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4:1-13 전체요약
안식일은 외모로 얼핏 보면 그날은 하던 모든 일을 쉬고 노는 날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처음 안식일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 안식일을 잘 지키지 못하므로 그들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고 멸망 받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 새 날을 정해 가지고 새 안식일을 줘서 이 안식일을 잘 지키므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도록 한 날을 정해 주셨습니다.
첫째 아담에 속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안식을 바로 지키지 못하므로 그들의 모든 생활이 다 능력 없는 생활이 됐고 진리에 이탈되는 생활이 됐고 성신의 감화가 없는 생활이 돼서 멸망 받았습니다.
그런고로 그들이 이 안식일을 바로 지키지 못해서 이 안식일 날 하나님께서 거룩케 하고 또 자기네들에게 있어야 될 모든 복을 구비해 주시는 이 안식일인데 이 안식일 날 거룩함을 입지 못하고 또 복주심을 받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이 엿새 동안 생활이 다 허무해서 실패했습니다.
이런고로 그들은 먼저 이 안식을 받은 사람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들어가지 못했고 다시 한 안식을 정해 가지고 우리에게 주실 때에는 너희들이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마음으로 강퍅케 하지 말라.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처럼 너희들은 이렇게 믿지 아니하므로 순종치 아니하므로 안식에 못 들어가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하라.
(79082602)
오늘 봉독한 말씀같이 이 안식을 하나님이 주신 것은 없는 가운데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 창조된 것을 하나님이 복 주어서 잘 살게 하기 위한 안식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안식일을 지키는 거 가지고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지를 못하고 ― 물론 구약에 있는 성도들은 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비로소 소망하는 구원이 완성이 되는 것이지만 ― 그 준비에도 바로 되지를 못해서 그 후에 다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할 날을 정해 놨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한다 말은 이 안식일을 저희들에게 줬지만, 이 안식일을 하나의 구원 얻는 법칙 중에 머리되는 법칙으로 썼지만 그들이 바로 지키지 안해서 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저들이 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그 안식에 들어갈 사람들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처음 안식은 이것은 일차 창조의 것을 축복하는 안식일로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주신 것이고, 또 골로새 2장 16절에 보면. 골로새 2장 16절에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와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일의 그림자이나' 이것들은 다 장래일의 그림자라고 이랬습니다. 안식일 지키는 그 제도는 장래 일의 그림자요 실상은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그러면, 이 안식일 지키는 것은 다 장래일의 그림자요 월삭이나 절기나 안식이나 또 짐승을 잡아서 제사드리는 것이나 그런 것은 다 장래일의 그림자로 하나님이 그렇게 예표로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그것은 다 패해지고 실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로 생겨진 것인 것을 말씀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10절에 보면, 갈라디아서 4장 10절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그때 그 유대교는 이 구약 안식일을 주장을 하고 이래 가지고 메시야가 와서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푼 것을 부인했습니다. 그래서, 이 구약에 속한 이 절기를 성경에 폐하고 다시 신약에 안식일을 주일로 변경한 이 날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이 날짜 변경해서 지키는 것과 구약에 있는 제도를 폐지하는걸 인해서 박해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너희들이 지금도 그 구약 제도를 그렇게 지키고 있고, 그는 참의 그림자인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에는 이제 예표적으로 지키던 모든 제도가 이 실상으로 이루어졌으니까 실상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될 터인데 늘 그렇게 하고 있다 이라면서 너희들이 아직도 그것을 폐할 줄을 모르고 어두운 그 그림자에게 속해 가지고서 신앙 생활 하고 있으니 내가 너희들에게 복음 전하는 이 모든 수고가 헛될까 해서 염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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