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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 성경:40마태복음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나는 마음이 은유하고 겸손하다.' 내가 너희들을 오면 쉬게 해 주마고 하는 것은 나와  같이 온유하고, 나와 같이 겸손하면 된다. 온유한 것은 나는 모든 것의 주권을 절대자이신  그분이 다 주권을 가지고 있고. 내가 그분의 법칙대로만 인도 대로만 하면, 법칙대로만 하면 인도한 대로만 하면 그분이 전부를 다 책임 맡아서 전지한 지혜로 전능한 능력으로 참 지극한 그 사랑으로 우리에게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이 그분이 잘 해 주시니 그분을 든든히 믿고,  의지하고,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그분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그저 그렇게 나는 살기 때문에  나는 항상 온유하다. 나는 든든하다.

조급한게 없고, 걱정되는 것 없고, 염려되는 것 없고, 모든 것이 다 마치 이 다래끼 안에 다래끼 안에 담겼던 그 고기가 아주 그 무변의 바다에 속한  것이며, 무변에, 바다에 이래 턱, 풀어 놓으니까 그 바다 속에 있으니까 자기의 모든 것이 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되어  가지고 있으니까 그 바다 속에 있는 고기가 얼마나 편할 것이며, 또 다래끼 속에 있던그 고기가 넓은  못 속에 떡, 해방을 당했으니까 얼마나 평안할거냐? 이것 모양 쓰로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이요. 전체가 하나님의 은혜요. 전체가 하나님이 나를 보안하는 하나님의  안보요, 전체가 하나님의 축복이요. 전체가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복되게 인도하시는 이 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진실함과 하나님의 약속에 신실함과 그의 무한하신 그 능력을 믿음으로 모든 것을 그분에게 탁 맡기고, 그분 하라 하는 거 하나만 하는 이것으로서 나는 온유하다.


'온유'
온유하다 말은 그 마음이 따뜻한 것을 가리켜 말한게  아닙니다. 이렇게 마치 어떤 사람이 다같은 여행을 같이 나섰는데 한 사람은 마음이 조급해서 못  견딥니다. 오늘 저녁에 이래 되면 여기서 아마 이래 갈라 하면 여비가 자래나 못 자래나? 또 가다가서 그만 잘못 걸리면  그 헐한 차를 타지 못하고 비싼 차를 타게 되면 어찌되나? 또 가다가서 아주 싼 그런  하숙이나 만나면 다행이지만 없어서 여관에 가면 어찌 되나? 만일 식사하고 난 다음에 식비가 내가  가진 것보다 이상이 되면 어찌 되나? 마음이 자연히 조급해지고, 걱정이 되고 이라지만, 이라다가 그만 자기의 부모나 만나 가지고서 네가 여비가 모자라지 하면서 그 여비의 넉넉한 돈을 이래 그 아들에게 주니까 그 돈을 척, 받고 나서 호주머니에 넣어 놓으니까 다른 사람은 그 아이가 부모에게 여비를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그걸 모르지만 보니까 좀  전에 그 아이의 안색과 지금  안색이 다릅니다. 좀 전에는 그 피부에 걱정 근심이 꽉 끼었더니만 이제는 그만 그  얼눌이 확 펴이는 것이 뭐인가 든든하게, 뭐인가 뭐 태산같은, 무슨 그런 믿고 의지하는 든든한 배경이 있는 것처럼 대단히 마음이 든든하게 온유해집니다. 고걸 가리켜서 여게 온유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게 속에 받은 여비를 많이 받아서 여비가 든든하니까 뭐, 비싼  여관에 가 봤자 그래도 넉넉하고,  또 비싼 차를 타도 넉넉하고, 또 급하면 뭐 택시를 타도 넉넉하고 마음에 온유하다 그말이오.

그렇지 않습니까? 혹, 그 간단한 것이지만 저도 그런 걸 봤어요. 아 이거  어디 식사하러 갔는데 보니까 식사가 뭘 좀 생각보다 뭘 잘해 가지고 나옵니다. 잘해 가지고 나오니까  아, 내 생각에는 이거 한 몇천 원 하면 안 될까 이래  생각했는데 벌써 차려 가지고 나오는 거 보니까  아마 돈이 좀 비싸겠는데 이 호주머니 속으로 슬그머니  호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돈을 짹짹  세아려 보니까 이거 천 원짜리 몇 장 밖에 없는테. 이거 가다가 만일 돈이 모자라 놓으면 이거 오늘 큰 우사 하겠다 싶어서 음식 맛이 없고 그만 아마  다른 사람이 내 얼굴 보면 표가 날거라.  '아, 저 사람이 무슨 갑자기 걱정이 생겼나' 이럴 건데 이쪽 호주머니에 그랬는데 아, 이거 혹 보니까 싶어서  보니까 이쪽 보니까 아니 만 원짜리가  몇 장 둘어 있습니다. 그만  금방 얼굴이 그만 확 펴이면서 그래 든든해지지 않습니까? 그게 온유입니다.

'나의 마음이 온유하고' 내 마음이 온유하다. '네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는 그런 길을 줄터이니까 오라' 그거는 뭐이냐? 첫째 이 온유, '네 마음이 온유하면 너는 행복이다. 온유하게 살 수가 있는데 왜 네가 온유하게 살지 못하고 조급하게 그렇게 또 마음에 염려 있게 근심 걱정하고, 그렇게 모든 것을 네가 그저 염려와 근심과 걱정과 고통에 눌려 가지고 사느냐?

그건 네가 해 봤자 안 되는 일인데 공연히 되지도 안할  일을 가지고 네가 어찌 그리 하고 있느냐?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겠다.' 뭐이냐? '나는  이 온유를 배웠다 나는 온유하게 산다, 너도 온유하게 살아라, 내게 오면 온유를 가질 수  있다.' 또 '온유하고 겸손하니' 온유다가, 그 온유에다가 '나는 겸손하다, 나는 겸손하다' 나는 이 세상에서 사망이 온 것이 다 자기가 감당도 못할  것을 가지고서 올라 갈라 하다가  사망이 왔고, 더 존영해 질려 하다가 사망이 왔고 제가 저를 위할라고 제가 저를 위할라고, 높일라고, 제가 저를 위해서 할려고 하는 그것으로 인해서 인생에게는 사망 외에는 온게 하나도 없다. 천사 중에 천사도 하나님께 다 맡겨 놓고 그저 겸손만 가 v더라면 좋은데 하나님께서 이래 앉힐라  하니까 이 자리에 앉을 건데 이 자리에 안을 건데 떡 밑에 가 앉습니다. '얘 너는 거게 앉을게 아니고 올라 오니라, 거게 앉을게 아니다.' 여게 또 올라 오니까 아니  거게 앉을게 아니라 또 올라 오니라.' 여게  앉히고, 자꾸 저는 기어 내려가고, 또 이래 올라 가니까 더 내려가고  내려가고 그렇게 내려가는 그런 일만 했으면 내려간다고 하나님이 내려가게 두지도 안할 것이고, 미덕만 되고, 하나님께서  또 높이고 높이고 자꾸 높일 터인데 제가 올라갈라 하다가 그렇게 영원히 비참하게 된 마귀 그것이 세상에 와 가지고서 그 사상을 에덴 동산에 하와에게  줘서 하와가 망령되게 하나님께 맡겨  놓고 온유하게 사던 자가 마귀의 유혹을 받아서 제가 저를 위해서 올라 갈라고 하는 거게서 그만 절단나 가지고서 그때 저와 자손들이 다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겸손'
'나는 겸손하다' 그 말은 나는 내려가면서 산다 그말입니다.  나는 내려 가면서 산다, 나는 밑에를 보고 산다, 나는 아래가 내 자리인  줄 알고 산다. 그 주님은 항상 당신은  내려오고 하나님은 올리고 하는데 내려오고 내려오고, 그 사생활 삼십년 생활도  보면, 살펴 보면, 당신은 조금씩 하는 그 개별 생활도 당신은 내려오고 하나님이 올렸고, 내려오고 올리고 자꾸 해서 하나님이 올려 줘서 당신이 그렇게 영광되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억지로 임금을 삼을라고 했지 예수님께서 올라 갈려고 한 일 없었습니다.

보리떡 다섯 덩어리 가지고 물고기  두 마리로 거석할 때도 당신은 내가 하나님의 동등됨이시요 본체신데 이랬을 터인데 거게서 아버지여 이렇게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이렇게 간청 하니까 아버지는 높이고 당신은 낮췄소 이러니까 하나님의 역사로 인해서 오병이어로 오천 명이 먹고 나니까 예수님이 쑥  올라 갔습니다. 올라 와서 핍박하던 사람들이 '아, 왕으로 삼아야 되겠다.' 그렇게  올라가. 예수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그만치도 인정을 받고 대우받게 된 것운 전부이 아버지가 그렇게 했지. 당신이 그렇게  대우할 수 있는 일을 당신이 마련한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   없어. '나는 겸손하다' 나는 내려다 보고 살았고 나는 내려가며 살았고, 모든 걸 주께 맡겨 놓고, 이러니까 나는 평안하다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빌립보 2장 5절 이하에도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어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동등될 걸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비어 종의  형상을 가지시고 종보담도 하나님이 창조주가 만드신 피조물  중에 하나인 사람의  모양을 가졌으니' 그렇게 낮아졌습니다.

그렇게 낮아졌어 주님은 그렇게 낮아졌어. 자꾸 주님은 일생동안 하시는 일이 '낮아지뇨? 어떻게 하면 내가 여게 지금 낮아질까, 어떻게 하면 내려갈까' 그러니까 올라 가기는 힘이 들지만 내려가기는 쉽지 않소? 이러니까 내려 갈라고 하니까 하나님이  올려 주지, 사람들이 올리지 이래 가지고서 하나님과 동등되고로 취하지 아니 하시고 오히려 하나님이나 뭐 지배할려고 하지 아니하고, 지배를 할려고 다스려서 왕돼서 지배할려고 하지  안하고 자꾸 순종하는 종될려고만 애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모든 이름 위에 높여서' 만물이요 사상을 가진 주님을 지옥에 있는 것도 주라 시인하고 기뻐했습니다.
인생의 미는 낮아짐에 있고 인생의 그 평강은 낮아짐에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환영 받는 것은 낮아짐에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높임을 받는 것은 낮아짐에 있습니다. '나는 마음이 겸손하다, 나는 온유하다, 너는 그렇게 근심 걱정하고 이렇지만  나는 걱정이 하나도 없다, 나는 든든하다, 나는 든든하다. 또 너는 그렇게 수고해서 올라 갈려고 헤엄치고 하지만 올라 갈려하다가는 툭 떨어져서 또 많이 상하지, 올라 가다가 또 상하지 떨어져 가지고 또 상해서  다리도 부러지지, 뭐 이래 가지고 모두 상하고 상하고  이래 가지고 자꾸 이렇게 상하는데  그런 생애 법칙을 버려라.

나는 내려가며 사니까 내가 내려가니까 다른  사람들이 다 있다가서 하나님이 이렇게  자꾸 들어 올려 주니까 나는 내려가는 거야 내려가는 것은 수월한데 나는 내려가니까 모든 사람들과 하나님이 이렇게 들어 올리니까 들려  올라가니 나는 평안하다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잔치의 상좌에 앉을려고 하지 마라 만일 네가 상좌에 앉았다가 너는 그 자리가 아니니까 저 밑으로 내려가라' 그라면 그때에 그 수치가 얼마나 크냐? 차라리 그가 저 말단에 낮은 자리에 가 있으면 '아 어째 거게 앉아 있습니까 이 위로 올라 오십시오' 만일 그렇게 그때 다른 사람이 너를 올리면 네가 영광되지  않겠느냐?' 하도 답답해서 그런 말씀을 말씀 하셨습니다.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나의 멍에를 메고' '나의 멍에를 메고' 내가 사는 이 세상 살이의 법칙을 네가 네 법칙으로 삼아라. '나의 멍에를  메고' 내 법칙을 네 법칙으로 삼아라.
뭐, 네가 온유할 수 있는 것 다 주님에게  딱 맡겨놓고, 모든 것 다 맡겨 놓고  너는 그저 욕망은 내려 갈려고 하는 욕망, 행동은 네가 왕이 돼 가지고서 주권적으로 원할게 아니라 언제든지 순종하는 종의 생활을 할려는 것 이것이 생애 법칙이니 내 법칙 네가 메라.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배우라' 우리는 주님이 걸어가신 요것을 우리가 배워야 할 것입니다.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의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그라면 너희  심령이 평강을 누릴 것이고. 심령이 평강을 누리면 몸도 평강을 누릴 것입니다. 제가, 참  저는 그런 생활이 그게 안 돼서 장, 내 얼굴은 찌푸려 가지고 있습니다. 찌푸려 가지고, 찌푸려 가지고 있고 얼굴이 펴 있지를 못합니다. 찌푸려 가지고 있고, 제가 저 그때 산정 여관에 갔다가 오면서 버스간에서  한 여학생을 봤는데 그 여학생 얼굴 보니까 어떻게 얼굴이 확 피어서 아주 요 살 껍질, 그 피부 피부가 어떻게 화평하고 그렇게 온유하고 겸손한지 나는 깜짝 놀랬어. 저만치 있는데  그 참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 이랬는데 앉았다가 어떤 노인이 오니까 일어나더니만 척 '여게 앉으.십시오' 하면서 그리 거게 앉히요. 앉히는데 그래 어째 어째 하다가 나는 한번 좀 만나 볼랬는데 사람이 많이 있어서 그만 만나 보지를 못했는데 그래 그만 중간에 그만 내려 버려서 내가 못 만나 봤어요. 어떤 사람인지 만나 보지 못했어. 지금도 내가 만일 그 학생을 어디 가서 만날 수 있다 하면 내가 뭐 몇백리를 차를 타 가지고서도 만나면 싶어. 왜? 그 얼굴,  그렇게 온유하고 화평한 것이 어떻게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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