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한 소리가 있는 지라'
지진 난 데도 또 불 가운데도 바람 가운데도 계시지 안하시고 여호와께서 어디 계신다고 했습니까?
대답해 봐. 저 사람 모르는 가베 세미한 음성 세미한 음성.
양심으로 가만히 들으면 고요히 영감시켜 준 그 가운데 계신다 그 말이요.
(84012053)
'세미한 소리가 있는 지라'
이것을 깨달아야 은혜받는 것이지, 뭐 지금은 좀 시짐합니다. 제가 그전에 금정산에 가보면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하는 그걸 찬송을 막 돌아앉아 가지고 뚝딱뚝딱 이라면 막 어깨가 이랍니다. 내나 춤추러 가 춤 추는 거와 꼭 갚은 것이지 그게 딴거 없어. 춤추는 데 가 가지고 예수 믿는 사람이 그거 못 추고 또 저 무부들 그라는 데 가 가지고 신명 타령 못 하니까 그것이 하는 것이지 거게 하나님의 성령 오지 않습니다. 마음을 기울여야 정성을 기울이지 저거 좋다고 저거 신명끼리 저거만 좋아서 신명 풀이 다 하는데 거기 하나님이 뭐 하러 오겠소, 오기를? 그러기 때문에 지진에도 없고 불에도 없고 바람에도 없고 세미한 음성에 있다고 하지 안했습니까? 그런 거 다 은혜 아닙니다.
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은혜를 받으면 배꼽 있는 데가 막 뜨끈 뜨끈하다 나는 여기 가슴있는 데가 뜨끈뜨끈하더라, 물론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자기 심령이 변화가 될 때에, 병낫는 것도 보면 그 아파 가지고 뜨거워 가지고 병낫는 거 있습니다. 그거는 하나님의 역사요 자기 또 심리 역사요 자기 모든 체질과 이래 합해 가지고 일어나는 역사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표준 은혜는 아닙니다.
혹 그것은 따라서 자동차가 지나가면 먼지 일어나는 것처럼 따라 일어나는 여파이지 은혜는 하나님의 말씀과 인간의 말이 이렇게 차이 있다, 하나님 말씀은 천지는 변해도 한 말씀도 변하지 않다, 하나님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다.
(8605051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