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구원 준비 할 때에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고 단일교회의 본질과 본성에 딱 들어맞아야 한다.
마태복음 7장 23절에, 이적과 기사와 부흥강사 노릇을 많이 한 사람이 주님에게 문 열어 달라 할 때에 주님이, 불법을 행한 자들아 물러가라고 쫓아내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몸인 단일 교회와 동질 동성이 못 되고 각각 자기 주관 욕심대로 되어 회개 안한 것들을 말씀하심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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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23절에 이적을 많이 행한 사람이, 또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많이 행한 사람이, 또 부흥 강사 노릇을 많이 한 사람이 주님 앞에 가서 문을 열어달라고 이렇게 말할 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불법을 행한 자들아 물러가라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 하면서 쫓아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왜 이렇게, 이적과 기사를 많이 하고 전도도 많이 했는데 쫓겨났는가?
그것은 그리스도의 몸인 단일 교회와 동질이 되지 못했고 그 본성이 같지 못했고 각각 자기 주관대로 자기 욕심대로 자기 지식대로 그렇게 신앙 생활을 해서 그렇게 만들어진 사람이고 이 단일 교회와 같은 이런 하나님 한 분의 모든 것을 닮아서, 하나님은 원형이요 우리는 그 모형으로 된 요렇게 준비하지 아니한, 회개하지 아니한 사람들을 다 이렇게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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