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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 성경:61베드로후서03:10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사람들은 주의 재림이 그저 벌써 말이 나온지 근 이천 년이 되어가니까 모두 다 무심히 생각 하는데, 재림 하실 때에는 갑자기, 사람이 재림하는 것을 모를 만침 뜻밖에 재림이 될 것을 여게 말씀합니다.

10절에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온다는 말은 뜻밖에 갑자기 닥친다는 것을 말을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는 보면은 깨어 있는 자들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 살전 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

사람들이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그저 무심히 생각하는 것, 또 설마 오늘이야 재림하시겠나 어떤 사람은 뭐 이 달에야 재림하시겠나 또 어떤 사람은 더 늦게 잡아서 금년에야 재림하시겠나 이렇게들 사람들이 자기 주관 생각대로 생각해서 게을리 하다가 갑자기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을 말합니다.

노아 흥수 때에도, 일찍부터 말은 흥수 말이 있었지마는서도 설마 설마 이렇게 생각하고 마음을 태만이 생각하다가 갑자기 홍수 심판이 날 때에 다 멸망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주의할 것이 주님의 재림이 자기에게 갑자기 닥치는 이런 일이 되지 안하도록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뜻밖에 주님의 재림이 임하는 일이 되지 안하도록 늘 생각하고 또 거게 대해서 모든 관련된 일들을 다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주님의 재림하시는 것이 늘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 이제는 주님의 재림이 오시는구나' 하여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놀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온다 그 말은 사람들이 자기의 모든 것을 뜻밖에 다 잊어버리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뜻밖에 잊어버리게 된다 뜻밖에 잊어버리게 된다. 자기의 모든 신변, 활동이나 자유나 경영이나 계획이나 그런 것도 갑자기 다 빼앗기게 되고 없어지게 된다, 또 자기의 가진 소유들도 갑자기 다 그만 빼앗겨 지고 없어지게 된다, 자기의 가진 온갖 기능과 그 정비해 놓은 그런 것도 갑자기 다 그만 빼앗기 게 되고 잊어버리게 된다 그것을 가르쳐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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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10절에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온다 그 말은 주님이 도적으로 오신다는 말씀이 아니고 주님이 오시는 그 날이 도적 같이 닥친다 그말입니다. 도적 같이 닥친다는 말은 그 두 가지 뜻을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적이 올 때에는 주인이 생각지 못할 때에 도적이 오지 주인이 그 생각할 때에는 도적이 못 들어옵니다. 도적이 들어오겠다 생각할 때는 도적이 못 들어오는데 도적이 올 것을 생각지 못할 그때에 주인이 생각 못할 때에 도적이 온다 그말이오.

주님이 오시는 것은 인간들이 주님이 오시겠다 생각을 못할 때 그때에 주님이 오신다는 말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에 보면 말씀하시기를 깨어 있는 사람에게는 주님이도 적같이 오지를 못한다 했습니다. 항상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 뜻 밖에 주님이 오시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고대하고 있으니까 그 사람들 모르는데 뜻밖에 오시지 안하고 주님을 기다리고 오실 걸 기다리고 있는데기다리는 대로 오시는 것입니다.

하나는 그렇게 오시는데 어째 도적이 오면 모든 것을 다 훔쳐가서 다 뺏아가고 다 훔쳐져 가는 거 마찬가지로 그날에 도적 맞는다 그말입니다.

오늘의 하나님이 허락지 아니하는 진리에 어긋난 자유도 그날 다 도둑 맞습니다.

주님의 진리에 합당치 안한 권세도 다 도둑 맞습니다. 주님의 진리에 합당치 안한 모든 소유도 다 도적 맞고 실력도 도적 맞고 자기 몸뚱이도 다 도적맞고 자기 생명도 도적맞고 그때 솔박 하나님 안에 하나님의 진리 안에 하나님의 허락 안에 있지 안한 것은 솔박 제것이라고 하지만 그때 다 손 쭉쭉 펴고 다 내놔야 되는 것입니다. 다 뺏기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서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오늘 주님이 오실런지 모르고 또 주님이 안 오실지라도 나 개인이 오늘 떠날지 모르는데 오늘 떠나도 뺏기지 안하는 몸뚱이를 가지십시요. 오늘 떠나도 뺏기지 안하는 자기 자유를 가지십시요. 오늘 떠나도 자기의 소유를 아무에게도 뺏기지 안하고 영원 무궁토록 보관할 수 있도록 자기의 것을 가지십시요. 이래서 말씀하시기를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고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거게는 좀이 먹지 않는다 그말은 세월이 영원 무궁 억천 만년 가도 자기에게 손해 없습니다. 빼앗기지 않습니다. 동록 슬지 않는다는 것은 세상의 어떤 죄악이라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도적이 구멍뚫고 도적질하지 못한다 하는 것은 그것을 없애는 쒜앗는 그 세력이나 빼앗는 때가 없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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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이 말은 주인이 도적 오는 걸 누가 압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주님의 재림하시는 그 날이 갑자기 닥친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도적같이 오시는 게 아니고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이, 주의 날이, 재림하시는 그 날이 뜻밖에 갑자기 닥쳐서 사람들이 다 후회하고 낭파를 당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미래에 있는 것, 앞에 있는 그 예고라든지, 미리 알려주는 예고라든지, 또 지혜라든지, 지혜라 하는 것은 미래에 있는 것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이 미리 예고해 주시는, 예고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는 어누리하지 않고 실상으로 들었기 때문에 노아의 일백이십 년 동안 전생활이 다 방주 준비하는 생활이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다 같은 사람이지마는, 그 짧게 ‘네가 공부할 때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은 이다음에 앞으로 중학을 가든지, 고등학교를 가든지, 대학을 가든지, 또 대학에서 그 후에 어떤 그 사회에 진출하든지 할 때에 그것이 그 때에 가면 네가 준비하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 하는 그 느낌을 사람마다 느낌이 다릅니다.

그 느낌이 어떤 느낌이 정상인가? ‘그렇단다’ 하고 그 사실을 닥쳤을 때에, 사실을 닥쳤을 때에 자기의 마음의 느낌 그 느낌과 꼭 양이 같은 것을 그래 미리 느끼는 사람이 정상이고, 그것을 닥쳤을 때에는 ‘내가 공부 못해 가지고 지금 그 진학이 되지 못하고 보니 이거 기찬다’ 그 때에 느끼는 사람은 다 후회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 느낌이 그 때 실상으로 당하는 그것보다 강하게 느끼는 사람은 준비가 그 실상을 통과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그런 준비가 될 것이고, 거게 대해서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준비가 없을 것이고, 조금 느끼는 사람은 조금 준비할 것이고, 정상적인 느낌을 가진 사람은 정상적인 준비를 해서 정상적인 그 어려움을 다 면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어렸을 때에 내가 앞으로 공부를 해서 진학을 한다든지, 또 이 세상에 앞으로 출세 진출을 한다든지 그 장래 일을 자기가 미리 닥쳤을 때에 어떻다 하는 것을 느끼는 것만치 준비될 것이고 그거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다 낭파를 당하고 실패합니다.

이래서 내일 준비는ㅡ우리가 간단하게ㅡ내일 준비는 오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일 일을 만일 준비 안 해 놓으면 큰일되겠다’ 이래서 내일 준비까지 미리 느끼는 것만치 오늘 준비하면은 내일 닥쳤을 때에 어려움을 닥치지 않습니다. 이러기에 내일 준비는 오늘에 있고, 또 농사 짓는 사람들은 명년 준비는 금년에 있습니다. 금년에 명년 준비를 해야 되지 명년에 그 때 닥쳐 가지고는 안 됩니다. 또 사람이 늙어서 준비는 젊을 때 있습니다. 젊을 때 늙어서 준비를 하는 사람은 늙어서 평안하고 즐겁고 잘 살 수 있고 그것을 준비하지 안한 사람은 실패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주님이 구름타고 오실 때는 우주가 다 불탈 터인데 그 때에 불탄다는 이 사실을 지금 느끼는 정도가 다 다릅니다. 그 때에 불탈 때에 실상으로 불이 탈 때 자기가 닥쳐서 느껴지는 거 어려워지는 거 그것을 지금 그만치 느끼는 사람은 거게 대해서 통과할 수 있는 준비가 될 것이고 거기 대한 느낌이 없는 사람은 그 준비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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