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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 성경:46고린도전서15:32
 

고전15:32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테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하나님의 사람들이 지방마다 나라마다, 거기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면 악한 사람들이 일어나서 방해하고 대적하고 심지어는 죽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복음을 전하다가 죽고, 또 아들이 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죽고, 또 손자가 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죽기도 하는데 이것은 부활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부활이 없으면 굶을 필요도 없고 고난을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부활이 있기 때문에 의식주를 돌보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고, 또 의식주가 부요해도 신앙생활에 방해가 되면 그 부요를 집어던지고 믿음에 유익이 되면 곤고도 취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잘났든지 못났든지 자기의 힘대로는 자기 욕심을 성취해 보려고 하는데, 믿는 사람은 자기의 욕심을 꺾고 하나님과 진리에게 거슬리는 기분과 감정과 고집을 꺾고 안되면 밥을 굶어가면서라도 자기를 꺾고 죽입니다. 진리와 영감 앞에서 자기를 꺾고 뽑고 죽이는 이 일은 힘이 듭니다. 자기를 매장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 일은 정말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는다`고 말씀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날마다 자기를 하나님과 진리 앞에서 꺾고 죽인 것은 죽은자의 부활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활이 없다고 하면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니까 막 살이로 살지, 자기가 매일 죽을 필요가 없지만 부활이 있기 때문에 날마다 죽는다고 말씀했습니다.

(7904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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