서 아버지로 더불어 밀접한 관계 가진 그것을 지금 하는 일을 했습니다.

우리가 보이는 것으로써 보이지 않는 여기에 자꾸 찾아들어 가는 것이 그것이 우리가 가는 길이요, 그게 산을 올라가는 거와 같고 그것이 완전함에 완전에 점점 나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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