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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 성경:45로마서0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그러기에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이 모든 살고 있는 사물, 일이나 물건, 모든 사람, 내 현실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이나 또 모든 사건들이나 그런 것은 내 몸이 있어야 그걸 접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직접 접하지 못합니다. 내 몸을 통해서 그것들과  서로 접촉을 하고 상관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중생된 영이. 중생된 영이 우리 마음에 직접 어떻게 연결을 가질라고 해도 가지지 못합니다. 반드시, 양심도 마음의 요소는 요소이지만 마음의  제일 발단되는 빛이 되어 있고 제일 선구자요 눈과 귀가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중생된 영은 양심을 통해서 그 마음을 다스릴 수가 있고 마음에 접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양심이 없으면 그 중생된 영은 그 사람이 자기의 육체에게는 아무런 관련을 가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신 성령님도 중생된 영이 아니면 그 사람의 양심에나 마음에나 몸에 직접 역사하지를 못 합니다. 중생된 영을 통해서 역사하게 됩니다. 그것이 순서요 그것이 체계적이요 조직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님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에게 증거해 준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그 순서가 있는데 그 순서에 한토막이라도 없으면 연결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마음이 암만 있어도 몸이 안 들으면 마음의 기능적 활동은 전혀 못 합니다. 몸을 통해서만 할 수 있습니다. 또 중생된 영이 아무리  안타까워도 양심이 없으면 중생된 영은 그 마음에게 역사할 수가 전혀 없습니다. 고  마음이, 마음이 이 모든 사물에 대해서 활동을 할라고 아무리 애를 써도 몸이 중간에 다리를 놔 줘야 되고 몸이 중간에 심부름을 해 줘야 되고 몸이 중간에서 중간 역할을 해야만 그 마음의 모든 기능이 사물에게 가서 역사할 수가 있지 몸이 없으면 역사를 못 하는 거와 꼭 같이 요거는 여러분들이 잘 알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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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성령은 하나님 아닙니까? 하나님의 성령. 성령을 받아라. 성령의 감동이라 말하지 않습니까?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중생된 영으로 더불어 하는 말은 성령이 우리 중생된 영하고 둘이 합작해서 그말입니다. 알겠습니까? 합작해서, 성령이 우리 중생된 영으로 둘이 합작을 해 가지고, 더불어 합작을 해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그러면 여게 우리라는 것은 심신을 가리키는데 심신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영과 육을 다 가리킵니다.

이렇게 망령을 부리고 자꾸 이렇게 말하니까 자꾸 달랜다 말이오. 암만 달래도 듣지 안하고 그만 악령하고 합작을 합니다.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 악령 악성 악습, 악령은 마귀요, 악성은 인간이 자기 중심의 부패성이요,
또 악습은 자기가 지은 그 범죄라 그말이오.

이러니까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한다 말은 자녀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자녀라도 해도 참으로 조금도 부끄럽지 않는,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이 어떤 분인데? 하나님이 대주재 아니요? 만주의 주, 만왕의 왕, 전지 전능자, 대주재자, 주권자 {저 학생, 저 귀에 들어 오지 않는구나. 저 대학생이지? 요 흰옷입은 거 대학생이지? 학교 그까짓 놈의 강의 그런 거는 듣지만 이런 것는 못 들어. 이거는 양심을 써서 알고,} 이게 어떤 그러면 뭣이 협동하는 게 가치 있어? 우주와 영계와 창조주 자존자 하나님과 전존재가 협동해 가지고 우리 심신이 '영이 네 주인이다 영에게 복종해라 영이 시키는 대로 복종해라' 중생된 영은 누구 시키는 대로 합니까? 중생된 영은 이 네 가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중생된 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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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을 증거해 준다' 했습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직접 말을 못 합니다. '성령이 우리 영을 통해서 중생된 영을 통해서 우리 육에게 너는 하나님의 자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 살라고 자꾸 이와 같이 권고하고 증거를 해 줍니다. 마귀 자식으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라고 권고 합니다.

마음병은 어떤 것이 마음병인고 하니, 그 마음이 중생된 영에게 지배받지 않는 것이 마음이 병든 것입니다. 로마서 8장에 보면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그말은 '우리 영과 함께' 그 말입니다.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증거해 주고 있다'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아라.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가지고 살아라. 하나님의 아들 만유의 대주재의 아들이니까 네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아라. 그거는 너희 천부께서 있어야 될 것인 줄로 안다. 너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마6:31-33). 너는 중생된 영에게 복종하는 생활을 하는 그것이 그것이 마음 네가 할 일이다.

중생된 영이 뭘 가지고 마음을 통치하고 마음을 인도합니까? 중생된 영은 주님의 피공로로 인해서 성령과 진리로 중생됐습니다. 예수님의 피 공로를 입고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중생된 영은 예수의 피공로 안에서 영감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생된 영이요 진리로 움직이는 것이 중생된 영입니다.

중생된 영이 활동하는 것은 영감과 진리로 예수님의 피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중생된 영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생된 영이 그 마음을 어떻게 지도합니까? 예수님의 피로 지도하고 성령으로 지도하고 진리로 지도합니다. 그 마음이 예수님의 피를 벗지 안 하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마음으로 살아라. 마음 네가 성신의 감동으로 움직이라, 마음 네가 아는 대로 신구약 성경 말씀의 이 진리의 법칙대로 움직이라. 마음에게 이 세 가지로 지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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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증거한다 말은 그렇다고 소식을 전한다는 그 말이 아닙니다. 증거라는 것은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생명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된다” 말은 땅 끝까지 예수님화 시키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땅 끝까지 예수님화 시킬 것을, 예수님화 시키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성령과 물과 피가 증거한다” 말은 이 셋은 하나인데 이 셋이 예수님화 시키는 것, 다시 말하면 성령은 성령화 시키고, 진리는 진리화 시키고, 피는 피화 시키는 그것을 가리켜서 증거한다,
그러기에 증거한다는 그말을 그저 사실 그렇다 전해 주는 그런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증거한다는 그 말의 뜻은 그렇게 피상적인 그런 것이 아니고 실지화 시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히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사도행전 1:8
*요1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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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우리는 2가지 구원을 받은 자요, 2가지 구원으로 살고 있는 자들입니다. 하나는 기본구원이요, 하나는 건설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우리의 죽은 영을 살린 구원입니다. 죽은 영을 살려 가지고 살아난 영을 통하여 우리의 육을 구원하는 그 역사를 이루는 것이 건설구원입니다.
우리의 영은 주님의 피 공로와 성령의 능력과 진리로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를 통해 우리의 심신의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심신을 구원하는 역사는 피와 성령, 진리, 살아난 우리의 영이 합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이 넷 중에 하나도 빠지면 안 됩니다. 또 이 넷은, 넷 중에 셋은 같이 하고 하나는 빠지는 이런 수가 있느냐? 그런 일이 없습니다. 이 넷은 각각 딴 존재입니다. 예수님의 피도 딴 존재요, 성령도 딴 존재요, 진리도 딴 존재요, 우리의 살아난 영도 딴 존재입니다. 이 네 존재는 각각 딴 것이지만 영원히 서로 따로 나뉠 수 없는 하나 된 것이 기본구원입니다. 그러기에 나누어지지를 못합니다. 나누어지지 못하도록 하나가 된 것이 이것이 중생된 영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은 혼자 무엇을 하지 못합니다. 또 하나님은 혼자 하실 수가 있느냐? 하나님도 혼자 못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말하기를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의 심신이 하나님의 자녀가 됐으니까 하나님의 자녀로 살라'고 자꾸 이렇게 권면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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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그러면, 영은 고렇게 자라는데, 마음은 뭐이냐? 마음은 그라면 무엇을 식물을 먹느냐? 마음은 식물로 가지고 사는 거 아닙니다. 마음은 내나 영이 먹는 양식인데, 영에게서 내 영에게서 내게 오는, 영에게서 오는 하나님의 뜻. 영에게서 오는 하나님의 뜻인데, 우리에게 성신의 감화가 올 때에 성신의 감화가 우리 마음에게 직접 옵니까? 성신의 감화가 우리 영을 통해서 영이 우리에게 성신의 감화를 전달해 줍니다. 뭐이 전달해 주요? 직접 못 옵니다.

직접 오면 하나님께서 그 영의 권위를 박탈하는 월권 행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월권 행위를 못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증거해 준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롬8:16). 이제 그러면 성령은 우리 영을 통해서 우리에게 우리 육에게 말해 준다 말이오. 그러면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한다는 그것이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했으니까 영이 하는 일이 영이 그 증거를 받습니까? 뭐이 증거 받습니까? 증거 받는 자가 누구요? 증거 받는 자는 마음이지요? 그 영이 증거하니까 증거 제가 영 제가 저한테 무슨 증거할 것이라? 이러니까?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이 자녀인 것을 증거해 준다 하는 것은 마음에 증거하는 것이라. 영이 마음에 증거하는 그것이 마음이 받은 영감입니다.

마음이 받은 영감인데, 그 영감이 어째 얻느냐? 그 영감이 영을 통해서 왔는데 그 영감은 또, 어디서 왔습니까? 그 영감은 어디서? 하나님 자체에게서 왔어. 하나님 자체에게서 나온 것이 영감이요. 그 영감이 또, 우리 영에게 와서 영을 통해서 우리에게 그 하나님의 자체의 그 영감이 쭉 와 가지고 우리 영을 통과하고 우리 마음을 통과하고 우리 몸을 통과하고 우리의 행동을 통과하고 이래서 우리 행동은 이래 통과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해 놓은 그 모든 일까지 사건까지 거게 하나님의 영이 쭉 통해 가지고 하나님 영이 그걸 주권해 가지고 되어지는 그게 영생이라. 그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제 우리의 마음은 영이 우리에게 전달해 주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그것이 마음의 양식이요, 우리의 중생된 영이 우리에게 전달해 준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그게 양식이라. 그러면 이 마음의 양식은 그것이라.

그러면, 이 양식이 이 양식이 뭣의 양식이요? 이 양식이 몸의 양식이 되는데, 이 양식이 몸의 양식이 되는데 몸은 영의 것만 먹고는 살지 못하고 이 물질이 됐기 때문에 이것만 먹지 못하고 이것과 물질을 먹어야 산다 그 말이오. 이것과 물질을 먹어야 사는데, 이것이 좋은 것이 와 가지고 이것이 와 가지고 우리에게 이걸 배부르게 먹으면 물질을 좀 적게 먹어도 되고. 또, 박한 걸 먹어도 되고, 또, 이것이 없을 때에는 이것이 없을 때에는 물질을 고양 진미를 먹어도 그것이 양식되지를 못한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내가 네게 줄 양식은 인자의 살이라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우리의 심신이 할 일을 뭘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달해 줬느냐? 우리의 심신의 할일은 내 피와 살을 먹는 것이 너희들의 양식이라 그 말은 우리의 심신이 할 일은 뭐이냐면 예수님이 인쳐서 예수님의 대속, 예수님이 사죄의 공로를 줬기 때문에 사죄를 벗지 안하고 사죄를 입을라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또,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안하고 성신의 감화에 복종해서 살라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또, 하나님으로 더불어 하나되어서 하나님에게 피동돼서 하나님이 우리를 주관해서 하나님께 피동되는 그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또, 우리의 목적이라. 이러니까 이것을 해서 이것이 달성하는 것이 우리의 성공이요 우리의 할 일이라. 이것이 양식이라.

* 요6:55 :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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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 여러분들, 중생된 영이 저 혼자 옳은 행동을 옳은 길을 알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중생된 영이 저 혼자 옳은 길을 알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답해 봐요. 옳은 길을 알 수 있습니까? 중생된 영이 저 혼자 옳은 길을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그저 안 들지. 똑똑히 아는지는? 혼자 알수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봅시다. 인제 배우기는 배워서 알기는 아는데. 혼자 알 수 없습니다. 혼자 알 수 없소. 혼자 알 수 없습니다.

혼자 알 수 없다는 것을 성경에 어데 기록돼 있습니까 없습니까? 기록돼 있소 없소? 로마서 8장 16절에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그러면 중생된 영이라도 제 영 단독이 안 됩니다. 언제든지 성령이 중생된 영을 붙들고 우리에게 증거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증거한다는 우리는 누굽니까? 우리는 뭐입니까? 우리의 심신입니다. 우리의 마음에게 누가 증거하는가? 우리 마음에게 증거하는 것은 우리 영이 증거합니다. 그러면 영이 증거하면 영이 단독이 증거하는가? 성령이 우리 영을 붙들고 우리에게 증거해 줍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라면 똑똑히 알겠지요? 우리 중생된 영이 성령과 끊어지면 죽습니다. 끊어지면 어찌 됩니까? 끊어지면 다시 뒤에 잇길 수 있습니까? 아니오.

끊어졌다고 하면은 영원히 죽습니다. 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야 잇겨집니다.

왜 예수님이 대속의 공로를 다 입고 다 들여 가지고서 연결된 거기 때문에 이 연결은 두 번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심신도 연결된 거는 살았고 연결 안 됐는 거는 다시 연결 안 됩니다. 십자가에 예수님이 두 번 못박혀야 된다고 히브리서 6장에 똑똑히 말씀했습니다.

*요한1서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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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영은 이 믿음을 하나님께서 객관 역사의 능력으로 이 영에게 이 믿음을 강제로 넣었습니다. 강제로 넣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에게 있어서는 믿음의 씨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믿음의 씨는 저 상고 하나님의 목적에서 움텄지마는 일반 신학자들이 다 말하는 것은, 믿음의 씨라고 말하는 것은 중생될 때에 그때에 하나님께서 믿음의 씨를 넣어 줬다 해서 믿음의 씨의 시작이 중생된 그 영이 그 이름을 믿는 그 믿음을 가진 것을 믿음의 씨라고 말하는데 지금 제가 말하는 것은 믿음의 씨는 그때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목적에서 움튼 것이 벌써 예정에서 연장됐고, 예정에 연장된 것이 창조에 연장됐고, 창조에 연장된 것이 대속에 연장됐고, 대속에 연장된 것이 중생에 연장됐고, 중생 안에 있는 것이 그다음에 여섯째로 영육 속에 들어와 가지고서 내주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주하게 되는 것이 영 속에는 하나님이 강제적으로 주입시키기 때문에 내주하
지마는 심신은 벌써 영이 주격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강제가 없고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설화하고 타이르고 권면하고 이렇지, 영을 통해서 타이르고 권면하고 모든 증거를 알리지 강제는 없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우리에게 증거해 준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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