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 성경:60베드로전서03:10
 

벧전3:10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래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사람은 혀를 금하여' 어떻게 금하라 말인가? 악을 버리라. 악한 말을 버리라. 자기 중심의 말을 버리라. 이것을 거게는 일호로 말씀을 해 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말할 때에는 자기가 왕이 돼 가지고 자기 중심으로 자기를 소개하고 자기를 세우고 자기에게 무엇을 다 설복시키고 정복시켜서 그렇게 점령하려는 그런 것이 제일 쉽기 때문에 말할 때에는 자기 중심부터 버리라. 그것 버리지 안하면 일생 동안 말하는 것은 자기를 망칠 뿐만 아니라 모든 이 세계를 다 망칠 수도 있고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을 다 망칩니다. 조금 가까우면 그만치 망치고 많이 가까우면 더 망치고 그 사람에게 해를 보지 안할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제일 먼 사람이 해를 보지 않습니다.

'윤회하는 만물을 불사르느니라' 윤회하는 만물을 불사른다는 것은 모두 다 자꾸 이렇게 점점 윤회적으로 돌아가고 모든 것이 자꾸 진행돼 나가는 그 전체를 불사른다 말입니다. 그 인류 전체를 죽인 것이 말이 죽였고 인류 전체를 살린 것이 말이 살렸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보다 말이 먼저입니다.

(89020720)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악한 말은 지기 중심의 말입니다. 이 사람 만나도 제 중심으로 이 사람 만날 때에 내가 요래야 내게 유익이 될까? 저래야 유익이 될까? 전부 말하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 중심이라. 하나님 중심이라야지 자기 중심하기 때문에 그게 뭐이요? 그게 원죄입니다.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혀 단속하다 보면은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굴레는 뭐이 굴레요? 굴레는 어디다가 씌웁니까? 말굴레. 말을 그냥 두면 안 되니까 말머리를 요리조리 돌돌 묶어놓으면 이놈이 꼼짝 못해요. 그래 가지고서 재갈을 딱 먹여 놓으면 아이가 당겨도 큰 말도 댕겨 와요. 어쩔 수 없습니다.

* 약3:2 :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88110710)


'생명을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한다 말은 육체의 생명은 이것이 생명이 아니고 죽음입니다. 세월이 가면 자꾸 죽어지는 죽음입니다. '생명을 사랑하고' 하는 말은 '하나님과 연결을 좋아하고' 하나님과 하나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오늘보다 내일 좋고 내일보다 모레 좋고 점점 앞으로 좋아지기를 원하는 사람은


'혀를 금하라'
혀를 금해서 자기 중심의 말을 하지 말아라, 다른 사람을 꾀우는 말 하지 말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88101451)


'악한 말을 그치며'
악한 말 그친다 말은 항상 제 중심으로, 말은 슬며서 교회를 위하는듯이 말해 놓고, 또 교역자를 위하는듯이 말해 놓고, 마지막에는 그 헐어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저만 옳은 걸로 떡 들이세워 가지고 사람들을 유혹받도록 그라는 그게 마귀 새끼라 그말이오, 마귀 새끼. 알겠소? 목사라도 마귀 새끼고, 장로라도 마귀 새끼고, 권사라도 마귀 새끼고, 다 마귀 새끼라. 마귀 새끼 말 들으면 마귀되지 뭐 별것 뭐 있습니까, 있기를?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고” 자기 중심 말을 그치고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꾀우는 말 하지 말아요. 이제 꾀우는 말 하지 마라 했는데 이 꾀움에 빠지지 말아야 돼. 꾀움에 빠지지 말아야 돼. 말하지 말고

(86091033) 5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혀를 금하여” 그러면 그 혀를 금하지 안하고 그 혀를 가지고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다른 사람의 믿음을 흔들고 복을 흔들고 또 그 사람이 사람돼 볼라고 하면은 그 배암의 입술, 내빌내빌 하는 그 배암의 입술 가지고서, 말을 잘한다 그말이오. 말을 잘하고 아주 언변이 있고 이라니까 그 내빌거리는 똑 배암 혀와 같은 그 혀를 가지고서 사람을 믿음을 손해보이고 그 사람에게 건설할라 하는 그런 것을 없애고 사람을 못쓰게 그렇게 만들고 이간 붙이고, 또, 사람이라는 건 다 장단점이 있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장점을 보고 ‘저 사람은 저런 면은 참 저런 면이 좋다’ 그 사람의 장점을 보고 지금 저도 그 사람과 같은 장점 있는 사람이 될라고 애를 쓰는데 그라면은 슬그머니 그 사람의 단점을 썩 말해 가지고서 ‘사람은 다 같구나. 그 사람도 별 사람이 아니로구나.’ 이래 가지고 그만 소망을, 그 사람으로 인하여 소망 가졌던 사람을 소망을 떡 깨뜨리도록, 요런 일 하는 자는 언제든지 고 입술은 고런 일 하고 있습니다.

남을 헐고 삣고 또 사람들의 그 결심하는 결심을 풀고 헐고 나사 풀듯이 그렇게 하는 그자는 하나님께서 그 미래에 생명이나 좋은 날이 없도록 딱 금해 버렸다 했습니다.

그래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사람은ㅡ제일 일호가 뭐냐 하면ㅡ혀를 금하라” 이랬습니다. 그 말씀이 어데 있습니까? 베드로전서 3장.

그래 한번 읽어 봐.

혀를 조심하지 안하는 사람은 아예 생명은 바라지를 말아야 됩니다. 생명 바라지 말아야 된다 그말은 생명은 뭐이 생명입니까?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입니다. 혀를 조심하지 안하는 사람은 아예 하나님과 연결은 바라지 말아라 그말이오.

하나님은 혀를 불과 같은 악한 것 불의의 세계 같이 악한 것이 혀다. 윤회하는 만물을 지옥불에 사른다. 자기 몸에 지체 중에 가장 적은 내빌거리는 그 혀지마는 혀는 불이요 불의의 세계와 같은 악이다. 윤회하는 만물들을 모두 불사른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을 원하고 앞으로 좋은 미래가 닥치기를 원하는 자는, 차차 차차 오늘보다 내일이 좋고 내일보다 모레가 좋고 모레보다 그다음이 좋고 이렇게 좋기를 원하는 사람은 제일 주의할 거 뭐냐 하면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버리라” “악한 말을 버리라” 말은 무슨 말입니까? 이 악이라는 정의를 여게서 가르쳐도 사람들이 그걸 잘 수락하지 않습니다. 내가 가만히 보면 그 악이라는 단어를 영어 사전이나 각 나라의 각국의 어학 사전을 찾아 보면은 인간들이 말해 놓은 해석이기 때문에 배암이 모두 다 말해 놓은 해석이니까 그 악이라 하는 것을 불교에서 악이라는 거 또 이종교에서 악이라는 거 유교에서 도덕가들이 악이라 하는 거, 그런 모든 악이라 그렇게 해석을 하지 이 서부교회에서, 악은 하나님 중심 내놓고 어떤 피조물 중심이라든지 피조물 중심은 악이라고 그렇게 정의를 내는 것을 조금 지식을 있는 데 따라서 자꾸 인정치 안하고 더디 인정합니다.

(86071410)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