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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 성경:23이사야02: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이래서, 여게 12절로부터 22절까지에는 모든 가진 것을 스스로 제 힘으로 됐다고 생각하고 제맘대로 쓰고 또 교만해서 다른 사람 멸시하고 이렇게 하는 자는 하나님이 망치신다. 그래서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이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없느니라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네가 젊다고 너 의지하지 말라. 네가 무슨 선천적으로 후천적으로 모든 수양적으로 구비하다고 해서 너 의지하지 말라. 네 남편 암만 잘나도 그거 의지하지 말라. 네 부인 암만 잘나도 그거 의지하지 말라. 부모 잘나도 자식 잘나도, 네가 대국의 국민이라고 그것도 자랑하지 말라. 어쨌든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됐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을 깨닫지 못하고 스스로 된 줄로 아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교만한 자로서 패망밖에는 없습니다. 그것을 여게 말했습니다. 이제 요거 우리가 하나 고치고 가야 되겠습니다.

(89050813집회) 5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코에 호흡있는 그까짓 것을 수에 헤아릴 게 없다고 말했습니다. 인간 대 인간에게는 한 사람보다 두 사람이 크고, 두 사람보다 세 사람이 크고, 그 수의 권위와 가치와 세력이 있지마는 조물주에 대해서는 인간의 수가 상관이 없습니다. 많은 수가 하나님의 법칙을 반대한다고 하나님이 거게 끌리는 하나님 아닙니다. 많은 숫자가 그것을 환영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것을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는 그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근본 자존자시요, 그분은 근본 주권자십니다. 아무도 상관하지 않소. 주권자시오. 그분의 의지도 주권 의지요, 그분의 역사도 주권 역사요, 그분의 목적도 주권 목적이요, 그분의 심판 평가도 다 주권 심판이요, 주권 평가입니다. 그분에게는 아무것도 그저 그분에게 따라 움직여야 되지 그분에게 거슬리면 그뭐 무엇이 한다 해도 그분에게는 조금도 영향이나 피동이나 충격이나 가감이나 그런 것이 없는 절대자입니다.

(81122702)


그러기 때문에 이 지극히 크신 하나님과 자기와의 동거 동행하는 유일한 비결이 뭐인가? 우리가 첫째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라고 할 때에 같이 계시고, 또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고 그렇게 살아라고 가르칠 때에 같이 계십니다.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살 때에,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라고 가르쳐서 지키게 할 때에 이때에 같이 하지 그뭐 돈 가지고 이분은 매수 못 합니다. 권력 그거 가지고 매수 못 하요. 그게 당신이 엿새 동안에 다 지어 놓은 우주 그것 가지고 뭐 쪼갱이로 나눠 가지고 '네가 대통령이다 내가 대통령이다, 네가 대국이가 소국이가?' 그까짓 거야 몇닢푼치 됩니까? 그런 데는 이분이 끌리지 않습니다. 당신이 약속해 놓은 그 약속대로 그저 자신이 말씀대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이렇게 베푸신 큰 구원이기 때문에 자기가 이 구원을 이루어 갈라고 애를 쓰는 거기에 주님이 동행해 주시고 이 구원을 다른 사람에게 또 전달해서 다른 사람들이 이 구원을 이루어 가도록 하는 거기에 당신이 동행해 주시지 그 외에 거는 뭐 높으고 낮고 그까짓 거 다 없는 걸로 수로 치지 않습니다. 수로 치지를 않습니다. 그러기에 '코에 호흡이 있는 인간을 수에 치지 말라' 이랬습니다.

(89060404남지권찰회) 5



사람 그까짓 거 뭐 천명 만명 설득시키는 것이 그게 문제가 아니오. 그분이 인정하고 감동 받아야 되지 인간 설득, 그러기 때문에 '코에 호흡이 있는 자를 수로 헤아리지 말라' 했습니다. '내가 몇 사람을 점령했다. 어떤 목사 이제 점령했다. 내 사람이 됐다.' 그 어두운 사람이오. 그게 무슨 큰 힘입니까? 주권자가 그분이신데.

(89020720) 5


코에 호흡이 있는 인간의 수를 그것을 계수하지 말라 했습니다. 코에 호흡이 있는 그자의 수를 계수를 할 필요 없어. 온 천하에 그 코에 호흡 있는 게 다 있으면 뭐할 것이요? 코에 호흡 있는 것이 일차 노아 홍수에서 전멸되고 노아의 여덟 식구만 남았습니다. 앞으로 불심판에도 기본구원은 얻지마는 코에 호흡이 있는 그 숫자에 소망을 두고 거게 끌려가는 자는 그대로 갈 것이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명령에다만 소망을 두고 거게 끌려가는 사람은 그대로 갈 것이고,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많이 배웠습니다.

(88102301) 5


우리 구원은 그 심사가 많은 그 대중들의 여론대로 심사되는 것이 아니고 또 어느 시대대로 그렇게 심사되는 게 아니고 알지 못하심이 없으신 한 분이신 자존자이신 주재자이신 그분이 심사할 터이니까 그분의 뜻에 맞아야 되지 그분의 뜻에 안 맞으면 온 천하가 인정한다고 그까짓 게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또 천하에 있는 전 신학자들이 옳다 한다고 그것도 참 안심은 안 됩니다. ‘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성신 받아서 깨달은 사람들이 이래 하니까 이게 나는 요게까지는 왔으니까 여게까지는 안심이다.’ 그러나 바울이 말한 대로 “이것이 다가 아니고 아직까지, 모든 걸 알지 못하심이 없으신 그분 앞에 가서 심사를 받아야 될 것이기 때문에 그분의 검사가 어찌 되느냐?” 여게 대해서 아직까지 미확실한 이런 자리에서 두려워하면서 거게 만일 걸리면 안 되겠는데 하고서 갈 때까지 항상 불안함을 가지고서 이게 틀렸나 옳으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우리가 찾는 것이 정상이고, 성경에 명문되어 있는 그런 것은 명문되어 있는 것을 명문대로 했으면 내가 변호할 수 있는 걸 변증할 수 있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이 법규에 이러니까 그 성구를 가지고서 변호해서, 하나님이 ‘틀렸다’ 할지라도 ‘당신이 이걸 지금 법규에 이래 놨기 때문에 이 법에 딱 들어맞지 않습니까?’ 이라면 우리가 그때 변호할 수도 있고, 됐으니까 ‘그거는 그게 잘못 깨달았다. 그거는 네가 범위를 좁게 봤다. 이렇다.’ 어떻게 해서 좀 그때 가서 뭐, 물론 틀리면 정죄는 받지마는 변호할 수도 있지마는, 이 피조물의 다소 수에 거게 따라서 우리의 구원 이루는 이 신앙 생활에 시비가 결정되는 거 아닙니다. 이 옳다 그르다 결정되는 거는 아니기 때문에 이런 줄 알고 여게다가 우리는 종점을 두고 여게다가 심판을 두고 이렇게 모든 것을 사색하고 연구해야 될 터인데 그저 몇몇 사람 그까짓 거 뭐 코에 호흡이 있는 거 거게 가치가 없습니다.

가치가 없는 것은 인간대로는 가치가 있지만 하나님께 대해서는 그까짓 거 가치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하 인간 호흡 다 뭉쳐 해 봤자 뭐 하나님께 대면 아무것도 아니요, 그까짓 거. 일시에 멸할라면 멸하고 없앨 수 있습니다. 당신의 뜻에 합하면 그것은 우주보다 크기 때문에 우주를 상속받을 자가 누구냐 하면은 하나님의 그 뜻과 하나님과 연결돼서 하나된 그것인데, 이래서 이 깨달음의 교리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이 중요성을 좀 강하게 느끼면 좋겠고 또 이 중요성에 판정은 주님이 하시기 때문에 그 안에서 어떤 게 된다고서 안심하지 말고 주님이 하시는 것이니까 그분에게 옳다 인정함을 받아야 되겠다, 그분에게 인정함을 받아야 되는데 우선 그분을 향하여 가면서는 이 성경을 가지고 성경에서 정죄받지 안하고 우선 성경에 인정받고, 성경에 인정받는다 해도 내가 잘못 깨달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인정받고 난 다음에는 그분에 가서 인정받고 난 다음에라야 안심할 수 있는 것인데 너무 교리와 신조를 자기 교리와 신조로 정하는 데에 이것을 돈만치도 가치로 삼지 안하고, 뭐 자기 직장만치도 가치로 삼지 안하고, 교인들 부흥되는 부흥만치도 가치로 삼지 안하고, 의식주만치도 가치로 삼지 안하고, 자기 현재에 동지만치도 가치로 삼지 않는다는 것을 이것을 우리가 깊이 회개를 해야 될 것입니다, 이거. 회개 안 하면 안 됩니다. 이거 회개해야 됩니다.

(87061030) 5


그러니까,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웃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모든 걸 주권하고 계시는데 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뭐 좀 인간 단체 숫자 가지고서 코에 호흡이 있는 자를 수에 칠 것이 없어. 억만 명이면 뭐이며 억만 명이면 뭐인가? 그까짓 거 하나님이 싹 뭉캐 버리면 없어지고 만 건데 아무 실력이 없어. 다만 하나님께서 거지 병신이라도 인정을 딱 해 버리면 그거는 천하도 못 멸해. 아무도 멸하지 못해 그걸 존귀케만 하지. 이분에게 모든 가치가 있고 이분에게 모든 것이 중점이 있는데 이분을 무시하고 땅의 피조물 그런 것이 뭐 많다 크다, 그것들이 좋다, 그런 데다가 스승을 두고 등어리를 대고서 의지하고 거게다가 밑절미를 붙여 가지고 하는 그것이 비유에 뭐라고 했어? 어떤 집입니까? '무슨 집이오? 모래 위에 지은 집. 모래 위에 지은 집.

(84082820) 5


아무리 잘난 자라도, 천하에 제일 잘난 자고 구비한 자인데 천하에 제일 행복스러운 현실을 가지고 사는데 그 현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현실이요, 그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이요, 멸시하는 현실이요, 이러면 그것이 무슨 가치 있습니까?  이러기에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리스도화되는, 그리스도화 되는 데에서 인생의 가치를 삼고 그거 안 된 것은 가치로 칠 것이 없느니라, "코에 호흡이 있는 자는 수에 헤아릴 것이 없느니라" 호흡 있는 이 인체만으로 인간만으로 되어 있는 이것은 아무 가치 없다. 많으면 뭣하며 적으며 뭣하며 억억만 명이면 무슨 가치 있느냐? 가치 없다. 인생이 그리스도의 것이 될 때에, 하나님과 연결이 될 때에, 진리화될 때에, 영감화될 때에,  그 사람이 진리화된다, 진리화됐으니까 진리화됐다 말은 뭐화됐다 말이요? 영감화됐다 말이지요. 영감화 진리화 됐다 말은 무슨 말입니까? 영감화 진리화 됐으면 그게 뭣된 겁니까? 녜, 영감화 진리화 된 것은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하나님만을 높이고, 하나님만을 위하고, 하나님만을 섬기고, 하나님만을 좋아하고, 하나님만을 사모하고,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만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에게만 피동되고, 하나님을 지존자로 모시는 그것이 영감이요 진리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영감화 진리화 됐으면 껍데기야 어째도 상관없습니다.

(83102302) 5


예수님으로 해결짓는 것은 미신같이 생각하고 어리석은 것같이 생각하고, 어떤 유력한 인물이 절 돌봐 준다면 철통같이 믿고, 아 믿지 말아라! 의지할 것이 못 된다! 코에 호흡이 있는 자는 수에 헤아릴 것이 없다. 그까짓 게 무슨 가치 있느냐! ‘아! 나는 일국의 유력한 사람을 의지한다. 세계 유력한 사람이 나의 배경이다.’ 야! 코에 호흡있는 자를 수로 헤아리지 말아라! 그까짓 거 힘 없다. 오늘 부르면 네가 다 허무할 것이 아니냐!

(820620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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