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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 성경:45로마서11:36
 

그러기 때문에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하는 말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받아 생겨졌고,

또 '주로 말미암고' 이말은 주님으로 인해서 호홉도 하고 주님으로 인해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고 또 뭐 살기도 하고, 이 전부 존재한 그것이 유지하기는 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지한다 그 말이요

'주로 말미암고' 그말은, 모든 유지하고 보존되는 것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지되고 보존된다. 그러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이래 가지고서 차차 차차 주님에게로 가까워 져, 처음에 지음 받을 때보다 주님과 더 가깝고 더 주님을 더 닮고, 그러면, 주님을 닮는다 말은 뭐입니까?

전능을 닮는다 말이지요. 전지를 닮는다 말이지요. 완전을 닮는다 말이지요 또 하나님의 사랑을 닮는다 말이지요. 하나님의 그 속성을 닮는다 말이지요. 이러니까 우리를 처음에 지을 때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서 하나님 형상대로 하나님의 형상과 같이 하나님의 온갖 그, 이 형체는 없습니다. 형체는 하나님은 없으시고. 완전자이기 때문에 형체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형체는 없지마는서도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무슨 성품이나 지혜나 능력이나 운동이나 뭐나 이런 것은 다 있는데, 도덕이나 사랑이나 이런 것은 있는데 그런 것이 하나님과 같은 것으로 지었습니다.


지음 받을 때부터 짐승 같이 지은 것 아니고 곤충같이 지은 것 아니고 하나님같이 지었는데 하나님같이 지은 그것이 이제 차차 차차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받아 가지고서 나중에 하나님과 더 가까이 하나님을 더 닮았다 그 말이요.

예를 들면은 처음에 그 아이든지 뭐 생겨질 때에 요것이 생겨질 때에는 버러지인지 뭐인지 모르게 이렇게 생겨졌지만 그것이 차차 차차 한 달 두 달 열 달이 되면은 그 어머니의 모양이 된다 그 말이요. 어머니의 모양이 돼 가지고 작아 그렇지 그래 가지고 나지 않습니까, 났는데 그래 가지고 크면은 어머니와 같습니다. 아버지와 같고 어머니와 같애요.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이 우주라는 이 우주 속에다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해 놓으시고 창조해 놓은 이것이 하나님으로 인해서 살게 되면은 차차차 자라 가지고서 나중에는 하나님과 꼭 같이 된다, 피조물은 피조물이지마는서도 하나님과 같이 된다 그거요.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그러면, 하나님과 같이 된다, 이제 처음보다 더 같이 되어 지지요. 그런데, 어머니의 모태에 있는 것이 그것이 처음에는 아주 뭐 보잘것없는 그런 참 조그만 정충으로 이래 생겨진 것이지마는서도 그것이 어머니의, 어머니는 아니지요. 어머니는 아니지만 어머니의 그 모든 진액을 받고 그 모든 어머니의 그 은택을 입어서 자꾸 이것이 자라면 나중에 어머니와 같은 사람이 되어지는 것처럼

이제 우리가, 하나님에게 지음받은 우리들이 하나님의 은총을, 하나님의 은총을 자꾸 입고 입고하면 우리가 차차 차차 자라 가지고서 하나님과 꼭 같이 됩니다.

(840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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