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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03레위기25:00
 

출애굽기 l6:

만나 가루를 거둘 때 아침에 당일 쓸 것만 거두고 당일 쓸 것 이상 거둔 것은 썩어서 먹지도 못하고 냄새가 나 가지고 해만 받았습니다. 그런데 안식일에는 거두지 못하게 했습니다. 여섯째 날 거둘 때에 배를 거두라고 했습니다. 배를 거두면 해 돋으면 썩어버리니까 거둬 봤자 헛일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배를 거두어 놔도 이튿날까지 하나도 썩지 않고 그대로 보존이 됐습니다. 이것이 안식일에 일하지 아니한 모든 의식(衣食)에 책임을 주님이 지신 것을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우리가 주일을 지키도록 하기 위해서 주일 아닌 날 주일에 수입할 그 수입을 다 어느 면으로든지 하나님께서 수입을 시켜 주십니다. 그런데 이것을 믿지 않고 안식일 날 만나 거두러 간 사람들은 헛일만 했습니다.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보고 계시는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범죄자로 인을 찍혀서 하나님 앞에 축복만 감해졌지 소용이 없었습니다.
주일날 우리의 의식주에 대한 그런 일을 하지 않아도 다른 날 하나님께서 그 보충을 주십니다. 이것을 믿어야 종교 범이 안 됩니다. 교리와 신조대로 믿어야 되지 제 맘대로 믿는 그런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레위기 25:
그때는 엿새 지나고 이레는 안식일이라고 쉬고 일하지 못하게 했고, 하나님이 그 안에 유익을 보충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또 땅도 6년을 농사짓고 7년 되는 해는 일년 내내 온전히 파종도 안 하고 추수도 안 하고 아무것도 못 하게 했습니다.
이레만에 닥치는 날은 안식일, 7년만에 닥치는 해는 안식년, 안식년에는 의식주 수입에 대해서 아무것도 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안식년에 아무것도 안 해도 3년 동안 쓸 것을 추수로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농사 짓는 그해 것과 일하지 않는 안식년의 것과 또 일하는 해의 가을 추수 때까지 먹을 것 3년 먹을 것을 주시겠다고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와 같이 해 나왔습니다.


(8304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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