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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 성경:40마태복음0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우리가 신앙 걸음을 걸어갈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5:14) 했습니다. 세상의 빛이라고 말하는 그 말은 우리가 빛이라는 말이 아니고 빛을  맡은 사람이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빛은 어두움의 반대가 빛이요 어두움은 모든 삐뚤어진  것, 잘못된 것, 이 사망, 망하는 것, 저주 그 모든 좋지 못한 것들을 가리켜서 어두움이라 말하고 빛이라 하는 것은 모든 좋은 것 옳고 바르고 참된 것. 행복스러운 것, 성공, 기쁨,  즐거움, 참기쁨과 즐거움은 빛이요 사람에게 슬픔과 고통 하는 그런 것은 다 어두움에 속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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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너희들은 세상의 빛이라'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빛이라 말은 우리는 빛이 아니요 빛을 반사 받은 우리들인데 빛은 주님의 빛이시요 우리는 빛이 아닙니다. 주님의 빚을 받은 사람은 주님을 생각할 때에, 이렇게 눈을 감고 주님을 생각할 때에 거게서 삐뚤어진 것은 다 물리치게 되고 옳은 것은 자꾸 차지하게 되고, 자기 마음이 자꾸 주님 생각하니까 변화가 됩니다. 변화가 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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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세상을 어둡다 이렇게 말한 것은 무엇을 가리킨 것인가? 이 모든 존재 가운데서는 지음을 받은 피조물들이 있고 또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주가 있습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이 있는데, 세상이 어둡다는 것은 눈에 보이는 피조물 저것만 볼 줄 알지 눈에 안 보이는 그 창조주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 어두운 것이요, 또 보이는 인간들 저거끼리, 저거가 이래 하자 저래 하자 법을 세워 놓은, 인간 저거가 법을 세워 놓은 이 법만 알지, 법도 있고, 경우도 있고, 예의도 있고, 체면도 있고 다 그런 것 다 생의 법칙 아닙니까? 그것만 알지 창조주가 정하신 그 법은 모른다 그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인간 법칙, 인간들이 알고 있는, 보이는 인간들만 상대해 가지고 이렇게 만든 제도와 법칙 그것뿐이지 창조주의 법은 전연히 모르고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리켜서 세상은 어둡다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만일 어떤 회사에 그 사원이 있다고 하면 그 회사에서 사원들은 뭐 출근 시간이라든지 또 근무 시간이라든지 또 이런 주의할 것 저런 주의할 것 이런 책임이 직분이 있어서 너는 이 직분을 하고 너는 저 직분을 하고 이렇게 다 모두 자기의 의무와 책임을 분담해 가지고 있는데 그걸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주인도 모르지, 자기 분담된 의무와 책임도 모르지, 시간도 모르지 그러면 그 사람을 그 회사에다가 둘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 회사에 대해서 전혀 깜깜 무식한 어두운 사람입니다.

또 학교도 안 그렇습니까 학교도 그렇고, 심지어 동회로 말하는 데도 동회 요 조그만한 것도 동회라 하는 것이 권세가 있고 또 그 통치하는 행정이 있는 것인데 동회에 속한 그 동민이 동회가 뭐인지도 모르고 동회 하는 뭐 세금이라든지 또 국민의 무슨 국방의 의무라든지 또 사회 의무라든지 뭐 도덕 의무라든지 이런 것 전연히 모르고 제 마음대로 합니다. 제 마음대로 하면 그 사람을 냅둘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사람을, 그런 사람을, 그렇게 제 마음 대로, 다른 사람이야 죽든지 살든지 제 마음대로 하는 그런 사람을 제 마음대로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 정해 놓은 것이 무엇이냐? 그게 법입니다. 법인데, 이제 법을 세워 놓고 법을 어기면 그 사람에게 처음에는 책망하는 일을 하고, 책망해도 안 들으면 그 다음에는 조그만한 경한 벌로써 징계를 주고, 징계를 줘도 또 그래도 안 들으면 그 사람은 부득이 벌금을 물리고, 벌금을 물려도 그게 또 안 들으면 감옥에 가야 되고, 한 열흘 가두든지, 요새 즉결이라 하는 것은 한 사 일 되면 나오는데, 한 달 가는 체 벌 또 일 년 가둬두는 형벌, 십 년 가둬두는 형벌, 평생 가둬두는 형벌, 또 나중에 사형을 시키는 그런 것이 모두다 이 세상에서 만들어 놓은 법칙이라. 그것도 없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법이 참, 인간들끼리 사는 데는 그 법만 하면 또 필요합니다. 그 법만 하면 되는데, 그래서,  O대통령은 언제든지, 늘 말하기를 우리 한국은 법치 국가라, 그 말은, 법으로 가지고, 대통령이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법을 가지고 다스린다, 그래 가지고 법치 국가라 그렇게 말합니다. 정말로 법치 국가가 되면 힘이 있는 것입니다. 법을 세워 놓고 법대로 하니까 자기에게 불리하니 또 이거 법을 변경할라고 하는, 통에 안 됩니다. 요새도 뭐 개헌, 법을 고치자 이래 가지고 야단을 지 기는데, 우리 나라 같은 나라에는 법이 자주 바답니다. 이것은 아직도 나라가 안정돼 있지 않다는 그런 말입니다. 우리 나라보다 일본 나라 같은 나라는 좀 법이 잘 바뀌지 안하고 또 미국 같은 나라는 법이 별로 안 바뀝니다. 안 바뀌고 그대 로 언제든지 계속해서 나갑니다.

인간들만 보고,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모든 보이는 것들을 다 만들어 내신 지극히 크신 분이신데 이분을 모르고 눈에 보이는 인간들만 상대해 가지고, 인간들이 이리 저리 해야 이거 잘 살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모든 도덕을 정해 놨고, 예의를 정해 놨고, 체면을 정해 놨고, 율법을 정해 놨고, 또 그 모든 행정법들을 해서 그 나라에 강령적으로 이렇게 헌 법을 정해 놓고 그 다음에는 그 지방에서 여기에 따라서 해석해 가지고 이 지방에는 요런 것도 해야 되고 저런 것도 해 가지고 그 모든 행정법도 있고 이래 가지고 사는 건데, 이것뿐이지 없는 가운데 모든 것을 창조하신 그분이 세워 놓은 법을 모르는 것을 가리켜서 세상은 어두운 세상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자기네들끼리 세워 놓은 그 법만 알아서 거게만 맞출 줄을 알지 없는 가운데에 우리를 지어 내시고 우리를 기르시고 먹이시고 입히시고 우리의 죽고 사는 모든 생사 화복을 다 이것을 주권하시는 그분이 권세 가지셨는데 그분의 법을 전연히 모르는 그걸 가리켜서 어두운 세상이라 그렇게 말을 한 것 입니다.

사람들이 제일 싫은 것이 무엇이 싫은 것인고 하니 죽음이라는 것이 제일 싫습니다. 죽음이라는 것이 제일 싫은데 죽음이 라는 것이 왜 왔는고 하니 하나님께서, 선악과 먹지 말아라 했는데 그만 선악과 먹는 그거 하나 법을 범해 가지고 전 인류가 원치 안하는 사망을 다 당하게 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법은 인간들 법보다도 무섭습니다. 인간법은 최고의 법이 죽이는 것뿐이오. 그러나, 사람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자라도 다 다시 살아납니다. 살아나 가지고 영원한 죽음이 있습니다. 그것이 인제 참 제일 큰 형입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10장에는 보면 이 육체의 목숨을 죽이고 더 하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육신의 목숨도 죽이고 영원한 지옥 지옥에 던지는 자를 두려워해라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이 세상에도 보면 조그만한 단체도 법이 있고 또 조그만한 세력에도 법이 있어서, 권리나 세력이라 하는 것은 그것은 그 권세가 법을 정해 놓고 그 법으로 가지고 다스려서 법을 어기는 자는 형을 주고 법대로 사는 자에게는 보호를 해 주고, 우리가 그러면, 세상에서 지금 평안하게 사는 것은 왜 사느냐? 나쁜 사람, 이런 짓 하는 거, 이렇게 나쁜 일 하는 사람 이런 법을 세워 놓고 이렇게 이 법을 어기는 자는 감옥에다 가두고 자꾸 사형도 시키고 이래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해치는 자들이 없지 그 법이 없으면 뭐 깡패가 제일 왕노릇할 것이고 그 법이 없으면 과학자가 제일 왕노릇할 것입니다. 과학자가 그만 과학 가지고 맞지 않으면 다 쏘아 죽여 버리면 다 없어질 것 아닙니까? 그러나, 그 나라에서 최고의 권세를 가진 그 정권자가 법을 세워 놓고 법대로 다스리기 때문에 그 법을 어기면 그걸 안 냅둔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평안하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세상법 가지고 다스리니까 세상에서는 그래도 불량자들이 불량을 지기지 못하고 잘 사는데, 인간끼리 살면 좋은데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의 법이 있으니까 당신의 법을 어기니까 안 된다 그것입니다. 인간들은 인간만 알고 있지 만물은 모르지, 또 인간은 인간만 알고 있지 하나님을 모르지, 또 일시만 알고 있고 장래를 모릅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세워 놓은 법은 일시만 알고 장래를 모르고 저만 알고 남을 알지 못하고, 인류는 인류만 알고 다른 인류 밖에 있는 수 많은 만물들을 모르고, 인류 밖에 인류보다 큰 영물들도 많고 굉장한 것들이 많은데 그런 것은 하나도 모르고 인간만 알고 그랬기 때문에 인간의 법은 좁은 법이라 말입니다.  이렇게 좁게 해 놓은 법인데, 이 밖에 인간 외에 수많은 것들이 있고, 또 인간들의 법은 요 조그매 인간만 보고 한 법이요, 또 인간법은 현재만 보고 하는 법이 요 영원을 모른다 그 말입니다.  또 인간들은 눈으로,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것들만 상대해 가지고 세운 법이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크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 만들어 내놨다, 보이는 것들은 보이지 않는 것 들을 위해서 있다, 그러기 때문에, 보이는 것들만을 상대 해서 살지 안하고 보이지 않는 것들을 상대해서 보이는 것에 대해서 그와같이 하고 있다” 그렇게 성경에 말했습니다.

세상이 어두운 것은 하나님 법을 모르고 저거들이 하기 때문에 전부가 사망이라. 사람이 눈이 너무 좁습니다. 인간이 몇 해나 봅니까? 자, 우리가 몇 해나 보고 있습니까? 한 칠팔십 년 많으면 백 년 봅니다. 백년 보지만 백 년 전의 것도 보지 못했고, 사람들이 기록을 해서 그런 것은 봤지만 백 년 전의 것도 보지 못하고 또 백 년 후의 것도 못 봅니다. 인간이 보는 것이 한 백 년이란 요 짤막한 요 동안밖에 못 보기 때문에 그 너머의 것은 모른다 그 말이오 하나님은 영원 전부를 다 보고 거게 맞춰 가지고 법을 세워 놨기 때문에 이 법은 영원하고 완전한 법인 것입니다.

(8510270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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