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땅 위에서 진리와 영감대 로 수입한 것을 진리와 영감대로 보존하고 있으면 그것은, 그것이 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전부 가 다 원상 복구로 될지라도 거기에 대한 이용권이나 사용권이나 효력권이나 보존권이나 그 활용 권. 그 가치권 이런 것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무궁세계에 가 가지고서 그만 한 가치로 크만한 효력있게 그만한 활용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서 보물을 하 늘에 쌓아 두라 거기에는 좀도 먹지 안하고 또 동록도 슬지 안하고 도적이 구멍뚫고 도적질도 못 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좀이 못 먹는다 말은 세월이 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말하고, 동록이 해 하지 못한다는 것은 이 세상의 죄악성이 해하지 못하는 걸 말하고 도적이 구멍뚫고 도적질 못한 다 그 말은 어떤 그 사망으로 변동이나 주의 재림으로 변동이나 어떤 그 변천이 될지라도 그것은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보존된다는것을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도적맞을 것이 있으면 지금부텀 그것을 다 정리 해서 진리와 영감의 창고 안으로 다 거둬 들이야 되겠고 또 거게 거둬 들일 수가 없는 것이면 그것은, 거둬 들일 수 없는 것을 거기 들이면은 들이지도 못하고 그것이 들어서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의 암병과 같기 때 문에 그 적은 것이 들어서 큰 것을 다 망치고 맙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다 중량이 가벼워지고 또 불안해지고 또 조급해지는 것은 이 불탈 것 도둑맞을 것을 도둑맞지 않도록 자기 소유를 안정 시키지 못 했을 때에는 소유면에 있어서 불안이 오는 것입니다.
(84012202) / (8201063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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