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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 성경:11열왕기상19:04
 

그가 그 이스라엘 왕 아합이 잘못하면 하나님이 노여워하시고  하나님이 노여워하시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첫째는 은혜가 거두워지고 다음에는 하나님의 진노의 화가 오기 때문에 그 엘리야가 거게 대해서 마음 아피 자꾸 이렇게 말하니까 대립이 됐고 마지막에는 그 세도가 강해 가지고 차차 차차 이방 그 바알 신화 이렇게 되어지는 이 일이 차차 차차 짙어져 가니까

엘리야는 더 거게 대해서 마음이 더 아프게 되었고 또 거게 대해서 아무리 매를 맞고 대적을  해도 말하지 아니 할 수 없는 말을 더 하게됐고 더 고통이 됐고 더 근심이 됐고 더 말하게 됐고 하나님온 더 섭섭해 그러시니 하나님이 섭섭한 데에 대해서 하나님에게 대해서도 미안하고  죄송하고 두렵고 하는 이 마음이 자꾸 채이고 채여서 마지막에는

그가  말할 때에 '하나님이여' 로뎀 나무 밑에서 '하나님이여 내가 다른 사람보다 나은게 뭐입니까? 내가 뭐 별 사람입니까? 이런데 지금  다 죽였고 이제는 나만 남았습니다. 이러니까 이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나만 남았습니다.

그들이 그저 그래도 그만 다른 사람 죽으면 죽는 걸 봐도 예사로 예사로 여기 그 이래 가지고서 벌써 바알 세계가 다 됐고 나 하나만 지금 똘똘 몰려   죽일라고 찾아 다니고 있고. 이런 중에 있으니 내가 무엇을 하겠습니까?' 하면서 그 생명을 불러 달라고 하는 것은 그 생명을 불러 달라고 죽기를 원하는 그것이 뭣 때문에 죽기를 '원했느냐?

죽기를 원할만치 그렇게 고민되어진 것이 하나님이 보실 때에 이스라엘 이 그렇게 멸망 받는데 대한 고민이요 이스라엘이 그렇게 그  원수의 멸망이 자꾸 가까와 오지만 짙어 오지만 거게 대해서 무심히  생각하다가 이 선지자 하나 죽고 저  선지 하나 죽고 자꾸 차차 차차 죽임을 받아도 멸망을 받아도 멸망받는 것을 알지  못하는데 대해서 안타까운 것, 멸망을 지금 받는 거게 대해서 안타까운 것, 멸망해도 멸망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거게 대해서 안타까운 것, 멸망받는 이를 볼 때에 안타까운 것.

멸망시킬 만침 하나님의  진노의 지금 그 진노가 자꾸 쌓여져 가는 거게 대해서 안타까운 것 이것을 인해서 자기 생명도 애끼지 안하고 이렇게 자꾸 이래 혼자 자꾸 막아서 대적해 나가다가 마지막에는 '나만 남았나이다 이제는 내가 할 수 없으니' 하는

그 자기의 생명을 이제는 하나님에게 하나님이-자살할 수는 없고-하나님이 불러서 그만 세상을 이 일을 두고 떠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그 심정으로 삼 년 육  개월 동안이나 가도하니까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비가 내리지 않게 했습니다.

그 엘리야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  것은 첫째 하나님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사신을 갖다 세우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짓밟고 하나님을 멸시하고 무시하고 하는 그 일에 대해서 심히 마음이 아팠고

또 그  이스라엘 백성이 이렇게 되면 저희들이 멸망  받는 건데 멸망 받는 것을 예사로 여기고 멸망 받는 줄 모르고  있으니 그게 안타까왔고, 또 멸망받으면 받는 사람만 받았지 옆에 사람이 그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꾸 이스라엘이 패역해  나가고 부패해 나가고 강퍅해 나가고 자꾸 이렇게 안일주의만 취해 가지고서 이렇게 나가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그 타락에 대한 마음에 견디지 못하는 그 마음,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지니 견디지 못하는 그 마음 하나님의 진노가 곧 지금이라도 와 가지고서 이스라엘을 망치겠다 하는  이것을 볼 때에 그 마음에 안타까운 마음, 이 마음을 가지고서  발버둥 치면서 하나님에게 기도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신 것을 우려가 이 성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840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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