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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 성경:66요한계시록17:16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여게 음녀로 상징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미혹시켜서 하나님 아버지의 유업을 받지 못하도록 하게 하는 세상 아름다운 모든 문화의 것들입니다. 20세기의 문화를 사람들은 자랑하고 더 만족히 취하지 못해서 불만 하나 사람들이 이로 인해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세상 문화의 그 모든 아름 답고 편리한 그것을 가지기 위해서 신앙을 팔고 다 시간과 정력을 빼앗기게 됩니다.

그런데, 때가 되면 이 음녀를 불로 사르고 살을 아주 먹는다 이랬습니다.

벌거벗기고 살을 아주 먹는다. 이것은 주님의 재림 때가 가까우면 하나님의 아들들을 미혹시킨 찬란하고 아름다운 모든 세상 문화를 저거가 다 불로 태워 버립니다. 저거가 완전히 잿덩이를 만들 것입니다. 음녀를 미워해서 아주 사른다 이랬습니다. 과거 6.25 때도 아름답게 꾸며 놓은 남한도 많이 살랐고 또 이북도 많이 살랐습니다. 월남이나 캄보디아 그런데는 다 잿덩어리가 되다시피 그렇게 아름다운 찬란한 문화들을 다 살라 버렸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에는, 세상에 아름다운 모두 인간들이 자기 좋도록 하기 위해서 사회로 가정으로 개인으로 이렇게 꾸며 놓은 그 굉장한 것들이 다시는 땅 위에 나타나지를 못하도록 돌을 들고 바다에 던지면서 이 돌이 다시 떠오르지 못하는 거와같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세상 좋다고 만들은 화려한 모든 세상이 다시는 나타나지 못할 것을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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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亡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러기 때문에, 이 음녀, ‘음녀의 받을 심판을 보이리라’ 먼저 ‘받을 심판을 보이리라’ 말했습니다. 그러면,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보이리라」 큰 음녀는 온 세계를 타고 앉았는, 모든 세계에게 존대를 받고 있는 이 문화를 가리켜서 큰 음녀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받을 심판이라 하는 것은, 앞으로 이렇게 사람들이 문화를 좋아하지마는 저거 연구로, 저거 힘으로, 저거의 모든 활동으로 이 음녀를 완전히 불로 살라 버리고 살을 완전히 다 깎아 먹어 버릴 것이고 완전히 아주 亡해서 불로 아주 살라 버린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사람들이 이렇게 존대하는 그 문화를 하나님께서 어느 때가 되면 문화를 저거 손으로, 문화라 하는 것은 하나도 없이, 문화가 만든 것은, 문화가 만든 것은 조그마한 물건 하나도 없이 바짝 살라서 전부 다 잿더미가 되고 하나도 남아 있지 않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만드신다는 것을 말씀해 놨습니다.
16절에 「네가 본 바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亡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벌거벗는다 말은 문화를 그만 쏵 없애 버렸다 그 말이오. 광도(廣島. 히로시마)에는 그때, 광도에는 원자탄이 떨어졌을 때에 그 광도시내에 있는 문화는 다 바짝 타서 문화는 활딱 벗었습니다. 광도는 문화의 하나도 존재가 있지를 않았습니다.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완전히 바싹 태워 버렸습니다. 광도를 바싹 태웠고,
또 과거의 6・25때도 서울에 있는 찬란된 그 모든 문화를 다 홀딱 벗겨 버렸습니다. 홀딱 벗겨 버리고 또 불로 아주 살라 버렸고, 그것을 다 상징적으로 이렇게 말을 해서 해 놓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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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亡하게 하고'

이러니까 음녀는 亡한다 그 말이오. 음녀의 받을 심판이 뭐이냐? 亡한다 그 말이오. 아무리 매력을 지겨도 그것 따라서, 그것 따라서 ‘이것만 하면 살겠다. 야, 이 아주 부강한, 부강한 강대국 이거, 강대국의 이것만 하면 살겠다.’ 강대국 그것도 亡한다. ‘이렇게 세계의 문화적으로 제1위를 차지하고 있다.’ 1위 차지한 그것도 亡한다. 이 음녀의 받을 심판이 뭐이냐? 亡한다는 것 이것이오. 첫째, 亡한다 이렇게 말했어. 亡한다, 이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아무리 좋아도 亡한다, 음녀는 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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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아주 사르리라'

이제 그것이 음녀인데, 말하자면 그게 음녀, 또 세계, 불란스 같은 그런 나라는, 내 불란스 사람 하나 봤는데 보니까 이 손가락에, 다섯 손가락에 보석 반지가 다섯 개가 다 끼어 가지고 있데요, 그 사람들은. 다섯개를, 그거야, 만일 돈 하루 얼마씩 주며 하라 해도 그거 안 하겠더구만 사람들이 어두워져 그래. 그라면, 손만 있어도 자유로운데 그게 있으면 자유가 될 택이 있습니까? 이거 전부 제재 있고 말이지. 이렇지, 귀에다가 다 무거운 거 다 달았지 코에 달았지 이거 다 또 눈에 얄구진 거 달았지 이래 놓으니까 그거 다 음녀인데, 말하자면. 그 매력에. 어떤 사람은 지식의 매력에 지식의 매력. 또 이거 뭐 테레비 매력에, 테레비 보는데 시간 다 보내 버리고 그만 딴거 할 수가 없어요. 또 춤 추는 매력 그게 다 모두 다 음녀에 속한 것들인데, 그것을 가지고 성도들을 꼬우고 이라다가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시켜서 음녀그걸 완전히 불로 사뤄 버립니다. 나중에는 저거끼리 연극해 가지고, 내나 저거끼리 뭐 대적해 싸운다 하지만 그 싸움이 내나 저거끼리 연극 하는 겁니다. 야바우 노름하는 거. 그래 가지고 바로 주님 재림 직전에는 땅에 있는 사치라는 문화라 하는 그런 편리한 거는 완전히 저거끼리 싸워 가지고 불살라 버립니다. 6·25 때도 서울에 있는, 서울에 있는 음녀가 다 불로 사뤄졌습니다. 거창읍에도 제가 와서 보니까 음녀는 불살라졌어. 보니까 모두 사치스런 거 아름다운 거 전부 잿바닥이 다 돼 가지고 있어요. 전부 잿바닥이 다 돼 가지고 있는, 온 세계는 이렇게 잿바닥이 된다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사룬다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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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그러면, 음녀의 받을 심판을 보였는데 음녀가 무슨 심판 받았습니까? 무슨 심판 받았지요? 그 심판 받은 게 어디 있습니까? 16절에 있네요. 「네가 본바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이제 「음녀를 미워하여」 그러면 ‘이 世上이 그것을 미워하여’ 「亡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이러니까 이 世上에 하나님의 아들들을 유혹시킨 그 世上 찬란한 문화를 저거 손으로, 저거 손으로, 저거 발로, 저거 힘으로 그것을 와싹 다 태워서 없애 버립니다. 와싹 태워서 없애 버립니다. 앞으로 온 世上을 누가 태울 건가? 하나님께서 그걸 시켜 가지고, 모두 짐승하고 일곱 머리 열 뿔로 가지고 그런 것을 태우도록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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