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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성경:42누가복음10:25
 

눅10:25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영생이라 말은 모든 것을 이긴 힘이라 말입니다. 영생이라 말은 영원히 승리하는 힘이라 말입니다. 영생은 모든 피조물을 다 통치하고 다 이기는 것이 영생입니다. 영생이라 말은 영원한 능력이라 말입니다. 모든 피조물과 상대할 때 어떤 피조물들이든지 다 승리하고 하나님에게 속하여 승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 힘 된다는 말입니다. 모든 것은 다 복종하고 다 통치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잘 보호하고 기르는 것이 본능입니다. 그와 같이 모든 이웃을 자기가 자기 힘있는 데까지는 보호하고 길러서 자기가 자기 몸에 대해서 하는 거와 같이 그렇게 이웃에 대해서 하는 것이 영생 얻는 길입니다.

이러니까 영생 얻는 데도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필요하고 또 하나님의 전적 축복을 받는 데도 필요합니다.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는 기능, 본질, 본성 그 실력 이것은 영생할 수 있겠고 영생을 해야 되겠습니다. 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영생할 수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는 요소라야 영생입니다. 또 본질과 본성이라야 영생하지 그 본질과 본성이 아니면 영생할 수 없다 하는 것을 말씀해 놨습니다.

(87070353)


'영생을'
영생한다 말은 우리의 영에 대해서 하신 말씀이 아니고 우리의 심신의 기능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현실에서 이대로 행하면 그 현실에 해당된 마음과 몸의 기능은 다 영생이 되고 또 거게 관련된 모든 만물들도 다 영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리 이 지식을 바로 구비하고 있다 할지라도 현실에서 이 지식대로 행치 아니했으면 그 현실에 해당된 심신의 기능은 영원멸망입니다. 한 번 멸망된 것은 다시 구원 얻는 길은 없고 또 한번 영생한 기능은 영원히 죽는 법이 없습니다.

우리는 현실마다 거기에 해당된 심신의 기능은 그 현실이 지나감에 따라서 그 기능은 지나가 버립니다. 그 기능은 현실이 지나가면 영생으로, 멸망으로 무엇이든지 그대로 불변적인 결정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그다음 현실을 살 때는 그다음 현실에 해당된 심신의 기능은 따로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세상을 떠날 때까지의 계속할 심신의 기능이 우리에게 있어서 그 심신의 기능이 한 현실 한 현실 지나갈 때에 우리의 심신의 기능의 양은 점점 줄어져 갑니다. 이래서 마지막 세상을 떠날 때에는 그 기능도 다 소비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능이 멸망으로 없어지든지, 영생으로 없어지든지 자기에게는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영생하는 법칙은 사랑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영생하는 법칙은 사랑이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 이렇게 여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8709130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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