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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 성경:51골로새서03:08
 

골3: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다른 사람을 삣고 깎고 항상 저를 높이는 것, 자기 중심의 뜻을 말합니다. 자기 욕심대로 안 되면 분히 여기고 욕심대로 되면 기뻐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것은 ‘너희 입의 부끄러운 것이니라’ 이런 것은 말도 부끄러운 것이니라.

(82011702)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악의는 자기 중심의 모든 움직임이 다 악의요, 훼방이라 하는 건 남을 허는 거, 남을 헐어 뜯는 것이 훼방입니다. 남을 헐어 뜯는 것이 그것이 없어지기 전에는 절대 제 구원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에게는 영생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예사롭게 삦어 깎습니다. 다른 사람을 헐어 삦어 깎는데, 헐어 삦어 깎는 그 요소를 뽑지 않으면 영생은 안 됩니다. 영생은 안 돼도 복음의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설교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목회도 잘할 수 있습니다. 잘하나 그것은, 농사짓는 사람이 쟁기가 제일 필요합니다. 논 가는 쟁기가 필요하고 또 경운기가 필요합니다. 필요하지마는 그것들은 식구는 아닙니다. 농사 짓고 나면 창고에다 처박아 버리지 그게 뭐 함께 방안에 들어가서 식사를 같이 하고 같이 자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권속은 아닙니다. 자기 성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과 성화는 다릅니다. 일군이 돼서 일은 얼마든지 해도 성화는 자기 속에 깨끗해서 미워하는 것이 없어야 되고, 남을 허는 것이 없어야 되고, 모든 사람이 자기와 같이 행복되기를 원하는 요 진심이 있어야 되지 그것이 없으면 영생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말을 해도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그거는 부끄러우니 그거는 못쓸 일이라'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너희들이 한다 그말입니다.

*요일3:15 :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1)

(87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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