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하나님과 연결시켜서 하나님께 피동되게 하는 것, 하나님께 피동되어서 하나님에게 복종하고 하나님을 인하여 살 수 있는 이것을 만들어 준다는 이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거는 지공법 지성법에서 딱 끊어졌는데 이것을 할라 하니까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가 죽기까지 고민한다'
그 겟세마네 동산에서 죽기까지 고민한 것은 뭐 그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을 대해서 그런 것 아닙니다. 죽음을 두고 겁낸 것이 아니라, 죽음 그런 것은 세상 사람들도 죽음이라 하는 거 그렇게 크게 여기지 않습니다.
죽는 그게 큰 것이 아니요. 주를 위해서 이제 순교를 해, 죽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닙니다.
죽는데 어떻게 죽느냐, 어떤 감정으로 죽었으며 어떤 느낌으로 죽었으며 어떤 깨달음으로 죽었으며 어떤 소원으로 죽었으며 어떤 느낌으로 죽었느냐 어떤 정신으로 죽었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840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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