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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아이 하나를 사로잡으매 저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 성경:12열왕기하05:02
 

'작은 계집아이 하나'
그 집에서 일하는 그 종으로서 포로되어 온 그 종으로서 가정에서 내나 부엌일 하고 있으니까
그 얼마나 뭐 천한 것입니까?

그러나 그 여종이 그 부엌의 시하의 종 노릇하는 거게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
그 인간을 구원하는 일을 할라고 애쓴 그 양은 하나님 보시기에 크고 넓고 이라니까

하나님께서 나아만 대장을 병들게 해 가지고서 나아만 대장 병들었을 때에 그 여종이 있다가
엘리사를 소개를 해 가지고 와 가지고 거기서 문둥병이 나았으므로서 아람 나라에 뭐 하나님 섬기는 것이 가득 찼습니다.

아람 나라에 복음이 꽉 차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는 몰라도 하나님 앞에는 참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알아 줄 수 있도록 뭐 광고도 해야 되고 선전도 해야 되고 간판도 가져야 되는데 우리에게는 간판도 뭐도 아무것도 없고 자기만 다 드리면 됩니다.

(840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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