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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 성경:62요한1서05:19
 

요일5:19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사람이 범죄함으로 모든 만물이 다 하나님에게 저주받아 악한 자 안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요일5:19에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했습니다.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했다는 이 '악한 자'라 말은 세상 왕 곧 악령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그것을 세상 임금이라고도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석하는 것은, 아무나 따나 자꾸 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되든지 말든지 아무렇게나 말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 말한 대로 반드시 뒤에 언젠가 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온 세상은 멸망된 것으로만 또 앞으로 멸망할 것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새로 멸망할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벌써 멸망 안에 있는 것이며 멸망할 것이 돼 가지고 있는 세상이니까, 악령은 공중에도 권세를 잡았을 뿐만 아니라 이 지구에 있는 것도 다 권세를 잡고 있기 때문에 그자는 송사에 능한 자입니다. 그자의 이름을 가리켜서 거짓말쟁이요 거짓말쟁이 아비라고 말했고 밤낮 하나님에게 송사하는 자라고 말했습니다. 송사에 능한 자입니다.

이러니까 이 세상에는 이 멸망이 있는데, 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생명이 하나 왔으니 그 생명은 하나님의 독생자신데, 하나님의 독생자 외에는 생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생명이 없다 말은, 생명은 힘을 가리켜 말하는 것인데, 자기가 도움을 받을 것이나 지도를 받을 것이나 또 자기가 실력을 갖출 것이나 모든 삶에 속한 것을 마련하는 것은 하나님의 독생자 그분뿐이기 때문에 그분에게서 받지 그분 외에 딴 데서는 마련할 것이 없다 하는 말입니다.

* 요8:44 :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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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는 것은'
둘째로 아는 것은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이 악한 자 안에 처했다 말은 온 세상은 제 중심 속에 파묻혀 있다 말이오. 세상은 제 중심 속에 파묻혀 있어요.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있다 말은 세상은 제 중심자 속에 파묻혀 있어요. 뭐 학자나 박사나 왕이나 도덕가나 철학가나 전부 다 그것은 악한 자 안에 있습니다. 자기 중심 속에 파묻혀 있습니다. 우리는 자기 중심에 파묻혀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자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자. 하나님께 속한 자라 말은 하나님께 붙어 있다 말이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께 붙어 있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하나님이 동하면 동하고 정하면 정하고 그분은 능동이요 우리는 피동이며 그분은 원형이요 우리는 모형으로서 그분과 꼭 같이 되어지는 것이 우리들이요 그분의 행동과 꼭 같은 행동되어지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89061800)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악한 자 안에 있다 그 말은 곧 악령 안에 있다 말이요 악령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악한 자에게 물들어 가지고 전부 악한 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악령으로 물들어 가지고 악성된 그것이 곧 원죄입니다. 악성이 뭐인가? 그것이 다른 말로 하면 자기 중심의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악령이 악한 자요, 악령에게 감염 받은 것이 악성이니 인간의 원죄요, 또 감염 받아 가지고서 행동한 것이 그것이 악습들입니다. 온 세상에 인격을 가진 것만이 아니고 무인격의 존재 그 모든 동물 곤충 심지어 무생물 그것까지도 다 '악한 자의 것이라' 악한 자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세상 임금이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원치 않는 사망은 어디서부터 들어오느냐? 그거는 하나님 말씀 어기는 데서부터 들어오는데 하나님 말씀 어기는 그것은 어디서 들어오느냐? 그거는 악령에게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사망은 악령에게서 나온다. 그러면 악령에서 나오는 그 사망을 뭐 하려고 받아들이느냐? 그 사망을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 속에 그거 받아들이는 놈이 있습니다. 그게 뭐이냐? 그것이 곧 악입니다. 나 중심인 악입니다. 그것이 옛사람이요 악령의 감염을 받은 원죄인데 원죄는 악령에게서 나오는 것은 좋아하고 잘 받아들입니다.

하나님 말씀에게 순종하는 그 순종케 하는 것과 하나님 말씀은 어데 나왔는가? 하나님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을 그게 바로 생명이요 행복인데 그것을 받아들여야 좋을 건데 왜 받아들이지 않는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만이 그걸 받아들이지 우리 속에는 원죄가 있는데, 원죄와 악령이 있는데 원죄와 악령은 악령에게서 나온 그것을 좋아하고 중생된 새사람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을 좋아합니다.

* 요14:30 :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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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이래서, 온 세상은 다 악한 자 안에 있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 말을 접하지 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 말은 아주,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있기 때문에 악한 자 말 뭐, 그 천인 만인의 악한 자의 말을 듣습니다. 악한 자의 말을 우리가 듣는 것은 그 말을 복종하고 이용하려고 듣는 게 아니고 악한 자 말을 자기가 참고로 삼고 거기 걸리지 않기 위해서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 할 때에 나귀를 통해서도 말을 하고 버러지를 통해서도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또 어기도록 우리를 미혹도 줍니다. 벼룩 새끼 그것도 미혹을 주요. 모기도 미혹을 주요. 이런데 뭐 하물며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 미혹을 주고 또 하나님이 그걸 통해서 또 역사도 하십니다.

* 민22:30 :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네게 오늘까지 네 일생에 타는 나귀가 아니냐 내가 .....
* 고전5:10 :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과 토색하는 자들이나 우상....

(88082060)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이렇게 그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있다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세상은 전부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안에 있다 그 말입니다. 이런데 이런 걸로 더불어 상대해 살지만 일생 동안을 살기를, 악령 상대하고 죄악 상대하고 모든 온갖 종류의 죄악 상대하고 모든 이종교 상대하고 종교 유사 단체들 상대하고 악을 상대 뭐 이런 거 저런 거 전부 물질 다 상대 또 굶 것도 세상에서만 있소? 우리가 굶을 때도 있고 매 맞을 때도 있고 감옥에 들어갈 때도 있고 오만 그 세상을 상대했지만 더럽히지 안했다. 더럽히지 안한 자가 시온산에 있다. 요걸 여러분들이 깨달아요.

이러니까 여인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안했다는 그 여인이 뭐이라는 것을 바로 깨닫지 못하면 그 해석은 다 틀리는 해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꾸 배워서 들으면 이 말씀이 여러분들 속에서 들어가 가지고 역사를 합니다.

(8605073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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