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3:3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말(言)'은 말(馬) 재갈먹인 고삐와 같다, 자기가 하는 말은 자기가 그 말대로 그 미래가 되어져 간다, 그러기 때문에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사람은' 말이 중요한 것을 알아야 한다, 자기 중심의 말을 하기 쉽다. 그것을 금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말씀했습니다.
(89020720)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말 망아지 그놈을 순종케 하려고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입에 재갈을 먹여 가지고서 온 몸을 말 큰 말 망아지를 어거하는 거와같이 혀 하나 단속해 가지고서 온 몸뚱이가 다 단속된다 말이오. 혀 하나 단속해서 온 몸뚱이가 단속됩니다.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그러면 말을 그거 순종케 하려고 재갈먹여 가지고서 굴레 씌워서 그 말이 거기 순종하는 것처럼 혀를 굴레 씌우는 사람, 혀를 재갈먹이는 사람, 그러면 혀는 굴레요 재갈이라. 혀 하나를 단속하면 그것은 온 전신이 다 단속됩니다.
약1:26, 스스로 경건하다 하며 혀를 재갈먹이지 안하는 사람은 그 경건이 헛것이라 했습니다. 제가 참 경건한 사람으로 살겠다고 경건한 사람되겠다고 아무리 이렇게 해도 혀를 재갈먹이지 안하면 그 사람의 경건은 다 헛것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말을 아주 웅변으로 말을 잘하는 그 사람의 말은 은이라면 말 안 하는 사람은 정금이라 이렇게 하는 말이 있는데 그것이 파괴주의에서 하는 말이오. 옳은 말을 안 하는 사람을 가리켜서 짖지 않는 개와 같다고 말했고 옳은 말은 정금이 아니라 옳은 말은 생명입니다. 생명이 제일 귀하요.
(88100640)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말 망아지를 순종케 하려고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그러면 사람이 말 그놈 큰 말 힘센 놈을 그걸 사람이 마음대로 이리 끌고 저리 끌고 할라고 재갈을 먹이고 굴레를 씌워 가지고 고삐를 가지고 딱 그래 놓으면 말이 꼼짝 못 합니다. 요만한 고삐에도 끌려와야 돼요, 그 큰 말도 말이지요. 입에다가 굴레를 딱 씌워 가지고 자갈 딱 먹여 이래 잡아 댕기면 입이 딱 홀치니까 뭐 꼼짝 못 해. 끌려와야 됩니다.
(8609103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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