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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 성경:49에베소서03:18
 

엡3:18

'그리스도의사랑을 알아'
그러면, 하나님의 이 사랑을 줬다. 이 사랑을 줬는데 에베소 3장 18절로 19절에 보면은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하나님의 사랑이라, 그러기 때문에 그 넓이와 깊이와 높이와 길이를 너희들이 측량 못 한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89012902)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이래서 이 구속받은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안다 말은 인간의 지식이 암만 생각해도, 아무리 범위 넓게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신구약 성경을 알고 난 다음에 생각하고 생각하고 하는, 신구약 성경 지식 가지고 아무리 알아도 모릅니다. 인간의 지식으로 모르는 거 신구약 성경 지식에서 배워서 알았고, 신구약 성경 지식에서 배워서 모르는 거 영감 지식으로 알았고, 영감 지식으로 알아도 그분은 무한한 분입니다. 그분은 무한한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지식은, 그분은 무한한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우리에게 베푸신 이 사랑과 소망은 지극히 큰 소망을 줬는데 이것은 지극히 큰 사랑인데 우리가 아무리 느끼려 해도 다 못 느끼고, 알려고 해도 다 못 알고, 생각을 해도 다 못 생각하고, 아무리 추측 추론해도 모르는, 인간의 지식으로 측량 못 하는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말합니다. '지식에 넘치는' 넘친다 말은 이거는 초월한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인간의 지식으로 측량 못 할 그리스도의 사랑, 하나님이 나를 택해서, 나를 택한 것이 뭐인지? 사랑해서 나를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 전 택했다 하는데 이 택한 게 뭐인데? 이것 때문에 하나님이 예정했답니다, 성경이 말하기를. 나를 택한 택함의 이 구원을 성취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모든 걸 예정하셨고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걸 창조했습니다. 그 택한 게 뭐인지?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넓은지 알겠습니까? 당신이 창조한 걸 다 알면 하지만 창조 그걸 다 압니까? 모릅니다. 택함도 모릅니다. 하나님과 우리와 원수가 어디까지 됐던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하나님 대주재이신 창조주 완전자와 우리와 화친이 됐다는 이거는 측량 못 합니다. 얼마나 된지 어떻게 된지 모릅니다. 다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공법을 대행, 대신 행하신 것도 우리는 모릅니다. 이것이 우리의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8702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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