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문을 안 열어 주면 못 들어 갈 터인데, 이 목자가 문을 열고 들어갈라고 할 때에는 문지기가 도와 준다, 문지기가 문을 열도록 도와 준다. 그러면, 이 문으로 들어가는 일은, 들어가는 이는 문지기가 도와 준다는 이 문지기를 뭘로 해석을 하겠습니까? 이 문 열어 주는 것을 뭘 그걸 사람으로 해석을 하겠습니까? 무슨 우연이라고 해석을 하겠습니까, 세상이라고 해석을 하겠습니까? 무엇이라고 해석을, 다른 것은 이것은 붙일 것이 없을 것입니다.
또 양의 문이라 하는 것은 내라 했거든 '내가 양의 우리에 문이라' 이러셨거든. 이러니까, 이제 이 문으로 들어가는 데에 문지기는 성령이라고 밖에는 우리는 해석할 수 없고, 이거는 성령이라고 우리가 해석하는 것이 이거는 뭐 틀림없는 해석으로 그렇게 확정이 됩니다. 그러면,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는 데에 성령은 도와 주신다.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면 성령님이 도와 주시고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안하면 성령님이 안 도와 준다 그 말이요. 또 그는 목회를 암만해야 양 죽이지, 양이나 죽이지 양을 살리지는 못한다.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러면, 이 양은, 이 양은 뭐 뭐이겠습니까?
오늘 새벽에 OO목사님이 옛사람과 새사람에 대해서 많이 증거했는데 이 양은 그러면 우리가 안 믿을 때의 그 사람인지, 이 양은 뭘로 봐요 이 양은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으로 봐야 되고 구원얻을 사람으로 보기는 봐야 되겠는데 이것을 뭘로 보겠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벌써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나니' 했으니까. 들을 수 있는 존재이니까 이것은 뭘로 해석하면 좋겠습니까? 녜? 뭘로 해석, 뭐 어떤 것으로 해석 할까요?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이제 문으로 들어간 자의 음성 듣는다 말입니다. 문으로 들어 가지 안한 자의 음성은 듣지 안해.
문으로 들어간 자의 음성을 듣는데 이 양은 하나님의 택한 자요 참 천국갈 자요 영생을 할 자요 예수님의 피로 값주고 산 자가 아니겠습니까? 이 구원 받은 자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옛사람으로 보겠습니까 새사람으로 보겠습니까? 새사람으로 볼 수밖에 없다 말이요. 이거는 새 사람으로. 달리는 해석을 할 수 없어. 새 사람으로 해석할 수 밖에는 없어요.
(840103132)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의 음성은 목자의 음성을 말합니다. 목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이고, 목자의 음성은 영감의 말씀을 말합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 중생된 사람이라면, 벌써 그 속에 조명의 영감도 있고, 역사적 영감도 있기 때문에, 들으면 자기를 중생시킨 영감이 자기를 깨닫게 해 줍니다.
(8501071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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