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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06:26-30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 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들에게 사는 생의 법칙을 하나로 주신 게 아니고 각각 다르다. 너희들은 일방적인 지식을 가져서 이것이 사는 것만 보고 이것이 이렇게 사니까 모든 것이 이렇게 살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지마는 그렇게 먹고 입고 사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이렇게 먹고 입고 살고 저것은 저렇게 먹고 입고 산다.
보라, 백합화는 어떻게 먹으며 어떻게 입는가? 그것은 땅 속에 박혀 가지고 세근(細根)을 가지고 땅을 먹고, 또 땅을 먹는 거기에서 땅에서 그걸 먹어 가지고 아주 백합화 같은 아름다운 그런 채색의 미를 입게 된다.
또 공중에 나는 새는 백합화의 생의 법칙과 같이 땅속에 파묻히면 그것은 죽는다. 그것은 공중에 날아다니면서 살게 된다. 백합화는 공중에 들어 놓고 날아 돌아다니면 당장 말라죽는다.
어떤 것은 땅에 박혀 살고, 어떤 것은 박히지 않고 뛰어 돌아다니면서 살고, 또 사람은 농사짓고 길쌈해 가지고 입고 살지마는 새 그것은 농사도 짓지 않고 추수도 안 하고 곳간에 저장도 안 하고 돌아다니면서 여기 가니까 먹을 것 있고 저기 가니까 먹을 것 있어서 그저 먹으면 된다.
이렇게 모든 피조물의 생의 법칙은 하나가 아니고 각각 그것에 대해서 하나님이 법칙을 주신 것이 그 종류마다 각각 다르다. 이러기 때문에 네가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성도가 됐으니 네게 대한 법칙은 네가 믿기 전 법칙과 다르다. 이방인의 생의 법칙과 신자의 네 법칙은 다르다. 그 법칙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여기에 말씀했습니다.

(8201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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