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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도록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 성경:42누가복음15:08
 

그 진실은 자기에게 그 거짓된  것, 허무한 것, 그 허무한 그것이 발견되어서 그 허무가 자꾸 제거돼 버리면 차차  진실이 나옵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드라크마를 잃어버렸는데 그 잃어버린 드라크마를 찾을라고서 자꾸 쓸면서 애를 쓰니까 그걸 찾았다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이것이 모두 다 이  타락한 원죄와 본죄에 덮어 가리워  가지고서 이 보이지 안하니까 자꾸 그런 것을 쓸면 이제 반짝 반짝한 이 드라크마가 나온다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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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도록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인데,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데, 우리 안에 이미 계십니다. 계시지만 이 주님을 이 세상 죄악이 가득히 가려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안 보일 때 하나님의 말씀을 새김질하고 새김질 하면, 마치 드라크마를 잊어 버렸는데, 땅 속에 묻혔으니까 쓸고 쓸고 하니까 먼지 다 쓸어 내니까 묻혀 있는 그 드라크마가 나타나는 것처럼 속에 참 자기가 차차 차차 보이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자꾸 쓸 면 차차 차차 양심이 나옵니다. 양심이 보입니다. 양심 이 나오고 난 다음에 자꾸 쓸면 성신의 감화가 나옵니다. 성신의 감화가 나오고 난 다음에 자꾸 쓸면 성신의 감화와 중생된 자기 영이 함께 하나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님을 모시면 실수가 없고, 잘못하면 주님만 사모한다고 주여 주여 하면서 주님만 생각하고 생자하고 사모하고 사모하고 이라다카는 주님은 붙잡지 못하고 자기 생각이 뺑뺑뺑 돌아가 가지고 자기 생각 자기 주관만 자꾸 생각해서 자기 주관을 만나 가지고 주관이 말하면 주관이 또 주관에게 말하고 주관이 말하면 또 주관이 말하는 대로 하고 이래서 자기 주관하고 자기 주관이니까 마음이오.

마음하고 고기덩어리하고 둘이 합쳐서 마음이 말하면 고기덩어리가 순종하고 마음이 말하면 고기덩어리가 순종하고 이래 가지고 불건전한 신비주의자가 되아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자꾸 생각을 해서 이 말씀을 생각하되 이 말씀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하셨기 때문에 이 말씀과 연합시켜서 내게 죽일 것이 뭐이며, 살릴 것이 뭐이며, 행할 것이 뭐이며, 과거에는 어땠으며 현재는 어떠며 미래는 어떻게 되느냐? 자꾸 이 말씀을 새김질할 때에 우리 마음은 차차 차차 밝아집니다. 세상의 더러운 마음은 차차 차차 물러갑니다. 더러운 마음은 물러가고, 우리를 죽이는 쓸 데 없는 욕심은 물러가고 우리를 살릴 옳고 좋은 바른 욕심은 자꾸 떠올라서 생겨지게 됩니다. 이래 가지고 양심 찾지, 중생된 참자기 찾지, 그다음에는 성령님 찾지 이라니까, 성령님과 진리는 우리 위해서 봉사자로 지금 봉사하시기 위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요 진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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