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27다니엘06:1-5
 

단6:1-5

그분이 사람을 어떻게 사랑했으며 피조물을 어떻게 사랑했느냐? 그 사랑한 것이 분명히 나타납니다.
거기에 보면 다니엘은 자기가 다리오 정권을 만나 가지고 거기에서 채용을 당해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에서 모든 사람이 보기에 ‘이 사람은 자기 맡은 행동에 대해서 조그만큼도 흠을 잡을 것이 없고 정죄할 것이 없다.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은 하나도 정죄할 것이 없다. 삐뚤어진 것이 없다. 다만 그는 하나님 섬기는 그 일에 저촉이 되도록, 하나님을 섬기니까 하나님 섬기는 일에 저촉되는 그런 일만 만들어 놓으면 죽어도 하나님 법칙에 저촉되는 일을 하지 않는다. 하나님 배반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이래서 모든 사람이 알기를 이 사람은 하나님 배반하는 일이 없는 것과 하나님의 법칙 어기는 일이 없는 것, 하나님을 섬기고 그를 의뢰하고 그분의 법칙을 지키는 이 사람으로 단정이 됐고, 사람들에게 대해서 흠이 없이 하나님의 법칙대로, 하나님 법에 거리끼지 않는 것은 어떤 법이든지 인간에게 지켜서 하나도 거리낌이 없게 했다. 이렇게 거기에서 그들이 증거를 했습니다.

(8201240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