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 성경:43요한복음06:26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요한복음 6장 26절 이하에도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고 난 다음에 모든 무리들이 그렇게 물려왔습니다. 그  이튿날 몰려와서 주님에게 반갑게 인사하고서 '선생님 언제 여기 오셨습니까?' 이렇게 말하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지금 나를 찾아 오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고 떡을 먹은 까닭이라.

너희들에게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먹고도 남은 것이 열 두 바구니나 되는 이것을 너희들이 본 것은 주님 앞에 모든 자기의 소유가 많든지 적든지 주님이 원하시는 곧 형제 구원을 위해서  바치는 것은 그것은 지극히 작은 것이 자타에게 측량  못 할 그 풍부함이 되어지고  본인에게도 풍성히 되어지는, 참 주님에게 바치는 것이 얼마나 복이며,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복이며,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 얼마나 복이며 그것이 자타에게 다 유익이 되고 하나도 손해가지 않는다는  이 사실을 그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오병이어  (五餠二漁)로 오천 명 먹인  그것을 행했는데,

그들은 오병이어로 오천 명 먹은 이것이 볼 수 없는 그 내부의,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바치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의 형제를 위해서 수고하는 그 수고라는 것이 그것이 극히 보배요  하나님의 축사로 생각 못 할 큰 분량과 충만한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그것을 하나 보여 주기 위해서 그들에게 했는데 이 표적은 보지 못하고 벅 먹고 배부른 그것만 보고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고 탄식을 하셨습니다.

베드로는 그 고기 잡힌, 고기가 잡힌 그것을 표적을 보고 주님 앞에 엎드려서 자복을 했고 주님이 이제 다시 소망을 주니까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라서 참 수제자가 되어서 수많은 사람을 구원하는 인간 부자 가 됐습니다. 인간 구원의 부자가 됐습니다.

그러나, 오병 이어를 보고 따라다니는 이 사람들은 표적은  보지 못했고 다만 적은 떡으로 많은 사람들이 먹게 됐다 하는 그 떡 먹은 그것만 봤지 떡 먹은 그것이 가르치고 있는  볼 수 없는 속에 있는 표적은 보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역사에  나타난. 나타난 가견적인 그것만보고 따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랐지만 다 예수님을 마지막에는 팔고 배반했지만 그 표적을 보고 따르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배반치 안하고 배반했다가도  회개하고 마지막에 단 마음으로 순교했던 것입니다.

(84021902)/(85032030/060530 ) 9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먹고도 남은 것이 열 두 바구니에 찬 이것은 뭣을 나타내기 위해서 이와 같이 한 것인가? 그것은 무슨 표적이냐? 이것은 썩는 양식을 가지고서 영생토록 있을 양식의 그 성질을 그 효력을 보여 주기 위해서 이렇게 오병 이어로 오천 명이 먹고도 남은 것이 열 두 바구니에 차도록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즉, 이것은 영의 양식을 나타내기 위해서 한 것인데, 영의 양식은 한 사람이 먹을 만한 그 영의 양식을 가지고 그 오천 명이 먹었으니까 먹고 그 열 두 바구니가 남았으니까. 또, 오만 명이 먹으면, 예를 들면 고대로 계산하면은 백 스물 바구니가 남아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오천 명 먹은, 보리 떡 다섯 덩이와 물고기 두 마리 가지고 오천 명 먹고 나니까 남은 부스러기가 열 두 바구니니까 오만 명이 먹으면 얼마 남겠습니까? 백 이십 바구니 남겠지요. 오십 만 명이 먹으면 천 이백 바구니가 남겠지요. 또, 오천만 명이 먹으면 더 많이 남겠지요. 이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하신 것인데, 제자들은 이 표적을 가지고서 나타내려는 그 속에 알맹이는 모르고 이 알맹이를 나타내기 위해서 이용한 껍데기 표적물 이것만 보고서 소망을 했기 때문에 그 외식이라 그거요. 그런고로 주님이 탄식을 하신 것입니다.

너희들이 지금 나를 찾는 것은 썩는 양식 위하여 찾고 있다. 이 양식은 몸의 양식인데 이 양식은 암만 먹어도 또, 배고프고 또, 먹으면 뱃속에서 썩어 버리고 썩으면은 그저 영양 취해서 한다지만 영양 그것도 다 물질이기 때문에 썩어져 버리는데, 너희들이 썩는 양식 그것만 지금 양식으로 알고 나를 찾아오는 것이지 썩는 양식 이것은 썩지 않는 양식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썩지 않는 양식이 속에 있다는 썩지 않는 양식을 너희들이 먹으려 하는 이 표적으로 썩는 양식을 너희들에게 준 것인데, 썩는 양식 이것만 보지 내나 썩는 양식 준 것은 썩지 않는 양식을 지금 너희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또, 주기 위해서 이 양식 먹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너희들이 이 썩는 양식을 가지고 이 썩지 않는 양식을 나타내 보이려는 썩지 않는 양식을 너희들은 생각지도 안하고 또, 알지도 못하고 구하지도 안 하고 내나 썩는 양식 이거 지금 구해서 너희들이 모여 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85040220) 9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그러기 때문에 그 당시 형식 계시로, 형식을 가지고 보여 주신 그 형식을 받은 사람들은 ‘이 형식 이것이 무엇을 표시하고 있는가?’ 그 속에, 그 형식을 하나님이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그것은 그 속에 무엇을 알려 주기 위해서 하셨는가 그 알맹이를 찾지 못했으면 다 외식이요 다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오병이어로 오천 명 이상을 먹인 그 일을 보고서 모든 사람들이 우 따라오니까 예수님이 말하기를 “너희들이 지금 나를 찾고 따라온 것은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라. 배부른 까닭이라. 그거는 너거가 껍데기 없어질 하나 표적, 껍데기 표적 그것만 보고서 그 표적 그거 너거가 소망을 가지고 지금 나를 찾아왔지 그 표적을 보고 온 것은 아니다. 표적을 보고 온 것은 아니고 떡 먹고 배부른 까닭에 왔다. 떡 먹고 배부른 그거는 하나 계시한 그 도구로 기관으로 썼는데 계시된 그 도구요 그 방편으로 이용할라고 하는 그 형식 모든 물질 그런 거 보고 오지 그것이 너희들이 볼 수 없는 거 영원히 없어지지 안할 속에 알맹이가 있으니까 알맹이 그것을 네가 보고 그 알맹이에 소망을 가지고 온 것 아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어짜든지 이 표적을 보고 ‘안에 요것으로 말미암아 속에 들어 있는 표적이 있으니 그 표적을 내가 차지해야 되겠다, 그 표적을 차지해서 그 표적을 내가 알고 표적 그것을 내가 실상으로 이루어야 되겠다.’ 요렇게 소망하지 안하고, 안에 있는 것을 표시해 알리기 위해서 한 형상을 만들고 한 형식을 만들어 가지고 한 그 형식과 형상 그거는 다 없어질 것들 가지고 없어지지 안할 것들을 표시한 것인데, 없어질 것 그것들만 보고서 거게 소망을 두고 그것만 깨닫고 있는 그런 자들은 다 외식자가 되고 맙니다.

(86092760) 5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자기에게 닥쳐지는 그 현실이라는 그 현실의 소용을, 그 현실을 어떻게 내가 써야 할 것인가 그것을 우리에게 주신 분의 그 목적 그런 것을 다 깨닫지 못하고 껍데기만 보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종종 "너희들이 떡을 먹은 연고요 표적을 본 연고가 아니라" 그렇게들 말씀하신 것은 모든 일이 껍데기 현실 속에 알맹이가 들어 있는데 알맹이는 보지 못하고 껍데기만 보고 움직인다 하는 그 말씀인 것입니다.

(83040740)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