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이 공로를 입은 자는 입은 자로 영원한 보응을 받게 되고 이 공로를 입히려고 해도 입지 않으려고 거부한 자는 공로 없는 심판을 받기 때문에 그때에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멸망할 것은 멸망하고 구원할 것은 구원하는 이게 됩니다.
공심판에서는 일단 예수님이 대속했기 때문에 나왔지마는 예수님의 사심판에서 예수님의 이 공로를 자유성을 가지고 거부한 자도 있고 환영한 자도 있고 했기 때문에 환영한 자에게는 입히지마는 거부한 자에게는 이 공로가 그에게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건설구원이요, 이것이 성화구원이요, '행한 대로 갚음을 받는다'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820123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