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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무릇 개의 핥는 것같이 그 혀로 물을 핥는 자는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무릇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도 그같이 하라 하시더니  
■ 성경:07사사기07:05
 

기드온 군병 군대 삼백 명이 뭐입니까? 기드온의 군대 삼백 명을 뭣 보고 뽑았소? 고만 목 마를 때 물 마시라 하니까 막 엎드려 가지고 물에 입을 대고 꿀떡 꿀떡 넘어 삼키는 사람도 있고, 막 이래 가지고서 막 퍼 먹는 자도 있고, 어떤 자는 딱 이래 가지고 암만 배가 고프지만 그것을 억제하면서 눈을 뜨고서 양 사방 적이 오는가. 양 사방 이래 살피면서 손으로 떠 가지고 입으로 이래 마시고 하는 고 사람만  가려 내라. 고 사람만 가려 놓은 사람이 삼백 명입니다. 그거 뭣 때문에, 고게 한 성경에 형식 계시한데에 형식으로 사용 했는데. 계시할 때에 형식 계시로, 형식으로 사용한 것인데 뭐  그것 뺄라고 그랬습니까? 그게 우리를 가르친 거라 그말이오. 아무리 지식을 받아도, 아무리 물질을 받아도, 뭐 이런 관광을 해서 이런 모든 사물을 구경을 해도 그게 다 먹는 것이라 말이오. 그거 돈이 모자래서 돈 없을 때에는 돈이 오면 갈급할 때 내나 물 닥친 거와 한가지 아닙니까? 직장이 없어 실직돼 가지고  곤란하다가 직장 척 생기면 내나 배 고를 때, 목 마를 때 물 닥친 것 한가지 아니요, 한 가지가? 그럴 때에 거게만 도취되면 가치 없고 못 쓴다 그말이오. 그러면서도 자. 그것  먹는 것보다도, 내 적이 있는 것이 더 문제기 때문에, 먹을 때 적이  탁 쳐 버리면 뒈진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이래 자꾸 보면서 물을 이래 먹는 것처럼 자, 어떻게 내가 뭐 곤란을  당했을 때 무엇이 왔다 할지라도 '내가 이리 되면 어찌 되느냐? 내 신앙 생활이 어찌 되느냐? 어디  홀겨 가느냐?' 많은 생각을 해서, 그냥 단순히 이래도 그 생각은 벌써 몇 십리를 이래 가고 널리 범위해서 이 면 저 면을 생각하는, 그 속이, 하나 말 할 때에 그속이 요만한 범위를  생각하는 사람 있고, 이런 범위 생각하는 사람  있고, 그게 벌써 시간으로 말하면 천 년 만 년 후까지를 생각하는 사람 있고 그것이 넓고  커지는 그것이 뭐이냐 하면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져가는 것이라 그말이오. 그래 살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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