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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 성경:59야고보서0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우리에게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유익한 것은.


'다 위로부터'
'다 위로부터' 위로라 말은 이 공간적 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공간적  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가치적 위를 말하는 것이요, 도덕적 위를 말하는 것이요, 그  정확적 위를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보다 모든 것이 옳고 바르고 참되고 완전한 거게서부터 내려옵니다. 완전한 거게서부터 내려 오는데.


'위로 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빛들의 아버지' 이 어두움의 아버지가  아니고 광명한, 옳고 바르고 참되고 거룩하고 깨끗한그분은 완전하신 분이신데 완전하신 분, 그분에게서 완전한 것이 우리에게 내려오는 이것만이 우리가 받아 가지고 살 것이지. 그 흉측한 도적같은 강도같은 순전히 마귀적인 그런데에서는 우리에게 오는  것이 사망뿐인데 올 게 하나도  없다 그말이오. '아버지에게로서 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그는 뭐, 시대를 따라도 변하지 안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는 참이시오. 그리고 '참에서 우리의 행복은 온다' 그런 말도 있습니다. '깨끗에서 우리 행복은 온다'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옳고 바른 데서 우리  행동은 온다'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모든 그 사랑에서 우리 행복은 온다'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빛이라 하는 것은 그런 것을 가리켜서 말한 것입니다.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우리 아버지 되신 그분에게로서만 오지 딴 데에서는 오는 자리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에게서만 오는데 딴데 여게서 저게서 오는 줄 알고  이렇게 저렇게 아부하고 또 그에게 뭐 저자세하고 그에게 종이 되고 그렇게 구차하게 구구하게 그렇게  추접하게 그럴 필요가 없다 그말입니다. 추접하게 그럴 필요가 없다 그 말이오.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내게 주셔서 이런 거나 저런 거나 당신 내게 주는 것이 족하지 뭐 누구의 것을 부러워 하는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며칠 전에 내가 조금 무엇을 부러워 했다가 내가 하나님 앞에 큰 죄를 회개를 했습니다. 회개를 했어. 지금은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습니다. '아,  나는 이렇게 어데 좋은 기도 장소, 안 주는가' 이래 생각했는데 그걸  생각하고 나서 생각하니까 어떻게 그 죄를 지었는지 그래 회개를 했습니다.

'빛들의 아버지께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이렇게 저렇게 변동하고 요동하는 그런 요동하는 흔적도 없다 그말입니다. 요동하는 흔적도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이 언제든지 그대로 그런 분이시니 그 옛날 모든 선지 성현들이 성공한 그 걸음 걸으면 나도 성공하고 옛날에 모든 사람들이  망한 그 걸음 걸으면 망하고.

그러니까 '허다한 증인들이 구름같은 증인들이 둘러 있다.' 그 허다한 간증자라 했는데 과거에는 '구름같은 인간이라' 구름도 저 구름이라 하는 그것이 조그만한 물방울 그 세포로  말하면 헤아릴 수 없다 합니다. 어떻게 많은지. 그렇게 수많은 사람, 간증자들이 있다 그 말이오.

수많은 사람들이 다 제 욕심대로 살아 가지고 뭐 어떤 사람은 이거는 내 땅이라 어떤 천 평을 차지하고 백 평을 차지하고 동양을 차지하고 서양을 차지하고 세계를 차지하고 뭐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모든 사람들이 했지만그 사람들이 죽음으로 다 내놓고 갔고 그의 생애가 뭐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찍 그 형에게 맞아 죽은 아벨의 피는 지금도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여 그 법대로 산 그분들은 없어 ㅁ  안하고 가면 갈수록 청청하고 하지만  그 외에 딴 거는 다 절단 나고 아무 가치가 없다 그말이오.그러므로 '변동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84021202)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이분은 하는 일이 있다 하다가 아니라, 옳다 하다가 거짓이라 그런 게 없습니다. 이분은 변함이 없습니다. 영원 전부터 이분은 변하지 않는데 모든 변하는 것들도 이분이 많이 만들어 가지고, 다 만들어 가지고 이 모든 것은 변하는 것들이 있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죽음이 있는 것들은 죽지 않는 것이 있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불완전한 것들이 있는 것은 완전한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이 지었지마는 하나님에게 반대되는 모든 것을 지은 것은 하나님만이 참되다는 것을 당신이 택한 자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을 실험적으로 한 것이지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안한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무슨 움직이는 그런 변해지는 그런 그림자도 없다. 변해지는 흔적도 없고 변해지는 것은 전혀 없고 항상 변치 않는 그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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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들의 아버지'
빛들의 아버지라 말은 완전하신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입니다.
빛이라 하는 것은 완전을 여게다가 나타내서 빛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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