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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 성경:40마태복음05:08
 

마음이 정결한 자는 왜 복이  있는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하나님이 첫째로 어떤 하나님인지 알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 것을 알게 되고, 또 둘째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또 셋째는 하나님의 그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아래서, 우리는 이런 것 저런 것을 다 보수해야 되고 또 파수해야 되는데 보수하고 파수하는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마음을 보수하고 파수해야 된다. 보호하고 지킨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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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양심은 천사나 뭐 신적 요소가 아니고 우리 인적 요소입니다. 인간에게 속한 인적 요소인데 인적요소 가운데에 제일 현철하고 밝은 것이 양심입니다. 중생된 영은 그것은 성령으로 살아났기 때문에 그것은 말할 것도 없고 주인 격이고, 우리의 심신에는 마음과 몸으로 되어 있는 이 심신 중에는 제일 명철한 자가 뭐이며 제알 현철한 자가 뭐이며 제일 옳고 바른 것을 바로 선택해서 판정하는 자가 누구냐 하면 양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은 우리 속에 있는 빛이요 우리의 눈이라 이랬습니다. 양심은 그 인격의 눈이라 그렇게 마태복음 6장에 말씀을 했습니다. (마6:22)

그러기 때문에, 양심을 가지지 않고는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야 하나님 만나지 양심 가지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자기가 의지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고 자기의 그 자존심으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고 자기의 무슨 어떤 욕망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고 자기는 또 무슨 계획적인 방편적으로도 하나님 말씀을 지킬 수 있지만 그런 것은 다 헛되고 거짓부리입니다.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것이라야 되지 양심 빼놓으면 신앙생활에는 마치 눈먼 소경과 같은 것입니다. 양심을 빼놓으면 하나님을 따라가는 그 빛이 등불이 없어졌습니다. 험한 길에 빛이 없으면 저는 낭떠러지에 떨어지고 함정에 빠져서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 양심이 없으면 자기는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양심이 귀중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필요성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양심 요걸 길러놔야 하나님의 지식을 가졌으면 요 지식을 가지고 나벼 가지고 가장 올바른 것을 찾고, 가니까, 그 성경 지식을 가지고 찾고 보니까 성경 지식보다 더  깨끗한 게 뭐인가? 영감입니다. 자기 영감을 찾게 됩니다. 또 이제는 영감을 받아 가지고 더 온전한  것을 찾을라 하니까 완전자이신 하나님 밖에는 찾을 게 없습니다. 그 완전자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정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라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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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그러기 때문에, “마음이 정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라” 마음 정결한 자가 어떤 마음이 정결한 마음입니까? 마귀 없는 마음이 정결한 마음입니다. 마귀 없는 마음이 정결한 마음인데 마귀 없는 마음은 어떻게 하면 마귀 없는 마음이 됩니까? 하나님을 모시면 그 마음에 마귀가 쫓겨나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상실된 마음은 못쓸 마음이요, 버린 마음이요, 전부 더러운 거, 악한 거, 죄, 자신을 망치는 그것만 하는 마음이 상실된 마음이요, 못쓸 마음이요, 더러운 마음이요, 그거 무슨 마음인가? 마귀가 그 속에 들어 주장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상실한 마음은 하나님이 안 계시는 마음, 또 중생된 영이 그 안에 거처하지 안하고 있는 마음, 그 마음은 움직이는 것마다 전부 죄요 움직이는 것마다 자신을 망치게 하는 그 움직임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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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음을 깨끗게 하는 것이 어떤 것이 마음을 깨끗게 하는 것인가? 자기 속에 온갖 악독이나 궤휼이나 외식이나 시기나 쟁투나 참소나 그 모든 훼방이나 미움이나 그런 것들을 다 제거함으로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은 그 깨끗해지는 방편이 자기가 온갖 일반적 세상 도덕을 다 행하고 또 기독교의 도덕을 행한다 할지라도 그것 가지고 마음은 정결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이 정결해지는 것은 우리를 정결케 한 예수님의 이 사활의 대속을 자기 마음에 품었을 때에 우리 마음은 깨끗해집니다.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자기 마음에 생각하고 사모하고 또 새김질하고 느끼는 이 외에는 우리의 마음에 인간이 할 수 없는 모든 더러움을 치료할 수가 없습니다. 제거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예수님의 사활의 이 대속을 자기 마음에 모시고 떠나지 안하면 우리 마음은 깨끗해집니다. 이래서 우리를 사활로 대속하신 예수님을 가리켜서 우리의 생명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치 육체도 생명이 있으면 모든 백체가 다 살아 움직여 더러운 것은 자꾸 제하고 새로와지고 새로와지고 또 성장되고 하는 일이 있지마는 생명이 떠나면 즉시 썩어지는 것과 더러워지는 것뿐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사활의 대속을 우리에게 베푸신 주님을 우리가 우리 마음에 모시는 이것으로써만 우리 마음은 깨끗해지는데 주님을 우리가 모실라고 할 때에 어떻게 모실 수가 있는가? 주님을 모시는 것이 주님이 나를 어떻게 사활로 대속하신 것을 생각하고 사모하고 믿을 때에 대속주 우리의 생명되신 주님은 우리 안에 들어와서 계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아무리 우리 마음 가운데 모실라고 한다고 해도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우리가 생각하고 깨닫고 믿고 이렇게 사모하는 일이 없고는 주님이 우리 마음 가운데에 들어오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이 정결한 자는 그 마음에 주님을, 대속하신 이 사활의 대속하신 주님을 자기 생각 속에 모시고 이 주님을 생각하는 자마다 그의 마음은 깨끗해지고 온전해지고 하나님과 동거 동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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