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이것은 인간의 각오나 결심만이 아니고 세상에 다른데 대해서도 우리가 각오하고 결심하고 깨달아 봐야 인간의 마음이 작심삼일이라고 당장에 그것이 변해지고 없어집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속하신 것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그 일이 계속 계속 진행 진행 완성 완성으로 사생활 삼십 년 공생활 삼년 사개월 그 최종 결정의 완성 종결이 십자가 못박혀 죽으심인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우리 주관과 자율대로 살고 하나님을 배반한 이 세 가지 죄의 형을 대신함으로 죽으신 피와 살이요. 하나님의 온갖 완전 자유의 율법에 여유를 우리 대신 만족히 응하여 드리는 것으로 죽으신 피와 살이요.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만을 위하여 다 기울인 지극히 작은 세포 하나도 남기지 안하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하려는 데에 다 바쳐진 피와 살인 것입니다.
이러기에 예수님이 나 위해서 흘리신 대속의 피와 살, 십자가에서 대속의 재물이 되신 피와 살, 이 대속의 사실을 마음으로 생각하고 감정으로 느껴 감사하고 의욕에서 새로운 각오와 결심으로 나서는 이것이 주님의 피와 살을 먹는 것이요, 이렇게 함으로 생겨진 감사, 이렇게 함으로 이루어진 소원, 주님의 피와 살을 생각함으로 세워진 각오와 심지 이것은 다 영생을 가진 요소입니다. 그 시간에 심신의 기능은 영생을 가졌습니다.
그 다음에는 죽을지라도 그 시간에 예수님의 피와 살로 인해서 예수님의 피와 살을 연구하고 감상하고 깨달아 각오한 이 심신의 기능은 살았습니다. 마지막에 다시 살린다 말씀은 우리가 부활할 때에 이렇게 예수님의 대속의 이 공로를 인하여 얻은 힘, 이 공로로 인하여 뜨거워진 뜨거움, 이 공로로 인하여 생겨진 소원이, 공로로 인하여 이루어진 각오, 이 공로로 인하여 행해진 행동 이것은 다 부활의 권능으로 부활하게 되는 것을 가르쳐 말씀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는 참으로 영생하는 양식이요, 모든 사망을 이길 수있는 지극히 큰 능력의 힘을 얻는 양식인 것입니다.
(8203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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