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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경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 성경:09사무엘상07:14
 

삼상7:14 / 왕하2:12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 /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엘리사가 마지막 성령의 감동을 충만히 받아서 엘리야를 볼 때에 엘리야는 이스라엘의 마병이요 불 병거였습니다. 이스라엘의 국방은 완전히 엘리야의 신앙으로 말미암아 국방이 되었던 것을 그가 발견했습니다. 그가 있을 때에는 그와 국가와의 대립만 있었지 이방나라는 그 나라를 엿보지 못하고 침노를 못했습니다. 내란은 있었으나 외난은 없었습니다.

수많은 원수의 노리는 대상이 되어 있는 복잡한 그 때에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미스바에서 사무엘의 회개운동이 시작됐고 회개운동이 시작된 그것을 이방인들이 듣고 많은 군대를 거느리고 왔다가 그 시로 패전되고 그 후부터 사무엘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는 이스라엘에게 다시 침노하는 국가가 없었습니다. 죽을 때까지는 평안한 이스라엘로 지냈습니다.

(7908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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