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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23이사야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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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9:

기도와 회개와 믿음 이 세 가지에 힘을 써서 세 가지가 제대로 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나 그 단체에게나 그 민족에게 어떻게 해주겠다 하는 쌍방 계약입니다.

이사야 49:23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결론적으로 하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무서운 자가 와도 그 무서운 자보다 크시고, 그 무서운 자를 주권하고 계시고, 지금이라도 생명을 끊으려면 생명을 끊고, 꼼짝 못하게 하려면 꼼짝 못하게 하고, 병신되게 하려면 병신되게 하시고, 자유 자재 하시는 이 능력 가지신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하나님이 계시니 하나님 때문에 그 두려움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집니다. 또 자기 앞에 태산 같은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문제가 없게 되어집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모든 근심 걱정이나 염려나 두려움이나 조급이나 그런 것이 없으니까 세상 어떤 방편과 세력을 사탄이 가지고 와도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문제도 없고 꼼짝도 안하고 그래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영향이 작용이 자기에게 있는 그것이 산 믿음입니다.

기도하고 회개하고 믿으면 의식주에 대해서 다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사49:10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갈급이나 불만이나 염려나 그런 것이 없겠다는 말입니다.


'산을 길로 삼고 나의 대로를 돋우리니'

또 높은 것을 다 까뭉개고 낮은 골짜기는 돋우고 이래서 네 앞에 어떤 어려운 일이 닥쳐도 문제없이 네게는 평탄하게 된다. 그것이 왔다가는 패전하고 너는 승리하니까 도리어 너를 높여주는 것이 되지 하나도 해하는 것이 되지 못한다.
또 네게 뿐 아니라 네게 속한 자들도 다 각처에서 너를 향하여 달려오게 될 것이다.

또 원수에 대해서도 원수가 아무리 강하고 혹독하다 할지라도 그까짓 것도 문제가 없다. 원수들에게 다 자기 고기를 먹게 하고 술 취하듯이 자기 피에 취해서 그들이 하는 일이 스스로 망치도록 전부 그렇게 조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49:22
'나 주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열방을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열방은 세계 각국을 말합니다. 열방을 향하여 세계 각국을 향하여
내가 손을 들겠다는 말은 이제는 당신이 착수해서 대신 나서겠다는 말입니다.
잘못하면 손든다 하는 그 손이 아닙니다. 모세가 손을 들면 승리를 했고 모세가 손이 내려오면 패전했는데, 손을 든다는 말은 이제는 하나님께서 착수하시겠다 네 방패가 되겠다는 말씀입니다.
회개하고 믿음을 가지고 기도의 그릇이 차면 내가 너를 대신해서 너와 대적이 되어 있는 열방, 동양 서양 할 것 없이 모든 열방에 대해서 내가 손을 들겠다. 이제는 내가 나서겠다.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호를 세울 것이라'

또 민족들을 향하여 내 기호를 세우겠다. 너를 대적하는 모든 민족에게 내가 승리의 깃대를 거기에 세우겠다.

네가 이 세 가지만 하면, 모든 열방 모든 민족을 향해서 이제는 네 원수에 대해서 내가 대신 싸우겠다, 착수하겠다. 모든 민족에게 내가 승리의 깃대를 세우겠다. 당신이 대신해 주신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네가 회개를 하나 만족히 하면, 이 세 가지를 만족히 하면 너뿐만 아니라 네게 속한 것까지 다 구원해서 돌아오도록 하겠다.


사49:23
'열왕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너희들이 기도하고 회개하고 믿음을 가지면 너희 대신 내가 싸워서 승리를 일으켜 주겠는데 그들을 너희 손에 붙이고 내가 대신 싸우고 너로 하여금 승리하도록 내가 승리의 깃대를 세우도록 이렇게 하리니. 어떻게나 승리하고 어떻게 대적해서 대신 싸우겠는가? 네 자녀는 전부 다 네게로 돌아와서 구원을 이루도록 할 것이고 또 모든 세력들은 너를 위하는 것이 되게 하겠다.
외부의 권세나 내부의 권세나 안팎의 모든 것이 다 네게 이용이 되어서 결국은 네게 이용물이 돼 가지고 너를 위함이 되게 내가 할 것이고 그들이 네게 땅에 대고 절하고 네 발에 티끌을 핥기까지 너는 그들에게 존귀해지고 그들은 내게 대해서 천해지게 그렇게 만들겠다. 이렇게 만들기로 하나님께서 선포하시고 약속하셨습니다.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우리가 세 가지만 바로 하면 하나님이 이렇게 해 주시는데 해 주심을 받으면 그때야 하나님은 계약하신 계약 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이로구나. 아 하나님 두렵다. 아무리 강하고 억세도 우리가 기도와 회개와 믿음만 가지면 강하고 크고 할 것 없이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을 당신이 계약하신 대로 만드시는구나.
그때야 내 솜씨를, 내 능력을, 내 약속이 신실한 것을 너희들이 알리라.

기도하고 회개하고 믿음 지키는 이 일을 바로 하면 계약한 대로 너희를 위해서 힘을 써서 일을 할 수가 있고 그렇게 하면 네 앞에 있는 모든 대적들이 결과적으로 다 너를 위하는 것이 되고 너는 높아지고 그들은 천해지고 전체가 네게 이용물이 되어지도록 그렇게 하겠는데 너희들에게 세 가지가 없었으니 안 된다.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나도 내 솜씨대로 마음껏 일해서 약속하신 대로 되어지면 그때사 너희가 참 우리에게 계약을 선포하신 이 하나님은 이렇게 일점 일획도 변함이 없이 이루시는구나 하는 것을 너희들이 알게 될 것이다.

대적들이 너를 어떻게 했다 할지라도 그것도 다 복구 다 시키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땅 위에 있는 모든 것, 안팎에 있는 세력, 역사, 보이는 것, 인간이 아는 것 모르는 것 할 것 없이 전부가 다 네 양부 네 유모 되게 하겠다.

양부는 제 아들이 아닌데 그를 위해서 제 것을 다 상속시켜 주는 것이 양부요, 유모는 제가 낳은 것이 아닌데 제게 있는 진액을 다 빨아서 젖으로 만들어 가지고 먹여 주는 것이 유모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다 너 위해서 있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강하면 그 강한 것이 나 위해 있고, 크면 그 큰 것이 나 위해서 있고, 많으면 그 많은 것이 나 위해서 있게 합니다. 그러니 나를 위하는 것이 적은 것보다 많은 것이 좋고, 약한 것보다 강한 것이 좋고 작은 것보다 큰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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