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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 성경:56디도서02:13
 

'복스러운'
우리의 복은 비판적인 복이요 평가적인 복입니다. 아무리 비판 평가해도 참되다 인정할 수 있는 이런 복이라야 됩니다. 이 자리에서는 복됐다가 저 자리에서는 복이 안되고, 살았을 때에는 복이 되다가 죽을 때는 복이 안되고, 이 정권을 가졌을 때에는 복되다가 저 정권으로 바뀌면 복이 안되고, 금생에는 복이 있다가 내세에는 복이 안되는 그런 비판에 흠이 있고 평가에 흠이 있는 그런 복은 다 못쓸 복입니다.
그런 복을 가지지 말고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복된 복을 가져야 합니다. 젊어도 복 늙어도 복, 살아도 복 죽어도 복, 이 세상에도 복 천국에도 복, 하나님 심판 앞에 가서도 복, 이런 복을 우리가 소망으로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 복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대신 죽었다가 살아나셨습니다. 살아나신 분은 크신 하나님이시요, 곧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시요, 또 우리를 하나님의 목적대로 완성을 시키실 그리스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난번에 말한 대로 겉사람은 우리가 늙어져 갑니다. 겉사람은 한 살 먹는 그 아이와 두 살 먹는 아이를 보면은 훨씬 두 살 먹은 아이가 늙었습니다. 분명히 늙었습니다. 열 살 먹은 아이와 스무 살 먹은 그 아이를 비교하면 스무 살 먹은 사람이 아주 많이 늙었습니다. 환하게 보여집니다. 겉 사람은 점점 늙어져 갈지라도 하나님을 향한 경건은 젊어가야 합니다. 인간에게 대한 조심은 젊어가야 합니다.

(811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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