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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40마태복음10:09-10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 것을 받는 것이 마땅하더라'
그러기에, 우리 믿는 사람은 다 예수님의 증인입니다. 그러기에, 이 성구를 생각하기를 특수 은총을 받은 사도들. 또 무슨 지금으로 말하면 유급의 교역자들 그런 이들에게 해당 됐다고 인간 생각대로 이 범위를 좁혀서 하는, 해석하는 그런 패단을 우리가 다 벗어나야 합니다.

성경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주님이 대신 죽었다가 살아나셨기 때문에 너희들이 죽은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다시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요 살아도 주를 위해서 죽어도 주를 위해서, 무슨 일 하든지 주를 위해서 하라 하는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이면 다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성구를 특별히 유급의 일군들에게만 제한시키는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감축시키는 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누구든지 요 말씀을 듣고 우리 교인들은 작정을 합시다. 자기가 어느 회사의 직원이든지 어느 지위에 있든지 권세에 있든지 어디 있든지 우리의 할 일은, 우리 할일은 우리가 물질 준비를 해 가지고서,

물질의 준비해 가지고 그것도 필요하지만 물질 준비하는 것이라든지 자기의 또 무슨 의지할 만한 그런 그런 걸 뭐 이런 걸 저런 걸 준비하는 그런 것은 우리 할 일이 아니고 잃어버린 양을 찾는 이 일만이 우리 할 일입니다.

이 일만을 우리 할 일로 삼고, 이 일을 하는 데에는 주님의 그 무한하신 능력이 같이 하신다는 것을 가르쳐서 여기 이런 이적도 저런 이적도 기사도 나타난다 그걸 말 한 것입니다.

이 복음 운동 이 일을 위해서 하는 데에는 지극히 크신 하나님께서 동거 동행해서 같이 하시고, 또 이 일만이 우리 할 일이라. 잃어버린 양을 찾는 것이, 이 일만이 우리 할 일이라.

자기가 대통령이 돼도 대통령 그 자리에서 대통령이라는 그 직책을 움직이면서 중심이 잃어버린 양을 찾기 위해서 자기는 그것이 잃어버린 양을 찾는 한 무대로 한 위치로 줬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실 때에 내가 여기 대통령인 것은 어쩌든지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양을 찾으라고 날 여기 두었기 때문에 내가 잃어버린 양 찾는 것이나 할 일이라 이것을 중심해서 잃어버린 양을 찾는 그 일에 모순되지 않도록 그 일에 삐끄러지지 일도록, 그 일이 되도록 하는 행정을 하고, 그 일이 되도록 하는 모든 외교를 하고, 그 일이 되도록 하는 그 모든 경영을 할 때에 그때에 하나님께선 전지 전능의 능력을 가지고 기적적으로 동행해 주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전대도 주머니도 뭐 의복도 이런 것을 너는 생각할 것이 아니고 어디서든지 이래야 내 지 위가 유지되겠다, 올라가겠다, 무엇 되겠다 그것은 안 믿는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그래 하면 항상 네 힘으로 네 일 하고 너 혼자 독행하고 있지 내 능력의 기적은 네가 얻어보지 못한다,

어린양을 찾는 이 위주로서 하면 일군이 일을 할 때에 일 시킨 주인이 먹을 것도 입을 것도 삯도 주는 것이 마땅하고 또 주는 것이니까 이제 네기에 필요한 물질이면, 필요한 지위면, 필요한 권세면, 필요한 것은 뭐이든지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다 너를 잃어버린 양을 찾는 이 일을 시키시는 그분이 주권자시요 주재자시요 창조주시요 전능자시요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라 그분이 주권자 그분이 모두 다 주인이시다 이 분의 일을 하니까 이 분이 너에게 이것을 책임 맡고 줬기 때문에 다른 사람 보기에는 다 같이 농사 짓는 것 같고 다같이 장사하는 것 같고 다 같이 행정하는 것 같고 다 같이 이런 것 저런 것 하는 것 같지만 주님이 보실 때에는

너는 잃어버린 양을, 찾는 요거 하나만 이 목적이요 사명으로 알고 할 때에 그때에 네기에 필요한 것은 지위면 지위, 권세 면 권세 모든 것 다 주님이 다 주신다! 이러기 때문에 요거 하나만 너의 사명으로 삼고 해라 하는 걸 요게 똑똑히 구별을 해 가지고서 지금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군이 저 먹을 것을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먹는 것 우리 모두 하는 것이 뭐입니까? 지위도 먹는 것이요 입는 것이요 옷이요. 네, 우리의 지위도 권세도 다 의복입니다. 의식주요.

또 우리가, 돈도 의식주요. 그 전부 다 말하자면 의식주입니다. 이러니까, 의식주를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 그 말은 네가 대통령이면 대통령 그 지위를 내가 책임지겠다 그말이요. 대통령 그것도 의식주요. 모든 것 다 깊이 해석하면 그 외에 딴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네게 대해서 필요한 것은 다 내가 책임진다.

이러니까 자 우리가 땅 위에 무슨 돈을 구할 때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는데 말씀 그것이 돈 들어오는 줄을, 말씀. 그것이 돈이겠습니까? 그러나, 말씀 그것이 돈이 된다 그거요. 또 주님이 이렇게 하라고 계약하신 그 계약대로 할 때에 당신이 그 일을 하십니다.

(840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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